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 출시 및 개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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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 출시 및 개막 이벤트
  • 황동현 기자
  • 승인 2018.03.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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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한국프로야구의 흥행과 각 구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을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일(13일)부터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이 상품은 신한은행이 한국프로야구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매년 프로야구 시즌마다 출시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은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으로 상품의 이름은‘신한 KIA타이거즈 적금’, ‘신한 두산베어즈 정기예금’처럼 고객이 선택하는 구단에 따라 다르게 정해진다.

‘신한은행 KBO리그 적금’은 월 1천원부터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기본이자율 연1.5%과 출시기념 특판금리 연0.1%p(출시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입고객 대상)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승률에 따른 우대금리 ▲가을야구 진출 성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연0.3%p ▲같은 구단 선택 가입 좌수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연0.5%p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KBO리그 정기예금’은 3백만원(비대면 가입 시 50만원)부터 최고 5천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본이자율 2.0%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가을야구 진출 성적에 따라 최고 연0.3%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2.3%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8 신한은행 MY CAR 프로야구’의 개막과 본 상품 출시를 맞아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한은행이 쏜다. 야구장으로 가즈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 신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골드바 10돈(1명) ▲골드바 3돈(10명) ▲프로야구 예매권(구단별20명, 매월 200명씩 총 600명)을 제공하며 신한은행의 대표 자동차 금융상품인 ‘신한 MY CAR 대출’ 신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 상품권 10만원(50명) ▲모바일 치킨 상품권(월별 200명 총 600명)을 제공한다.

황동현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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