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매장에서는 원부자재부족으로 품귀현상까지 벌어져

교촌치킨이 지난 10월에 출시한 ‘교촌라이스세트’가 예상 판매량을 크게 웃돌며 인기를 얻고 있다.
‘교촌라이스세트’가 출시 40일 만에 주문량 40만 건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 10월 한달 간 ‘교촌라이스세트’의 일 평균 판매량은 약 1만 3,000건에 이르렀다.
예상을 뛰어넘는 주문량으로 인해 일부 매장에서는 ‘없어서 못파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교촌치킨은 긴급히 원활한 교촌라이스세트 원부자재 수급에 총력을 가해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강화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라이스세트에 대한 고객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신메뉴로 인해 교촌에서 다소 약했다고 볼 수 있는 후라이드 메뉴군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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