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뀌베 다 카포’ 출시 앞두고 ‘도멘 뒤 페고’ 오너 초청 갈라디너 개최
상태바
SPC그룹, ‘뀌베 다 카포’ 출시 앞두고 ‘도멘 뒤 페고’ 오너 초청 갈라디너 개최
  • 이효정 기자
  • 승인 2017.11.10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PC그룹이 '뀌베 다 카포‘ 국내 독점 공급계약 맺고 2018년 초 출시 예정
뀌베 다 카포 2010년 산

SPC그룹의 와인 전문 계열사 타이거인터내셔날이 프랑스 와이너리 ‘도멘 뒤 페고’의 최상급 와인 ‘뀌베 다 카포’ 출시를 앞두고 오너인 로랑스 페로를 초청, 마스터클래스와 갈라디너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로랑스 페로는 이번 행사에서 뀌베 다 카포를 비롯해 뀌베 리저브 블랑, 뀌베 리저브 루즈, 뀌베 로랑스 등 와인 4종을 소개할 예정이다.

도멘 뒤 페고는 프랑스 남부 최대의 와인 산지인 론 지역의 샤또뇌프 뒤 빠쁘에 60만㎡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17세기부터 와인을 생산해온 와이너리다.

‘뀌베 다 카포’는 도멘 뒤 페고의 와이너리에서도 최상위 구획에서 평균 수령 100년 이상의 고목으로부터 수확하는 와인으로 포도의 품질이 좋은 해에만 연 6천 병 한정 생산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빈티지는 2015년 산으로 2010년 산 이후 처음이다.

이 와인은 세계적인 와인평론가인 로버트 파커로부터 매 빈티지마다 평점 100점을 받을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와인을 주제로 한 일본의 인기 만화 ‘신의 물방울’에 소개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타이거인터내셔날이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2018년 초에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