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볼륨·톤업’ 3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았다

투쿨포스쿨은 3가지 글로우 밤이 담긴 팩트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뤼미네즈 바니쉬’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이라이팅 효과를 주는 핑크빛의 ‘글로우 핑크’, 미세한 펄을 함유한 ‘클리어 스파클’, 연보랏빛의 ‘유니콘 블루’까지 총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있다.
메이크업 전후 단계에 클리어 스파클을 얼굴 전체에 펴 발라 자연스러운 윤기를 낼 수 있다. 여기에 유니콘 블루나 글로우 핑크를 T존과 C존에 블렌딩해 사용하면 얼굴에 볼륨감을 더할 수 있다. 유니콘 블루와 글로우 핑크는 단독으로 사용 시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할 수 있다.
두송나무 열매, 드럼스틱나무 씨, 눈연꽃 등 더스트 쉴드 콤플렉스를 함유해 외부환경으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민감한 피부를 케어해준다. 가격은 1만 8천원(9g)이다.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바이로댕 라인은 프랑스 조각가 로댕의 작품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빛과 음영의 자연스러운 조화로 섬세한 윤곽과 입체감을 구현하는데 특화된 것이 특징”이라며, “신제품 바이로댕 뤼미네즈 바니쉬의 3단계 글로우 레이어링을 통해 빛으로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을 빚어내는 광채 윤곽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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