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2년간 모바일 게임 출시 일에 어떤 앱이 사용자 수가 많았는지 발표했다.
첫날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앱은 ‘포켓몬고’로 291만 명이 사용했다.두 번째로 사용자가 많았던 앱은 ‘리니지M’으로 126만 명이었고 지난 28일 출시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119만 명이 이용했다.
한익재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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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2년간 모바일 게임 출시 일에 어떤 앱이 사용자 수가 많았는지 발표했다.
첫날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앱은 ‘포켓몬고’로 291만 명이 사용했다.두 번째로 사용자가 많았던 앱은 ‘리니지M’으로 126만 명이었고 지난 28일 출시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119만 명이 이용했다.
한익재 기자 lycaon@greene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