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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만평, 여의도면적 1/5만한 오픈필드 게임이 있다고?
  •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17.10.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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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면적 46만평, 여의도 면적 1/5 정도에 해당하는 초대형 오픈필드를 보유한 게임이 금일 모습을 드러낸다. 

스네일디지털이 금일 CBT를 시작하는 '괴물의 숲'은 1536제곱킬로미터(km²)에 달하는 초대형 오픈필드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진영전을 특징으로 하는 판타지 모바일 MMORPG다. 

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는 13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판타지 MMORPG ‘괴물의 숲’의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괴물의 숲’의 CBT는 금일부터 오는 16일까지 4일간 진행하고, 구글 플레이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CBT 기간 부담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푸짐한 인게임 보상을 지원한다.
 


최첨단 Flexi 엔진으로 개발된 ‘괴물의 숲’은 동양 판타지와 서양 판타지 그래픽이 공존하는 화면으로 이용자들을 매료시켰으며, 드래곤에 올라타 즐기는 공중 아레나 전투, 몬스터 보스 전투 등 콘텐츠로 플레이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괴물의 숲’은 사전예약 신청자들에게 게임 출시 후 사용 가능한 드래곤 헌터 선봉*1, 문울프*1, 영로*60, 펫 진급석*60을 보상으로 제공하고, 공식카페 이벤트를 통해 20만원 상당의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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