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오쇼핑은 24일 저녁 10시 30분에 환절기를 맞아 면역기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면역시크릿 상황버섯100’을 판매한다.
TV홈쇼핑 최초의 상황버섯 건강기능식품으로 상황버섯 추출분말 100% 상품이다. 일일 섭취량 3.3g에 베타글루칸 330mg 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기능개선’이 검증됐다. 제품에 포함된 스푼으로 1스푼만 섭취하면 되기에 먹기에도 간편하다.
이 제품은 전 세계 약 300종의 상황버섯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원료로 인정한 유일한 품종인 ‘펠리누스 린테우스(Phellinus Linteus)’ 종의 추출분말 100%로 구성됐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선천적인 면역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면역세포인 NK세포(Natural killer cell, 자연살해세포)를 활성화 시키고 우리 몸의 천연 항바이러스 제제인 인터페론-감마(IFN-γ)를 증가시키는 게 확인되었다.
특히 NK세포는 변형세포나 감염세포와 같은 비정상세포를 직접 공격하여 제거하는 역할을 하며, 면역반응에 관여하는 물질들을 생성하여 비정상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이기호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사는 “면역력 향상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구입 시에는 함유성분이나 제조방식, 원료 등을 꼼꼼하게 따지고 건강기능식품 인증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며 “시중에서 판매되는 상황버섯들은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것도 많은 만큼 원료와 제조방식을 더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