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입 상용차 383대 신규 등록... 특장·트랙터가 80%, 브랜드 순위선 볼보트럭 점유율 50%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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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입 상용차 383대 신규 등록... 특장·트랙터가 80%, 브랜드 순위선 볼보트럭 점유율 50% '1위'
  • 양도웅 기자
  • 승인 2019.08.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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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 7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대수 발표
작년 11월8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볼보트럭코리아 FH LNG 트럭 공개행사'에서 친환경트럭인 FH LNG(액화천연가스)가 공개됐다. [사진 연합뉴스]
작년 11월8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볼보트럭코리아 FH LNG 트럭 공개행사'에서 친환경트럭인 FH LNG(액화천연가스)가 공개됐다. [사진 연합뉴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지난 7월 덤프 포함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대수는 총 383대라고 발표했다.

7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 194대 ▲만(MAN) 68대 ▲스카니아 59대 ▲메르세데스-벤츠 47대 ▲이베코 15대였다. 

전월대비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브랜드는 메르세데스-벤츠(27.0%)와 만(25.9%)이었다. 5개 브랜드 가운데 볼보트럭만 전월대비 판매량이 감소(4%)했다.

차종별로 보면, 특장이 190대로 가장 많이 등록됐고, 트랙터가 114대, 덤프가 55대, 카고가 20대, 버스가 4대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올해 1~7월 누적 등록대수는 볼보트럭이 1321대로 가장 많았고, 만이 578대, 스카니아가 565대, 메르세데스-벤츠가 340대, 이베코가 148대로 그 뒤를 이었다. 

[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양도웅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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