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엔터,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 한국어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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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엔터,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 한국어판 발매
  •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19.01.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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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정의’를 관철시키는 RPG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한국어판)이 PS4, 닌텐도 스위치, PC(STEAM®), Xbox One(디지털) 플랫폼으로 오늘(1월 11일) 발매되었다고 밝혔다.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는 제국 수도 자피아스의 아랫마을 출신 주인공 유리 로웰을 따라 이웃들의 물 공급을 책임지던 블라스티아의 코어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RPG다. 다양한 등장인물과 교류하고 여러 지역을 여행하며 사악한 음모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10주년을 맞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10번째 작품으로 ‘정의’를 관철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그려낸 감동의 시나리오와 상쾌한 전투 시스템, 깊이감 있는 애니메이션 등 테일즈 오브 시리즈 가운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또한 이번에 발매되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는 풀HD에 대응해 오리지널 작품을 한층 더 깨끗한 그래픽으로 만날 수 있다.

당시 유료로 배포된 의상 등의 다운로드 콘텐츠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풍성한 플레이 요소를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어블 캐릭터에게 원하는 의상을 입혀 저마다의 개성을 표현하는 재미도 함께 누릴 수 있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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