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경기북부지부, '경기북부 여성기업융합교류회' 40개 회원사 대상
-이수형 지부장, '창의적 혁신을 통한 비지니스 성장'주제로 특강
-이수형 지부장, '창의적 혁신을 통한 비지니스 성장'주제로 특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수형)는 경기북부 여성기업융합교류회(회장 남미경) 회원사를 대상으로 ‘창의적 혁신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24일 이 지역 여성기업교류회 회장사인 한만두식품(주) 회의실에서 있었던 이번 특강은 경기북부 여성기업교류회 회원사들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으며 40개 회원사가 참가했다.
경기북부 여성기업융합교류회는 지난 '99년 1월 결성돼 45개 회원사가 가입하고 있는 경기북부 여성 CEO들의 대표모임으로 다양한 업종간 경영·기술 정보 등의 교류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이수형 지부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로의 전환기를 맞아 중소벤처기업이 혁신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분야끼리 협업, 융합할 것과 고객중심 사고로의 혁신적 전환을 주문했다.
김의철 전문기자 defence@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