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M' 공식 힐러 걸스데이 '민아' 지스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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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M' 공식 힐러 걸스데이 '민아' 지스타에서 만나요
  •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17.11.0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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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M’, 11월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 中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대작 MMORPG‘테라M’(개발사 블루홀스콜)의 홍보 모델 걸스데이 ‘민아’가 오는 11월 18일(토) ‘지스타2017’ 넷마블 실내부스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테라M’은 원작 ‘테라’에서 호평을 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방대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MMORPG로 탄탄한 게임성이 바탕이 된 만큼 업계와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하반기 최대 기대작이다.

특히, 방어형 영웅 ‘탱커’, 공격형 영웅 ‘딜러’, 회복형 영웅 ‘힐러’를 바탕으로한 파티플레이가 이 게임의 최대 재미로 손꼽히고 있으며, 걸스데이 민아는 이 중 게임의 공식 힐러로 발탁되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테라M’ 관련 퀴즈 및 이용자와 함께 하는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11월 게임의 정식 출시 전까지 ‘테라M’의 사전 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사전예약 돌입 후 4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40여일만에 150만 명을 넘어서며 하반기 흥행 돌풍을 예고 하고 있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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