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질문할 수 있는 직무 상담회 'Job Interview'
[녹색경제신문 = 윤정원 기자] 현대차가 강남대로 사옥에서 주최한 '2024 현대차 잡페어'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대자동차의 일과 성장 이야기, 현대 웨이로의 여정'을 주제로 한 잡페어는 9월 신입사원 및 인턴 공식 채용을 위해 진행됐다.
현대차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입사원 및 인턴 지원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채용에는 ▲연구 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 지원 ▲IT 등 총 6개 분야 36개 직무에서 인재가 모집된다. 더불어 직무 중심의 채용 전환형 인턴십 프로그램 NextGen 인턴 지원서 접수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 현직자가 직접 나와 자신이 속한 팀과 업무에 관해 설명하는 토크 세션 'Team Hyundai Talk' 에서는 ▲스페이스 디자인 ▲제네시스 마케팅 ▲상용&수소 마케팅 ▲상품전략 ▲해외 상품운영 등 사업/기획, 브랜드디자인 등 각 분야별 직무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줘 예비지원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예비 지원자가 관심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직무 상담회 'Job Interview' 에서는 ▲제네시스 사업전략 ▲국내서비스 ▲수출/선적/PDI ▲재무/관리회계 ▲중국사업 지원 등 원하는 직무 관련 현직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차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전시·체험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된 '현대 웨이'는 현대자동차가 나아가야할 비전과 방향성에 대해 소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할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라며 "현대 웨이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추진력과 완결성을 갖춘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원 기자 lycaon@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