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띠벨리가 원피스와 어울리는 아우터를 추천하고 봄나들이 연출법을 제안했다.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가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좋을 아우터를 추천하고 봄나들이 연출법을 소개한다고 2일 전했다.
봄꽃 축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꽃무늬 원피스는 청재킷과 함께 착용하면 데님 특유의 컬러감과 꽃 패턴이 조화를 이룬다. 베스띠벨리 플라워 롱 원피스는 넥라인과 소매 부분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링 균형을 맞추기 위해 무난한 디자인을 선택해 코디하는 것이 좋다. 베이지 색상의 손목시계는 나토 스트랩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는다면 생기발랄한 봄나들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롱 원피스는 트렌치코트와 함께 입으면 차분한 이미지와 함께 세련미를 연출할 수 있다. 산뜻한 핑크 컬러의 베스띠벨리 롱 원피스는 로맨틱한 감성을 표현해준다.
여기에 컬러풀한 스카프를 매치해 포인트를 줘도 좋다. 아직까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추위도 막아준다. 미니 사이즈의 가방을 원피스와 같은 핑크색으로 맞추면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킬 수 있다.
신원 베스띠벨리 관계자는 “다채로운 꽃이 만개하는 봄철은 봄 분위기가 물씬 흐르는 원피스가 인기가 많다”라며 “원피스는 어떤 아우터를 함께 입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 발랄함을 원할 땐 청 재킷, 차분한 이미지가 필요하면 트렌치코트를 선택해보길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이영애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