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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10월 31일 국내 300호 매장인 서울 약수점 오픈을 기념해 개점 행사를 진행했다.
1984년 종로에 1호점을 오픈하며 한국에 진출한 버거킹은 2013년 10월 문영주 대표 취임 이후 전국 각지에 매장을 확대하고 드라이브 스루와 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새로운 서비스 채널 구축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2013년 전국 162개였던 매장 수는 이번에 개점하는 300호점까지 4년간 약 2배 가량 증가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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