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스타 셰프의 쿠킹쇼, 광파 오븐으로 구운 도자기 등 전시
지난 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7'에 참가한 LG전자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LG전자는 프리미엄 빌트인 제품으로 꾸민 'LG스튜디오'에서 미슐랭 스타 셰프 ‘콜야 클리버그(Kolja Kleeberg)를 초청해 쿠킹쇼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디오스 광파오븐으로 구워낸 도자기 그릇을 전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자기는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으면 굽는 과정에서 쉽게 깨질 수 있는데, 디오스 광파오븐은 고주파의 세기를 섬세하게 조절하는 스마트 인버터를 탑재해 뜨거운 열을 구석구석 고르게 전달해줘 전통적인 가마를 이용하지 않고도 아름다운 그릇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백성요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