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H지수 ELS 판매사 문제 드러났다"…은행권, 불완전판매 책임 부담할 듯
상태바
"홍콩 H지수 ELS 판매사 문제 드러났다"…은행권, 불완전판매 책임 부담할 듯
  • 정창현 기자
  • 승인 2024.01.06 01:29
  • 댓글 3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답답 2024-01-07 13:59:37
잘못된 정보 제공과 위험고지 없이 고객을 안심시키고 가입시켰음 당연히 책임져야지

양승순 2024-01-07 12:21:14
재가입자가 더 큰 피해자입니다.첨에는 적은금액으로 시작하게하고,점점금액을 크게 가입하게 만듭니다.환매,통장에 돈 들어오는것도 은행이 먼저 알고 재가입하라고 계속 전화합니다.
6개월~1년이면 된다니까~그냥 예금,적금으로 알고 계속 가입당했습니다.

ㄱㅏㅈㅏ 2024-01-07 12:02:49
1월 19일 13시 금융감독원 앞에서 불완전 판매 집 호ㅣ 있습니다. 피해ㅈㅏ 여러분 함께합시다!!!

피해자 2024-01-07 12:00:49
투자자 아니고 피해자입니다.재가입자들은 더 큰 피해자입니다.은행은 불완전판매 인정하고 원금보상하라

꿍이 2024-01-07 11:35:33
피해자들 유형화시키지 말아주세요. 재가입 종용해서 피해 금액이 더 커지고 추가가입으로 이어진 경우들입니다. 역대급 수익을 누린 은행이 책임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