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헬로비전이 공시지원금 대신 40% 요금할인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KT망 기반의 신규 4세대 이동통신(LTE) 단말기를 개통할 때 공시지원금을 받는 대신 2년 약정 40%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40% 요금할인은 휴대폰 가입시 약정기간동안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스폰서 약정할인', 단말지원금을 받지 않는 휴대폰에서 제공되는 '요금지원금', 헬로모바일이 자체설계한 '선택약정 추가할인' 3단계가 순차적으로 더해져 산정됐다.
해당 요금제는 데이터 선택형 7종(300MB~30GB), 일반형 6종(헬로LTE17~62), 청소년형 4종(청소년윙 19~42), 복지형 1종(복지26) 등이 있다.
선택약적 추가할인은 헬로모바일 다이렉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가입한 고객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정재욱 헬로모바일 상품기총괄 팀장은 "헬로모바일은 이동통신사에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파격적인 요금제와 최저가 단말기를 공급함으로써 알뜰폰 업계의 서비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이동통신사 대비 2배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선택약정 추가할인도 합리적 이동통신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성요 기자 sypaek@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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