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브랜드 ‘러블리포차 사랑탕’ 독특한 컨셉의 감성 인테리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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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브랜드 ‘러블리포차 사랑탕’ 독특한 컨셉의 감성 인테리어 선보여
  • 황창영 기자
  • 승인 2017.07.2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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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전문기업 ㈜오리지날스푼의 주점브랜드 ‘러블리포차 사랑탕’이 젊은 여성층을 겨냥하여 사랑이라는 감성 인테리어로 표현한 독특한 컨셉과 유행을 타지 않는 한식을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랑탕은 유행보다는 국내산 냉장돈육, 숙성김치 등의 좋은 식재료로 맛 자체에 집중한 메뉴 구성으로 상대적으로 지출 금액이 높은 단골 고객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단골 고객 확보는 작은 평수의 매장에서도 꾸준하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비결이기 때문.

또한 사랑탕은 본사 차원의 전문적이고 전략적인 마케팅 지원과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초기 가맹점의 성공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 업종변경을 통해 새롭게 오픈한 사랑탕 울산달동점은 주점이 많이 모여 있어 경쟁이 심한 울산 달동에서 업종변경 후 한 달 만에 일 최고 매출 235만원을 달성했다.

사랑탕 울산달동점의 성공적인 업종변경 오픈 이후 부산남산점과 창원양덕점이 업종변경을 통해 오픈한 바 있으며 이들 매장 모두 변경 전에 비해 매출이 수직 상승 중이라는 것이 사랑탕 관계자의 전언이다.

사랑탕의 본사 ㈜오리지날스푼의 관계자는 “조리가 쉽고 간편한 것도 중요하지만 맛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오랜 기간 꾸준한 매출을 올리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맛이 있다면 한 번 온 손님은 단골 손님이 된다’라는 철학으로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신메뉴 출시를 통해 변화하는 고객의 입맛을 맞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탕은 본사인 ㈜오리지날스푼 본사(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정기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창업희망자는 사랑탕 사업설명회를 통해 운영노하우와 창업 성공 비법을 들을 수 있다. 사업설명회와 창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랑탕 홈페이지나 본사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황창영 기자  1putter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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