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UHD 시대를 맞아 대형 프리미엄 TV 제품 할인 행사 등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대형 TV 시장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프리미엄 TV 시장 선점 경쟁도 점점 치열해 지고 있다.
LG전자는 올레드 TV, 대형 LCD TV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대로 프리미엄 TV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TV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LG전자는 55형 'LG 올레드 TV(모델명: OLED55B7)'를 319만원에 판매한다. '나노셀 TV'로도 불리는 프리미엄 LCD TV 'LG 슈퍼 울트라HD TV' 65형 제품(모델명: 65UJ7860, 65UJ7800)’을 320만원에 판매한다.
대형 TV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LG전자는 65형 올레드 TV(모델명: OLED65E7)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43형 LCD TV(모델명: 43LJ5600)를 증정한다. 또, 75형, 86형 등 대형 LCD TV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LG 미니빔 TV(모델명: PH550)'를 증정한다. 고객은 안방 등에 두고 볼 수 있는 세컨드 TV까지 한 번에 마련할 수 있다.
LG전자는 55형 이상 'LG 슈퍼 울트라HD TV'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LG 사운드 바(모델명: LAS260B)'를 증정한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담당은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 TV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TV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성요 기자 sypaek@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