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로하스가 베이비 전용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인 ‘러브 베이비’ 2종을 출시했다.
풀무원로하스는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브랜드다.
러브 베이비 2종은 유기농 및 천연 유래 성분을 더해 만든 제품으로, 바디제품인 ‘러브 베이비 젠틀 워시’와 고보습 ‘러브 베이비 퓨어 로션’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엔 카모마일꽃, 카렌듈라, 병풀, 라벤더, 알로에베라, 녹차 추출물 등 6가지 성분이 조합되어 있다.
천연 유래 성분이 99.62% 이상 함유되어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뿐만 아니라 피부에 유해한 파라벤, 인공향, 실리콘, 광물성 오일, PEG(폴리에틸렌글리콜), 탤크, 동물성 원료, 에탄올, GMO, 합성 색소 등 10가지 성분은 일체 들어있지 않다.
국내 최초로 국제 천연 및 유기농 화장품 인증제도인 ‘코스모스 내추럴 등급 인증’을 받기도 했다.
가격은 러브 베이비 젠틀 워시 2만 8천 원(280ml), 러브 베이비 퓨어 로션 3만 원(180ml)이다.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유통채널인 풀무원로하스 헬스어드바이저와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안제인 풀무원로하스 PM(제품 매니저)은 “아기 피부는 연약하고 민감한 동시에 쉽게 건조해져 다양한 외부 자극으로부터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피부 보호 성분과 충분한 보습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러브 베이비 2종은 아기 전용 제품인 만큼 풀무원이 성분부터 까다롭게 골라 만든 제품이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