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베스띠벨리, 봄나들이 연출법 제안...원피스와 어울리는 아우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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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베스띠벨리, 봄나들이 연출법 제안...원피스와 어울리는 아우터 추천
  • 이영애 기자
  • 승인 2019.04.02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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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원피스에는 청자켓...롱 원피스는 트렌치코트와 함께
베스띠벨리가 봄꽃 축제 시즌을 맞아 나들이 패션을 소개했다

베스띠벨리가 원피스와 어울리는 아우터를 추천하고 봄나들이 연출법을 제안했다.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가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좋을 아우터를 추천하고 봄나들이 연출법을 소개한다고 2일 전했다.

봄꽃 축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꽃무늬 원피스는 청재킷과 함께 착용하면 데님 특유의 컬러감과 꽃 패턴이 조화를 이룬다. 베스띠벨리 플라워 롱 원피스는 넥라인과 소매 부분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링 균형을 맞추기 위해 무난한 디자인을 선택해 코디하는 것이 좋다. 베이지 색상의 손목시계는 나토 스트랩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는다면 생기발랄한 봄나들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롱 원피스는 트렌치코트와 함께 입으면 차분한 이미지와 함께 세련미를 연출할 수 있다. 산뜻한 핑크 컬러의 베스띠벨리 롱 원피스는 로맨틱한 감성을 표현해준다.

여기에 컬러풀한 스카프를 매치해 포인트를 줘도 좋다. 아직까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추위도 막아준다. 미니 사이즈의 가방을 원피스와 같은 핑크색으로 맞추면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킬 수 있다.

신원 베스띠벨리 관계자는 “다채로운 꽃이 만개하는 봄철은 봄 분위기가 물씬 흐르는 원피스가 인기가 많다”라며 “원피스는 어떤 아우터를 함께 입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 발랄함을 원할 땐 청 재킷, 차분한 이미지가 필요하면 트렌치코트를 선택해보길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이영애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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