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이선행 기자] 7월 3일 산업 이모저모입니다.
ㅇ.. LG헬로비전과 인천교육청이 ‘인천상상플랫폼 기반의 인공지능(AI)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3일 오후 LG헬로비전 상암 본사 1층 스튜디오에서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이사,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AI 교육 추진, AI 인재 양성, AI 콘텐츠 제공 등에 힘을 모은다.
인천상상플랫폼에 입주한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미래인재 육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LG헬로비전은 인천상상플랫폼 1층과 2층에 복합문화공간을, 인천교육청은 3층과 4층에 AI융합교육센터를 운영한다.
양 기관은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사업간 시너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G헬로비전은 방송과 정보통신기술(ICT)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시 및 미디어아트를 조성하고, 인천교육청은 AI 융합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은 “디지털 시대에 맞게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로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AI 인재 육성과 더불어 지역의 문화·교육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ㅇ.. 캐리어에어컨이 냉난방공조 및 히트 펌프 기술을 중심으로 스마트팜, 데이터센터 에너지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스마트팜은 전통적 농업에 첨단 ICT 기술과 인프라를 결합한 것으로, 다양한 IT 기능이 활용된다. 캐리어에어컨은 스마트팜에 '특화 설계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전기보일러 대비 40% 이상의 난방비 절감 효과를 이뤄냈다. 영하의 날씨와 한냉 지역에서도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영하 20℃에서 영상 40℃까지 광범위하게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시스템을 탑재했다.
캐리어에어컨이 제안하는 ‘데이터 센터 쿨링 솔루션’은 빌딩 자동화 등의 디지털 솔루션 기반 고효율 냉방 장비 및 프리쿨링, 히트 리커버리 솔루션이다. 각종 히트 펌프 장비를 활용해 데이터 센터 냉방 시 버려지는 열을 회수 후 인근 상업시설 및 공장 지역 난방 및 온수로 재활용하는 솔루션도 포함돼 친환경 운영이 가능하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설계를 적용한 고효율 시스템, 인공지능(AI) 스마트 솔루션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사업을 확장하겠다”고 전했다.
ㅇ.. 삼성 TV 플러스에서 '바오패밀리' 채널을 새롭게 만나 볼 수 있다.
3일 추가되는 바오패밀리 신규 채널은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 '말하는 동물원 뿌빠TV' 콘텐츠로 구성된다.
삼성 TV 플러스로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마스코트 바오패밀리(러바오, 아이바오,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강철원 사육사와 푸바오의 교감을 다룬 '전지적 할부지 시점'과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성장을 담은 '오와둥둥' 등이 포함된다.
특히, 오는 7일 첫돌을 맞이하는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돌잡이를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채널 출시를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바오패밀리 채널을 시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이용권, 갤럭시 버즈2 프로와 푸바오 케이스, 바오패밀리 굿즈 세트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최용훈 부사장은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에버랜드 판다의 일상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삼성 TV 플러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 선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ㅇ..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5일부터 온드림 소사이어티(서울 중구 명동길 73)에서 대학생을 위한 ‘ONSO 퓨처스(FutuRES) 컬리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ONSO 퓨처스 컬리지’는 미래 산업 판도 변화와 사회 문제에 책임감을 가지고 선도적으로 대응할 체인지메이커를 양성하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미래 리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퓨처스 컬리지의 ‘FutuRES (퓨처스)’는 ‘미래 (Future)’와 ‘책임 (RESponsibility)’을 의미한다.
ONSO 퓨처스 컬리지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2명의 국내외 대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5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전문가 강연뿐 아니라, 기업 탐방, 스타트업 멘토링, 워크숍, 1박2일 역량강화 캠프, 팀 프로젝트 발표 등 협업과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올해 ONSO 퓨처스 컬리지에 선발된 전체 32명의 학생 중 1학년은 4명, 2학년은 15명, 3학년은 13명으로, 공학, 경제·경영, 의약, 건축·디자인 등 국내외 17개 대학 20여 개 전공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해보며, 전공에 관계없이 포용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책임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기대와 열의에 가득찬 3기 입학생들을 향해 “미래세대의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책임감과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하며 “사람을 중시하는 재단의 사회공헌 철학에 걸맞게, ONSO FutuRES 컬리지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갈 체인지메이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ㅇ.. LG유플러스가 고객의 사용 패턴을 AI로 분석해 요금제·혜택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익시 통신 플래너’를 LG유플러스의 디지털 채널 ‘유플러스닷컴’과 고객센터 앱 ‘당신의U+’에 도입한다.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AI기술 ‘익시(ixi)’가 활용된 ‘익시 통신 플래너’는 데이터, 맴버십, 관심사, 할인, 사용기간 등 5가지 속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재 고객이 사용 중인 요금제가 최적인지를 판단하는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고객에게 꼭 맞는 요금제를 추천한다. 예를 들어, 멤버십 사용량이 많은 고객에게는 VIP 멤버십 승급이 가능한 요금제를 추천하거나 OTT 선호도가 높은 고객에게는 OTT 요금제를 안내하는 방식이다.
고객별 맞춤형 혜택 추천 기능도 8월 내 도입한다. ‘익시’를 활용해 매월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혜택뿐 아니라 현재 고객이 놓치고 있지만 니즈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혜택들도 알려주는 기능이다.
고객이 받은 혜택의 누적 금액을 알려주는 TCO(Total Cost Ownership) 캠페인 또한 진행한다. 휴대폰 구매 시점부터 이용 기간 동안 휴대폰 구매 비용과 요금 할인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고, 또 요금제와 멤버십 혜택 등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전체 혜택을 포함한 총 비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고객은 이를 통해 타 통신사나 알뜰폰과 비교해 본인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김다림 IMC담당은 “LG유플러스가 고객들이 다양한 요금제와 혜택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AI를 적용한 ‘익시 통신 플래너’를 출시하는 만큼, 고객에게 유용한 기능들을 경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차별적인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ㅇ.. KCC가 2023년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활동 성과와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열번째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
KCC는 지난 2015년 ISO26000을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최초로 발간한 이후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목표, 성과를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발간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KCC는 ‘2050 탄소 중립 로드맵’을 수립해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15% 감축, 2050년까지 10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탄소 저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환경경영과 함께 안전/품질 경영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제품/기술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도 강조하며 글로벌 품질경영 체계를 구축했다.
환경/안전/품질경영 활동과 함께 투자자의 권익 보호와 투명한 지배구조 운영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이 밖에도KCC는 동반성장 노력과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등 협력업체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로 KCC는 소외된 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새뜰마을’, ‘온(溫)동네 숲으로’, ‘반딧불 하우스’, ‘숲으로 미래로’ 등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ㅇ.. 한화시스템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초분광 위성’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사업 규모는 약 405억 원으로, 2028년까지 총 5기의 위성을 개발해 공급할 계획이다.
초분광 위성은 빛의 파장을 수백 개 이상의 스펙트럼으로 잘게 쪼개 우주에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대기 중 오염물질까지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관측위성이다.
초분광 영상 기술은 현재 대기 및 토양의 오염·비오염 판별, 가뭄 및 홍수 등 재해 탐지·분석, 농작물 작황 정보 제공·분석, 산림 병충해 여부 식별, 지표 특성 분석 기능을 이용한 자원 탐사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이고 있다.
이번에 개발할 위성은 고도 600km 이하 저궤도를 돌며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메탄과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산출하고 분포를 측정해 과다 배출 우려 지역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위성 본체·탑재체 개발부터 체계종합까지 위성체 전체를 개발하고, 발사 및 운용 지원 등 온실가스 관측 위성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7년 상반기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초분광 위성 1호기를 먼저 발사하고, 2028년 상반기 2·3·4·5호기를 동시 발사할 예정이다. 발사가 완료되면 한화시스템은 온실가스 관측위성을 초소형·군집형으로 개발·운용할 수 있는 국내 첫 기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금번 사업 수주는 한화시스템이 소형 SAR 위성에 이어서 초분광 위성 시장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한화시스템은 EO∙IR∙SAR 위성을 통해 쌓은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종류의 위성을 개발하며 K-스페이스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ㅇ..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8일부터 ‘뉴:홈 3D 인테리어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오늘의집”과의 협업 공모전으로, 공공분양주택 50만호 정책브랜드인 ‘뉴:홈’ 정책 출범 2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공모는 뉴:홈 주력평면인 전용 46㎡, 55㎡, 84㎡ 타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늘의집” 홈페이지의 ‘3D 인테리어’ 기능을 활용해 공모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쉽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컨셉 부합성 △창의성 △조화성 △완성도 등이며, 인테리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의 종합평가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공모 분야(평면)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총 6개 우수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 모두에게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이 수여된다.
총 상금은 900만 원으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200만 원, 우수상은 100만 원이 지급된다.
공모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만 원 상당의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은 “현 정부 핵심 주택정책인 뉴:홈을 국민들에게 쉽고 재밌게 알리고자 이번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이 향후 뉴:홈 입주자들에게 인테리어 참고 사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ㅇ.. LG전자가 최근 네덜란드 엔스헤데(Enschede)에 본사를 둔 스마트홈 플랫폼 기업 앳홈(Athom)社 지분 80%를 인수하고, 향후 3년 내 나머지 2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앳홈은 가전 및 IoT기기를 연결하는 스마트홈 허브 ‘호미(Homey)’를 보유한 스마트홈 플랫폼 기업이다. 지난 2014년 설립돼 10년 간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유럽, 호주, 싱가포르에 이어 2023년에는 미국, 캐나다까지 출시 국가를 확대했다.
앳홈은 자체 개발한 허브와 운영체제(OS)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스마트홈 생태계를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 제품인 호미 프로(Homey Pro)는 5만여 종의 가전 및 IoT기기를 연결한다.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 지웨이브(Z-Wave), 매터(Matter), 쓰레드(Thread) 등 다양한 연결 방식을 지원해 개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자체 LG 씽큐 플랫폼으로 축적해 온 스마트홈 기술에 앳홈의 개방형 생태계와 IoT기기 연결성을 더해, AI홈 구현에 필요한 확장성을 단숨에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앳홈 인수로 타사 기기와 서비스까지 통합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 사용 데이터를 확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속도를 낼 수 있다.
인수 후에도 앳홈의 운영체계와 브랜드는 독립적으로 유지한다. 사업 및 연구개발 역량이나 플랫폼 관점의 시너지를 도모하면서도 앳홈의 성장동력과 고유의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LG전자는 AI홈에 연결된 수많은 기기로 고객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ㅇ.. 글로벌 청소가전기업 로보락이 오는 6일 토요일 오후 9시 35분부터 약 1시간 동안 CJ홈쇼핑에서 최신상 로봇청소기 ‘로보락 S8 Max Ultra’(S8 맥스 울트라)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로보락 S8 Max Ultra는 8000Pa(파스칼)의 강력한 흡입력과 물청소 기능을 갖춘 올인원 로봇청소기다. 2024년 플래그십 모델에 최초로 탑재된 엣지 클리닝 기능을 갖춰 공간의 모서리까지 꼼꼼히 청소할 수 있다. 청소 시 모서리를 만나면 플렉시암 사이드 브러시가 자동으로 돌출해 먼지를 모아 흡입하며, 회전형 엑스트라 엣지 물걸레는 벽 가장자리 1.68mm 이내 공간까지 정밀하게 닦아낸다.
이외에도 올인원 도크는 자동 먼지 비움, 물통 채움은 물론 물걸레 온수 세척 및 열풍 건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최대 60도씨의 온수로 물걸레를 세척해 박테리아를 99.99% 제거하며 60도씨 열풍으로 건조해 더욱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로보락은 이번 방송에서 S8 Max Ultra를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며,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3만원 상당의 로보락 전용 클리너를 제공한다. 또한 제품 구매 후 포토 상품평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메인 브러시, 먼지 필터, 일회용 물걸레 패드 등으로 구성된 7만원 상당의 액세서리 4종 키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김서영 로보락 한국 마케팅 총괄은 “로봇청소기는 최근 MZ세대는 물론 5060세대까지 집안일 부담을 덜어주는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로봇청소기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선행 기자 lycaon@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