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평창 롱패딩'이 품절 이후 재입고 소식에 판매처인 평창온라인스토어의 서버가 마비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평창 롱패딩'은 최초 출시 당시 평창 온라인 스토어와 엘롯데몰에서 입고 즉시 품절돼 제품을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16일 강원도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평창롱패딩이 평창온라인스토어에 17일 재입고 된다’는 사실이 공지되면서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17일 오전 10시 현재 접속자가 폭주, 평창 온라인 스토어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평창 롱패딩’은 거위털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검은색, 흰색, 회색 등 총 세 가지 색상이 준비되어 있다. 품질 대비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좋다고 알려지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평창 롱패딩의 가격은 14만 9천원이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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