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일(현지시간)부터 열릴 'CES 2017' 에 기업들의 준비가 한창이다. 이번 'CES 2017'은 50주년을 맞아 260만 평방피트의 전시장, 3500개의 참여기업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LG전자는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옥외 광고를 걸며 홍보에 나섰다.

'CES' 로고와 옥외 래핑 광고가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백성요 기자 sypaek@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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