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그룹 사내방송 KBN,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5관왕... "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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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 사내방송 KBN,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5관왕... "3년 연속 수상"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10.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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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N, KT그룹 내부 ‘5G 전도사’ 소통플랫폼 역할 '톡톡'

KT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서 열린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IBA·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KT그룹 사내방송 KBN 센터가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국제비즈니스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사업활동을 평가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는 74개국에서 4000여 편이 출품됐다. 

또 전세계 250여 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은 총 16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으며, KT는 홍보, 비디오, 웹사이트 등 3개 부문에서 금상 2개, 동상 3개를 수상했다.

양순석 KT KBN센터장은 홍보 부문 ‘올해의 최고 커뮤니케이션 관리자’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KT는 "양 센터장은 KT가 세계 최초 5G 서비스 상용화 이후 본격적인 5G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해 KBN이 KT그룹 내부의 ‘5G 전도사’ 소통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양순석 센터장은 “KBN센터는 6만 여 KT그룹 임직원들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을 5G시대에 걸맞도록 혁신해 나갈 것”이라면서 “KT그룹이 글로벌 5G 리더가 될 수 있도록 KT그룹 내부의 ‘5G 전도사’ 소통 플랫폼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지난 2017년과 2018년에도 사내방송 콘텐츠로 소통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각각 4관왕을 수상한 바 있어, 올해 5관왕 수상과 함께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KT KBN센터장 양순석 상무가 IBA 2019에서 트로피를 수상하고 있다. [사진 KT]

 

김명현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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