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 3위 지켜...레볼루션은 매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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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 3위 지켜...레볼루션은 매출 2위
  • 백성요 기자
  • 승인 2017.04.14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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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의 흥행에 힘입어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 순위 3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TOP3에 자리했다. 

넷마블은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가 발표한 '앱스토어·구글플레이 총합 글로벌 게임 회사·앱 매출 인덱스(2017년 3월)'에서 자사가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 3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넷마블이 글로벌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3위자리를 지켰다. <사진=넷마블>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의 흥행에 힘입어 넷마블의 글로벌 퍼블리셔 순위는 꾸준히 상승해왔다. 게임이 출시된 지난 12월 5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3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넷마블은 두 달 연속 TOP 3에 올라 입지를 견고히 하는 한편 상위권 내 유일한 국내 모바일 게임회사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레볼루션'도 지난 1월부터 세 달 연속 '글로벌 매출 상위 모바일 게임' 2위에 올랐다. 국내 출시 후 양대 마켓 최고 매출 1위를 한번도 놓치지 않은 '레볼루션'은 올해 일본 서비스 계획을 최근 공식화한 바 있다.
  
또 '펜타스톰 for Kakao'가 사전 테스트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게임 1위를 달성하는 등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잇따른 흥행에 대한 전망을 밝히고 있다.

 

 

백성요 기자  sypaek@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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