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영상저장창치 필요없는 '클라우드 캠' CCTV 가입자 늘리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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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영상저장창치 필요없는 '클라우드 캠' CCTV 가입자 늘리기 나서
  • 백성요 기자
  • 승인 2017.09.13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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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캠'을 운영중인 '클라우드캠 핫플Race' 영상 공개

SK브로드밴드가 클라우드를 이용해 별도의 영상저장장치(DVR)가 필요없는 '클라우드 캠'을 운영중인 매장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가입자 늘리기에 나선다.

SK브로드밴드는 CCTV영상을 스마트폰, PC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클라우드 캠’을 설치, 운영 중인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클라우드캠 핫플Race’를 페이스북(facebook/SK브로드밴드)에서 소개하고 가입자 모집도 한다고 13일 밝혔다.

클라우드 캠은 클라우드 서버에 영상을 저장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CCTV이다.

SK브로드밴드가 '클라우드캠 핫플Race'를 페이스북에 소개했다.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클라우드 캠을 설치한 핫플레이스를 방문해 소개하는 ‘클라우드캠 핫플Race’ 영상을 제작했다. 클라우드 캠이 설치된 유명 업소를 찾아가 클라우드 캠에 대한 설명과 업체에 대한 소개를 듣는 구성이다. 첫 번째 클라우드 캠 핫플레이스는 홍대에 위치한 팝아트 전문샵인 ‘브러쉬워크’이다.
 
‘클라우드 캠’은 영상이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되므로,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Digital Video Recorder)가 필요 없어 설치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 실내 면적이 좁은 업소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또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자리를 비웠을 때도 매장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클라우드 캠 상담과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cloudcam@skbroadband.com으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상담원이 연락을 한다. 상담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블루투스 스피커와 빈 병을 결합해 휴대성과 음질을 모두 잡은 ‘코르크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한다. ‘클라우드캠 핫플Race’ 업소소개에 출연을 원하는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백성요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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