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교육 팝업북 제작 봉사활동 전개...지속가능한 친환경활동 '눈길'
- 지구를 위한 환경보호실천 방법 담아...미래세대 감수성 증진 기대
- 보험업계,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친환경 중심의 다양한 ESG 활동 전개
- 지구를 위한 환경보호실천 방법 담아...미래세대 감수성 증진 기대
- 보험업계,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친환경 중심의 다양한 ESG 활동 전개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이 함께 하는 환경교육 팝업북 제작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기후위기에 대응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ESG 친환경 활동으로 눈길을 끈다.
미래에셋생명의 이번 팝업북 제작 봉사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25일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팝업북을 통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팝업북은 ‘지구를 지켜라’라는 제목의 책으로 지구를 위한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담았다. 환경오염, 기후 변화 등 다양한 환경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미래세대를 위한 어린이 환경 감수성 증진을 돕기 위한 어린이 환경교육 팝업 동화책이다. 내용이 쉽고 시각촉각을 두루 자극해 아동들의 언어 및 사물 인지 발달에 도움을 제공한다.
동방사회복지회 'TWO+GATHER' 캠페인 비대면 봉사활동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제작 키트를 수령해 각 가정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책을 만들었으며, 2주에 걸쳐 약 100여 권의 팝업북을 완성했다.
보험업계 한 관계자는 "기후위기에 대응한 환경문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보험업계는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친환경 중심의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윤덕제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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