‘던전앤파이터’ IP의 확장을 꾀하고 있는 네오플이 게임 아트 직군을 대상으로 삼는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네오플 도트 스튜디오’를 진행합니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들은 3개월간 네오플 서울지사 사옥에서 실무진 교육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받습니다. 서류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네오위즈가 ‘브라운더스트2’의 서비스 1.5주년 기념 사전등록을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브라운더스트2’의 특별 페이지를 오픈하면서 브라운더스트2 관련 기획전과 업데이트 로드맵, 디지털 굿즈 및 쁘더샵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냈습니다.
ㅇ.. 네오플이 오는 15일까지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네오플 도트 스튜디오(Neople Dot Studio, 이하 NDS)’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NDS는 네오플의 대표 IP ‘던전앤파이터’의 확장에 함께할 우수 인재 확보 및 양성을 위해 새롭게 도입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네오플은 잠재력을 갖춘 양질의 인력을 선발하여 ‘퍼스트 버서커: 카잔’, ‘프로젝트 오버킬’ 등 IP 확장 전략에 집중할 예정이다.
NDS 프로그램은 2D 그래픽 아티스트를 꿈꾸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교육생 모집 규모는 두 자릿수이다. ‘던전앤파이터’ IP와 도트 그래픽 아트에 관심 있는 기졸업자 및 2025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네오플은 지원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간소화하고 교육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상세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서류 합격 후 화상 면접을 통해 선발된 교육생은 내년 1월 중 교육 과정에 참여한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들은 3개월간 네오플 서울지사 사옥에서 실무진 교육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체계화된 교육을 통해 게임 캐릭터와 배경,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 우수 수료자를 대상으로 3개월간 인턴십 근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ㅇ..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엔이 개발한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BrownDust2)’가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한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전등록은 1.5주년 기념 특별 페이지에서 오늘(3일)부터 오는 12월 17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보상으로 뽑기권 10장을 제공한다.
특별 페이지는 브라운더스트2 관련 기획전과 업데이트 로드맵, 디지털 굿즈 및 쁘더샵(브라운더스트 굿즈샵) 그리고 캐릭터 및 세계관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쁘더샵에는 이클립스의 한국 성우 목소리를 즐길 수 있는 ASMR(자율감각쾌락반응) 콘텐츠도 마련됐다. 1.5주년을 맞이해 선보일 예정인 겨울 이벤트팩의 사이버 펑크 컨셉을 페이지 곳곳에 적용했으며, 도심 속 화려한 네온사인과 빛나는 전광판 등 세련된 연출이 돋보인다.
ㅇ..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올 시즌 개막편 영상 ‘야구, 좋아하세요’가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온라인영상 단편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한국 광고계 최고 권위의 광고상이다. TV, 온라인영상, 소셜커뮤니케이션, 인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해마다 2천여 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고 있다. 올해에는 프로덕션, 콘텐츠 제작사, 비영리단체, 정부기관 등 더 넓은 범위의 단체들이 참여해 15개 부문 69개 작품이 선정됐다.
온라인영상 단편 부문 금상을 수상한 ‘컴프야’ 시리즈의 개막편 영상은 ‘야구, 좋아하세요?’라는 카피 문구와 함께 팬들이 직접 촬영한 팬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뜨거운 야구 열정을 담아내 호평받고 있다. 실제로 영상을 감상한 팬들은 ‘영상을 보니 다시 야구가 보고 싶어진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울컥할 수밖에 없다.’ 등의 공감어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컴프야’ 시리즈 영상은 지난해 야구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는 금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컴투스는 ‘컴프야’ 브랜딩 차원에서 매년 야구 자체에 초점을 맞춘 영상 시리즈를 선보이며, 전국의 야구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