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정지원 기자] 하나은행이 한국관세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하나은행은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으로 향후 4년간 한국관세사회의 자금관리를 담당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합니다.
우리은행이 2차 청년 학자금대출 캐시백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청년 학자금대출 캐시백은 한국장학재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우리은행이 금융권 단독으로 진행하는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우리은행은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우리은행 거래가 없는 2만명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월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하나은행, 한국관세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은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본점에서 한국관세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으로 향후 4년간 한국관세사회의 자금관리를 담당하게 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먼저 관세사회 내 통합자금관리시스템(CMS) 도입 및 ERP 데이터를 연계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자금업무를 지원하고 관세사회 홈페이지 내 ‘하나은행 모바일 브랜치’를 제공하여 디지털 금융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세사회와 관세사 및 관세사무소 직원들을 위한 금융서비스 제공 ▲금융수수료 면제 ▲환율 우대 ▲신용대출, 적립식 상품의 금리 우대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관세사회 및 전국 지부별 전담 영업점을 지정하여 간편하고 신속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관세사회 거래 법인에게도 보증서 대출 보증료 지원 및 각종 외국환 수수료 우대 등 다각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전국 2,300여 명의 관세사와 6,000여 명에 달하는 관세사무소 임직원에게 맞춤형 금융상품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관세사회 소속 임직원들의 자부심 고취 및 금융서비스 편의성이 제고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관세사회와 관세사 및 관세사무소 임직원들이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하나은행은 한국관세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업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세사회는 1976년 창립한 이래 주로 공항만과 공단지역에서 관세사직무를 수행하며 무역 1조 달러 달성 등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무역 전문가 단체로서 전국 약 2300여명의 관세사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銀, 학자금대출 캐시백 2만명 모집
우리은행이 2차 ‘청년 학자금대출 캐시백’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 학자금대출 캐시백’은 한국장학재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우리은행이 금융권 단독으로 진행하는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이다. 취업난,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체 없이 꾸준하게 학자금대출 원리금을 상환해온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상생금융 프로그램이다.
우리은행은 학자금대출을 보유 중인 청년 8만명에게 1인당 최대 30만원, 총 240억원을 되돌려준다. 지난 3월 한 달간 1차 모집을 통해 우리은행에 거래가 있는 4만명과 기존 거래가 없는 2만명 모집을 완료하였고,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우리은행 거래가 없는 2만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2차 모집은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우리WON뱅킹과 한국장학재단 App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차 모집일인 3월 25일 이전에 우리은행 입출금계좌가 없었던 고객이 대상이다. 모집 마감일인 7월 31일 기준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 잔액을 보유하고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해 온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한국장학재단과 △학자금대출 원금 보유 △연체 발생 △타 금융사 원금지원 여부 등을 확인해 개인별 캐시백 금액을 통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학자금대출 상환지원 캐시백을 통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대한 니즈를 확인했다”며, “2차 모집을 통해 우리은행의 상생금융 지원목표를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 IT부문, 복숭아농가 찾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 IT부문 임직원 및 IT사랑봉사단 20여명은 지난 7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복숭아 농가에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병해충 예방 및 열과 방지 등 상품성 확보를 위해 6월초까지 완료해야 하는 복숭아 봉지 싸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황재현 IT부문 부행장은“영농철을 맞은 농업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농촌지원활동으로 농업인의 곁에 있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IT사랑봉사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1989년부터 보호단체(결손아동, 무의탁 노인, 나병 환자)에 기부금 후원 및 농촌봉사활동, 나눔 행사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하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오고 있다.
○...iM뱅크, '국유재산' 특별대출(가계) 출시
iM뱅크는 10일 민간주도 경제활성화 및 지역발전 촉진을 위해 ‘국유재산 특별대출(가계)’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iM뱅크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협약을 통해 출시되는 본 상품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국유재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납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국유재산 특별대출(가계)’은 대면 전용 상품으로 최대 대출한도 10억원 이내 지원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만기일시상환대출의 경우 최저 5.01% ~ 최고 6.22% 이며, 분할상환대출의 경우 최저 5.11% ~ 최고 6.22% 가 적용된다. (’24년 06월 10일 현재) 상환방식 및 기준금리, 은행 거래 현황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유의 사항으로는 국유재산 매매계약서 상 매각대금이 분할납부가 아닌 일시납이어야 하며 국유재산 매매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 대출이 실행되어야 하는 조건이 있다. 또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iM뱅크 관계자는 “정부 주도 국유재산 매입 활성화 기조에 대응한 ‘국유재산 특별대출(가계)’ 신상품 출시를 통해 민간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시중은행으로 전환함에 있어 다양한 금융상품 제공을 통해 고객과 동반 성장을 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카카오페이, 사각사각 페이스쿨 페이티처 1기 발대식 성료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판교아지트에서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의 디지털 금융 강사 ‘페이티처’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는 카카오페이가 카카오임팩트·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디지털 문법에 익숙하지 않아 새로운 금융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50대 이상 고령층을 위해 교육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2023년 11월 5060 세대를 대상으로 한 달간 시범운영한 ‘모두를 위한 디지털 금융교육’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2024년부터는 강사양성과정과 정규교육과정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의 정규교육과정을 이끄는 ‘페이티처’는 8주 간의 강사양성과정을 수료하고 강의시연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4월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50대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했으며, 서울지역 50플러스센터 및 분당노인종합복지관 등 13개 센터에서 266명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그 중 지역별 4인씩 총 52명을 페이티처 1기로 선발했다.
페이티처는 오는 18일부터 두 달간 지역사회복지기관 25곳 이상과 연계해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 정규교육과정 및 소그룹 교육에 출강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시니어의 눈높이에서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활용을 위한 실습,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교육하며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페이티처로 선발된 한 수강생은 “평생 가정주부로 살다가 열심히 공부한 끝에 페이티처가 되어 금융교육을 한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처음 금융강사 공고를 보고 꿈을 키우기 시작했을 때는 맨 땅에 헤딩하는 심정이었지만 열심히 공부한 끝에 가정주부가 아닌 새로운 직업을 가질 수 있어 뿌듯하다”고 후기를 남겼다.
카카오페이는 “시니어를 위한 교육인 만큼 프로그램의 운영 주체인 강사로서의 기회도 시니어에게 제공하여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뿐만 아니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도 일조하고자 한다”며 “카카오페이는 앞으로도 누구나 마음 놓고 금융할 수 있는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나아가는 도전 속에서 디지털 금융에 소외되는 사회구성원이 없도록 다각도로 살피며 상생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페이는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 향상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하반기 페이티처 2기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티처와 함께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원활하게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사각사각 페이스쿨’ 교육 지역 또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사각사각 페이스쿨’은 2023년 10월 카카오임팩트·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조성한 기금 30억 원을 활용해 진행하는 교육 지원 사업으로, 사각지대의 ‘사각’과 공부를 할 때 나는 연필 소리의 ‘사각’에서 착안해 이름을 지었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임팩트와 함께 향후 3년 간 다양한 사회구성원의 디지털 금융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시니어를 넘어 청소년, 사회초년생 등을 금융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페이 K-패스,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가입자 수 10만 명 돌파
카카오페이의 모바일 교통카드 ‘K-패스’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가입자 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카카오페이 K-패스는 높은 환급 혜택과 신청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카카오페이 K-패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전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최대 63%까지 환급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사용 시 최대 60회까지 이용 금액의 20%가 환급되며, 청년층은 30%, 저소득층은 53%까지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데, 카카오페이를 이용한다면 전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추가로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10%를 교통카드 충전쿠폰으로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카카오페이는 6월 한 달간 카카오페이 K-패스를 발급받은 후 첫 결제를 한 사용자 중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3000원의 교통카드 충전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실물 카드의 경우 신청하고 수령까지 약 5영업일이 소요된 이후에 사용이 가능한 것과 달리, 카카오페이 K-패스는 카카오페이를 통해 신청하면 즉시 모바일로 발급되어 K-패스 앱에 등록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사용 중인 카드를 K-패스 전용 카드로 교체할 필요 없이 모바일에서 교통카드 기능만 이용할 수 있어 카드 선택의 고민이나 자동이체 등 정기 납부 카드의 교체 번거로움이 없다. 별도 연회비가 없고 교통카드 충전 수수료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사용자 효용성을 고려했다. 카카오페이는 알뜰교통카드 발급사로 지정되어 작년 9월 카카오페이 알뜰교통카드를 출시한 바 있으며, 플랫폼 및 간편결제사 중 유일하게 K-패스 발급이 가능하다. 이 같은 장점에 힘입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입 및 전환율을 보였다.
카카오페이 K-패스는 카카오톡 ‘더보기’에서 ‘페이홈’ 내 K-패스를 클릭하거나 카카오페이앱에 접속해 전체 메뉴에서 ‘K-패스’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필수 약관 동의 및 NFC 설정 등 필수 설정을 완료하면 카카오페이 모바일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발급받은 카드번호를 복사해 K-패스 앱에 등록하면 손쉽게 K-패스 발급이 완료된다.
한편, 카카오페이가 2020년 10월부터 제공 중인 ‘모바일 교통카드’는 실물 카드 없이 대중교통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접촉해 손쉽게 교통 요금을 결제할 수 있는 NFC 기반의 서비스로, 지금까지 누적 87만 명이 발급받았다. 모바일 교통카드는 선불 충전한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회당 최소 1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고 총 충전 한도는 50만원이다. 교통카드 사용 후 잔액이 일정 금액 미만으로 떨어졌을 때 ‘자동 충전’ 기능을 통해 충전 금액을 설정해 놓을 수도 있다. 충전 후 NFC를 ‘사용 중’으로 설정해두면 바로 태그 결제가 가능하다. 이용 수단과 금액, 결제 일시 등 교통카드 사용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대부분의 선불 교통카드와 달리 충전 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해 편의성과 효용성이 크다. 카카오페이의 모바일 교통카드는 현재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환급 혜택을 확대하고 신청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효용성을 높이는 등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고민한 결과 빠른 기간 안에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오프라인 매장결제부터 대중교통까지 일상의 모든 곳에서 카카오페이를 통해 더 많은 편의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발견’탭에 ‘재테크’ 및 ‘오토’ 큐레이션 서비스 추가
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의 고객 관심사 기반 실시간 큐레이션 서비스 ‘발견’탭에 ‘재테크’와 ‘오토’ 큐레이션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디지로카앱 발견탭은 지금 나에게 딱 맞는 소비를 위한 모든 것을 큐레이션 하는 서비스다. 고객 취향의 상품을 모은 ‘취향 컬렉션’이자 나에게 맞는 상품을 고르는 지식과 팁, 할인 혜택과 편의 서비스까지 챙겨주는 ‘구매 가이드’로써, 다양한 데이터로 고객 관심사를 실시간 분석해 콘텐츠, 상품, 혜택을 24시간 큐레이션 해준다.
발견탭 재테크는 고객 생애 주기, 투자성향에 맞는 최신 투자 정보를, 오토는 차를 사고 탈 때 필요한 모든 혜택을 탭에서 빠르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재테크에서는 종잣돈 마련, 자산 불리기, 은퇴 준비 등 고객 관심사의 투자 이슈에 맞춰 추천 주기를 단축한 속도감 있는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기 재테크 영상 콘텐츠 △오늘의 경제 뉴스 △공모주, 부동산 청약 정보 등 투자 정보와 함께, 전문가 추천 금융상품과 국내외 주식 종목, 부동산 매물도 보여준다. 생성형 AI가 부동산 궁금증에 즉답해주는 ‘부톡 부동산 GPT(부토기)’ 서비스와 AI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부동산 매물을 찾아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토에서는 롯데카드 고객에게만 단독으로 제공하는 신차 혜택과 운전자를 위한 생활 혜택을 모두 모았다. 매월 저렴한 요금으로 신차를 구매하고 할부 기간이 끝나면 반납도 할 수 있는 ‘환승오토 카드할부’ 등 오토금융 서비스와 함께, 장기렌터카 신청 시 한도 없는 차량가 3.5% 캐시백을 제공하는 ‘롯데렌터카 마이카’ 서비스, 제휴 브랜드 주유/정비/주차/세차 특가 할인 쿠폰 등 제휴사 혜택을 제공한다. 시승 후기, 자동차세 납부 팁 등 운전자에게 유용한 콘텐츠와 함께, △신차/중고차 견적 확인 △외제차 시승 신청 등 편의 서비스도 있다.
이와 함께, 롯데카드는 발견탭 재테크 및 오토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우선, 오토에서는 롯데렌탈의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인 ‘롯데렌터카 마이카’ 서비스 신청 고객에게 차량가 3.5% 캐시백과 함께, △방문 점검 △소모품 교체 △주유/충전 할인 △단기렌터카 무료이용권 △롯데 스카이힐 CC/호텔/리조트 할인 등을 제공한다. 차량 견적 확인부터 심사, 계약까지 모든 과정을 5분 내 마칠 수 있는 다이렉트 서비스가 특징이다. 또, 신차 구매 플랫폼 ‘겟차’에서 신차 구매 시 차량가 최대 2% 캐시백을 최대 160만 원까지 제공하고, 차량 수리비 지원 서비스 '겟차케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외장 손상 발생 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재테크에서는 부동산 중개 플랫폼 ‘부톡’에서 부동산 중개 수수료 결제 시 50%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도 연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디지로카앱 발견탭은 고객이 따로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탭 안에서 요즘 관심 있는 분야의 정보와 상품, 혜택을 모두 얻을 수 있는 통합 큐레이션 서비스”라며 “새로운 재테크, 오토를 포함해 앞으로도 다양한 관심사에 대한 세심한 추천으로 고객 일상의 모든 순간 편리함과 혜택을 더하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원 기자 financial@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