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12개월 무이자 할부 기획전 열어... 신차급 직영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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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12개월 무이자 할부 기획전 열어... 신차급 직영차 마련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11.22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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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 아이오닉, 취득세 최대 140만원 감면 혜택 마지막 기회
[케이카 제공]

직영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연말을 맞아 K Car 캐피탈과 함께 중고차 12개월 무이자 할부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직영몰 홈페이지 내 ‘무이자 할부 마크’가 있는 직영 중고차를 케이카 캐피탈 할부 상품을 통해 12개월 무이자로 구매할 수 있다. 

대상 차량은 올해 출시된 기아 셀토스, 현대 쏘나타 DN8과 대표 친환경차 현대 아이오닉 등 총 3종으로, 테마 기획전 메뉴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무이자 기획전을 이용하면 출시된 지 1년 미만의 신차급 중고차인 기아 셀토스, 현대 쏘나타 DN8을 할부로 구매할 때 이자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2000만원 상당의 쏘나타 DN8 중고차를 12개월 할부로 구매할 경우 약 87만원의 이자를 아낄 수 있다(내부 신용등급 3등급 기준). 

아울러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구매 시 취득세 최대 140만원 감면의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내년부터 감면한도가 90만원으로 줄어든다.

이번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은 전국의 케이카 직영점 방문은 물론 온라인 홈서비스 구매시에도 이용 가능하다.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원하는 장소로 중고차를 배송해주고, 차량인수 후 3일 내에 환불도 가능하며 전화 상담으로 할부 상품도 진행할 수 있다. 특별 기획전은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이사는  “케이카에서  중고차를 구매할 때, 좀  더 빠르고 간편하게  다양한 캐피탈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금융 서비스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며  “신차급  중고차를 이자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음은 물론, 내년이면  친환경차에 대한 취득세  감면 혜택이 줄어드는  만큼 이번 기획전을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현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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