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겨울 음료 3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내년 1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디저트와 음료를 결합한 크로스오버(Crossover) 콘셉트의 ‘블랙포레스트 라떼’다. 진한 초콜릿과 체리향이 느껴지고 검은색 초콜릿과 빨간 크랜베리를 토핑으로 올려 마치 ‘블랙포레스트’ 케이크를 연상케 한다. 지난 겨울 선보인 ‘티라미수 라떼’와 같은 ‘디저트형 라떼’로 맛이 달콤하고 부드러워 2030 여성 고객층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CJ측은 설명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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