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서 4차산업혁명을 논한다"...‘스마트 커넥티드 월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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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서 4차산업혁명을 논한다"...‘스마트 커넥티드 월드 2017’
  • 한익재 기자
  • 승인 2017.07.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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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석학들이 모두 27개 강연 진행

국내외 석학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신기술과 전자상거래 (e-Commerce)를 한자리에서 논한다.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 2017( Smart Connected World 2017,이하 SCW)’ 운영위는 8월 17~18일 양일간 판교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마트 산업 관련 학술세미나인 ‘Smart Connected World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전자상거래(e-Commerce)’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ICEC)와 (사)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KIISS)가 공동 주최하며, (주)스토리앤플랜이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지능정보기술연구원, SK 텔레콤, 하렉스인포텍, 올윈, 벤플, 후마니타스빅데이터연구센터가 후원한다.

작년에 처음 선을 보이고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SCW는 컨퍼런스와 전시회로 구성된다.

컨퍼런스는 ‘메인세션’과 ‘제19회 국제전자상거래컨퍼런스(ICEC 세션)’,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춘계학술대회(KIISS 세션)’가 함께 열리는데 산·학·연 오피니언 리더들은 물론 1,000여명의 국내외 관련 석학 및 연구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메인세션’에서는 기조연설과 AI스페셜, 패널토의,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 기조연설은 국내외 석학들이 대거 참석해서 AI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강연을 하는데 국내에서는 신경식 이화여대 교수, 이재규 연세대 교수, 이경전 경희대 교수,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 최진성 전무가 연설을 하며, 포르투갈의 파울로 노바이스 교수, 싱가폴의 로버트 카프만 교수, 노르웨이의 베가드 콜비언쥬르 교수가 강연을 한다.

패널토의에서는 ‘비즈니스 인공지능 전문가 트레이닝(Business AI Expert Training)’이라는 내용으로 아주대학교 최재영 교수의 진행과 IBM, Amazon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등에서 패널들이 참석하며, 이외에도 ‘딥러닝 단기 코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ICEC 세션’에서는 빅데이터, 크라우드펀딩, 데이터마이닝, 소셜미디어등 다양한 신기술을 주제로 12개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KIISS 세션’에서는 지능형 시스템,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딥러닝, VR/AR 등의 주제로 15개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AI, IoT, 빅데이터, 핀테크, 클라우드, O2O솔루션 및 응용 기술 전문 기업 약 20곳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AI Start-up 세션’에서는 AI 관련 스타트 업들의 CEO가 기술과 제품에 대해서 발표를 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사인 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ICEC) 이경전 회장은 “이번 행사의 학술행사와 전시를 통해서 소개될 우리나라의 연구수준과 산업화 현황과 e-Commerce로 제시될 4차 산업혁명의 발전상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려는 기업들에게 많은 정보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고 현재 전시회 참가기업과 후원기업을 모집 중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Smart Connected World 2017’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익재 기자  gogree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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