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30일 위원회를 갖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통위는 현재 기준금리 1.25%를 17개월 동안 고수하고 있다.
지난달 금통위에서 위원 3명은 인상을, 3명은 신중을 각각 주장해, 이날 금리는 이주열 총재 손에 달려있다.
다만 지난달 금통위 이후 이 총재가 금리 인상을 시사해, 이날 금통위에서 금리가 1.50%로 인상될 전망이다.
정수남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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