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 7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대수 발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지난 7월 덤프 포함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대수는 총 383대라고 발표했다.
7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 194대 ▲만(MAN) 68대 ▲스카니아 59대 ▲메르세데스-벤츠 47대 ▲이베코 15대였다.
전월대비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브랜드는 메르세데스-벤츠(27.0%)와 만(25.9%)이었다. 5개 브랜드 가운데 볼보트럭만 전월대비 판매량이 감소(4%)했다.
차종별로 보면, 특장이 190대로 가장 많이 등록됐고, 트랙터가 114대, 덤프가 55대, 카고가 20대, 버스가 4대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올해 1~7월 누적 등록대수는 볼보트럭이 1321대로 가장 많았고, 만이 578대, 스카니아가 565대, 메르세데스-벤츠가 340대, 이베코가 148대로 그 뒤를 이었다.
양도웅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