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세계 주요 도시에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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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세계 주요 도시에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 백성요 기자
  • 승인 2018.04.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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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갤럭시S9 시리즈의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 

1일 삼성전자는 지난주부터 러시아, 중국, 이탈리아 등 해외 주요 도시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 아피몰 시티(Afimall City)와 중국 광저우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각각 오픈했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S9·S9+'의 특화 기능별로 슈퍼 슬로우 모션과 듀얼 조리개 등 카메라 기능과 AR 이모지, 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갤럭시 S9·S9+' 외에도 기어 VR, 기어 360 카메라 등 기기들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게 준비됐다.

삼성전자는 러시아와 중국에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를 각각 4월 중순, 5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들 지역 외에도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열고 소비자들과의 소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러시아 갤럭시 스튜디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의 중국 광저우 갤럭시 스튜디오 <삼성전자 제공>

 

 

 

 

백성요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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