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음식을 만들어 주세요"...LG전자, 고객 요청에 응답해 캐나다서 캠페인 진행
상태바
"추억의 음식을 만들어 주세요"...LG전자, 고객 요청에 응답해 캐나다서 캠페인 진행
  • 정두용 기자
  • 승인 2019.08.01 1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LG전자, 캐나다 유명 셰프 안나 올슨과 함께 ‘LG 키친 메모리 레스큐’ 캠페인 진행
- “주방가전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
- 프로베이크 컨벡션 오븐 활용한 캠페인

LG전자가 고객이 “추억의 음식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응답했다.

LG전자가 최근 캐나다 유명 셰프 안나 올슨(Anna Olson)과 함께 LG 프로베이크 컨벡션 오븐(Probake Convection® Oven)을 이용해 추억의 음식을 만드는 ‘키친 메모리 레스큐(Kitchen Memory Rescu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 캐나다법인은 SNS 계정을 통해 “추억의 음식을 만들어달라”는 고객들의 사연을 받았다. 안나 올슨은 LG 프로베이크 컨벡션 오븐을 사용해 사연 속 음식을 그대로 재현해 맛보게 했다.

안나 올슨이 LG 프로베이크 컨벡션 오븐을 이용해 추억의 음식을 만드는 모습. [LG전자 제공]
안나 올슨이 LG 프로베이크 컨벡션 오븐을 이용해 추억의 음식을 만드는 모습. [LG전자 제공]

LG전자는 누구나 사연 속 음식의 레시피를 즐길 수 있도록 LG전자 캐나다법인 홈페이지와 안나 올슨의 SNS 계정을 통해 공유했다.

LG전자 측은 이 캠페인에 대해 “배달음식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에 착안, 고객들이 주방가전을 이용해 가족들과 함께 음식을 요리해서 먹으며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시장조사업체 앵거스리드글로벌(Angus Reid Global)과 댈하우지대학교(Dalhousie University)가 지난 5월 캐나다 고객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동 설문조사에 따르면 29%가 우버 이츠(Uber Eats)나 푸도라(Foodora)와 같은 배달 앱(App)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LG 프로베이크 컨벡션 오븐은 뛰어난 조리 성능, 사용 편의성, 직관적인 기능 등을 갖춰 북미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이 제품은 스피드 로스팅 기능(Speed Roasting Function)을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0% 더 빠르게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에너지효율도 기존 제품 대비 최대 16% 높다.

프로베이크 컨벡션 시스템은 오븐 안에서 뜨거워진 공기가 순환하며 음식물을 골고루 빠르게 조리해준다. 이 시스템은 섬세한 조리, 빠른 조리 등 고객이 선택한 모드에 맞게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준다.

이 제품은 최대 7.3세제곱피트(ft3)의 넉넉한 용량을 갖춰 다양한 요리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다.

김재승 LG전자 캐나다법인장(상무)는 “가족들이 함께 음식을 요리해서 먹으며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주방가전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두용 기자  lycaon@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