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SPA '탑텐', 새 광고 모델로 전 유니클로 모델 이나영 발탁
상태바
신성통상 SPA '탑텐', 새 광고 모델로 전 유니클로 모델 이나영 발탁
  • 양현석 기자
  • 승인 2019.07.31 12: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어리즘 돌풍의 주역 이나영의 세련미 부각... 여성 캐주얼 라인 강화
탑텐, 배우 이나영과의 첫 캠페인 “이제는 온에어” 승부수... 임팩트 노려
신성통상 탑텐이 새로운 뮤즈로 배우 이나영을 발탁했다. 이나영은 과거 유니클로 에어리즘의 모델로 국내에 에어리즘을 히트시킨 바 있어, 모델 발탁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성통상 탑텐이 새로운 뮤즈로 배우 이나영을 발탁했다. 이나영은 과거 유니클로 에어리즘의 모델로 국내에 에어리즘을 히트시킨 바 있어, 모델 발탁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니클로 불매운동으로 대체제로 떠오르고 있는 신성통상 SPA 브랜드 탑텐이 과거 유니클로 에어리즘의 모델이었던 이나영을 새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SPA브랜드 탑텐(TOPTEN10)은 19FW시즌부터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배우 이나영을 전격 발탁하고 지난 17일 첫 캠페인 촬영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탑텐이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여성을 발탁한 것은 2012년 론칭 이래 처음이며 특히 유니클로 모델 경력이 있는 배우 이나영을 발탁한 배경에 대해 관계자는 “특유의 세련미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렌디한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이번 탑텐과의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그 동안의 광고나 화보 속 이미지와는 다른 일상 속 캐주얼 하면서도 내추럴한 모습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탑텐은 지난 19SS시즌, 여성 베이직 티셔츠와 리넨 셔츠 등을 확대 강화 하면서 여성 소비자들의 매장 유입과 구매가 크게 증가한 데 이어 이번 FW시즌에는 배우 이나영 모델 발탁과 함께 여성 캐주얼 라인을 한층 더 강화하고 2030세대 주 고객층을 3040세대까지 확대해 논에이지 SPA브랜드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계획 하고 있다.

탑텐은 배우 이나영과의 첫 캠페인으로 겨울 대표 아이템인 ‘온에어’로 첫 승부수를 던질 계획이다. 탑텐 온에어는 올해 500만장 규모로 불륨을 키웠고 지난해 보다 한층 더 강화된 상품력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겨울 내의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탑텐과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 이나영이 함께 만들어 가는 FW시즌 캠페인은 공식 SNS채널 및 온라인스토어 탑텐몰에서 8월부터 확인할 수 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