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 수험생 중 48%가 시험 직전 ‘토익 모의고사’를 풀며 막판 뒤집기를 공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학전문 커뮤니티 해커스토익 사이트가 토익 수험생 1081명을 대상으로 ‘토익 시험 직전, 가장 효과적이었던 막판 뒤집기 전략'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의 48.75%가 ‘토익 모의고사 풀기’라고 답하고, 37.93%의 응답자가 선택한 ‘오답 노트 복습하기’가 그 뒤를 이었다. 그 다음 ‘지난 시험 정보 확인하기(8.88%)’가 3위, ‘오답 노트 복습하기(4.44%)’가 4위를 차지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토익 수험생은 주로 실제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를 풀며, 시험 난이도를 예상하고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스영어 사이트는 이러한 수험생에게 실제 시험과 난이도 및 유형이 유사한 콘텐츠를 지원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 중 대표적인 실전 문제 콘텐츠는 ‘해커스 모의 토익’이다. 해당 콘텐츠는 누적 응시자 수가 500,274명을 돌파할 정도로 실전 감각을 기르기 위한 필수 코스로 통하고 있다. (중복이용자 포함/ 2014년 4월~2017.09.27 기준)
최신 토익 경향을 반영한 해커스 모의 토익은 해커스 RC 김동영/조성재/전미정/강상진, LC 한승태/한나 등 스타 강사진이 엄선한 예상문제들이 출제됐다. 더불어 실제 토익 시험 문제와 난이도 및 유형이 매우 비슷하여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기에 효과적이다. 모의 토익 응시 후 본인이 맞은 개수와 점수 순위를 확인할 수 있어 실력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마무리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이외에도 해커스토익 사이트에서는 ‘토익 적중예상특강’과 ‘해커스 정기 토익 총평강의’ 등을 제공하고 있다.
매월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토익 적중 예상특강’은 해커스 스타 강사진이 진행하는 신토익 무료 예상 강의다. 전달 토익 시험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예상 문제를 엄선하고, 이에 대한 스타 강사진의 해설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해당 특강에서 다루는 예상 문제는 입문부터 실전 난이도까지 고르게 분포돼 있어, 시험 직전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다뤄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험이 끝난 뒤 제공되는 총평강의 역시 인기다. 해커스토익 사이트에서는 시험 당일 스타 강사진의 총평강의를 텍스트, 영상과 같은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파트별 전문 스타 강사진이 직접 분석한 토익시험 문제 난이도 및 출제 경향, 논란문제 등에 대한 해설 강의를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문제별 정답률을 통해 파트별 난이도와 체감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으며, 평균 오답 수 및 논란문제도 확인할 수 있다.
황창영 기자 1putter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