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반전미 돋보이는 매지컬 크리스마스 케이크 50종 출시
상태바
뚜레쥬르, 반전미 돋보이는 매지컬 크리스마스 케이크 50종 출시
  • 이효정 기자
  • 승인 2017.12.05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겉과 속이 달라 마법 같은 반전 재미로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 극대화
뚜레쥬르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50종 출시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겉과 속이 다른 ‘매지컬 크리스마스 케이크’ 50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뚜레쥬르의 이번 크리스마스 콘셉트는 ‘매지컬 크리스마스’로 케이크 하나로도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시각적인 즐거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를 자르면 화려한 외관과는 다른 단면이 나타나 반전 재미를 더한다. 산딸기 가나슈, 자몽맛 생크림, 초코볼 등을 활용해 맛도 차별화했다. 출시 제품은 총 50여 종으로 트렌디하고 젊은 감성의 제품부터 가족·어린이 고객을 위한 귀여운 제품까지 다양하다. 

대표 제품 ‘블랑 골드 레이어’는 레드와 화이트 시트에 상큼한 자몽맛 생크림을 바른 후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로 코팅한 케이크다. 눈이 하얗게 덮인 것 같은 외관과는 달리 케이크를 자르면 알록달록한 단면이 눈길을 끈다.

‘레드 산타 초코’는 블랙 초콜릿 시트와 레드 시트에 산딸기 가나슈를 바르고 레드 초콜릿을 분사해 산타 모양으로 만든 케이크다. 

‘빛나는 스미스키의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시트에 딸기 리플잼과 버터크림을 바르고 스미스키 야광 피규어를 장식했다. 불을 끄면 스미스키가 환하게 빛난다. ‘굴뚝 안에 산타’나 ‘빨간코 루돌프’ 등은 산타와 루돌프를 형상화한 케이크다.  

케이크를 담은 상자도 마법의 성 이미지를 활용해  ‘매지컬 크리스마스’ 느낌을 담았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케이크 포함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여섯 가지 색상으로 연출 가능한 스피커 겸용 무드램프를 8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드램프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진행, 매장 별 상이할 수 있음)

뚜레쥬르 관계자는 “케이크를 열고 자르는 모든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싶을 만큼 맛은 물론이고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올 겨울 뚜레쥬르의 케이크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