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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경제신문 - 세계</title>
			<link>https://www.greened.kr</link>
			<description>녹색경제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https://www.greened.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6 20:38:13</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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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재생에너지+생태계] 풍력발전 터빈에 박쥐 떼죽음 심각</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88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최근 미국에서 발표된 한 연구 보고서에서 1981년부터 2024년까지 약 40여 년에 동안 미국에서 약 1,870만 마리의 박쥐가 회전하는 풍력발전 터빈에 부딛혀 죽었다는 보고가 나와 환경계와 생태계 전문가들에게 충격을 안겼다.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 USGS)의 지휘 아래 실시된 풍력발전 환경영향 평가 조사 결과를 종합해 ⟪미국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NAS)⟫에 발표한 최신 논]]></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5:39:54</pubDate>
			</item>
			<item>
			<title>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후 미국 증시 깜짝 반등한 이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9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11월 3일 수요일 실시된 2026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미 하원과 상원에서 모두 과반수 의석을 확보하자 미국 월스트리트 증권가가 일제히 반등을 보였다.이튿날인 4일, 공화당을 대표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 선거 결과를 전적으로 수용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공화당은 민주당 주도의 상・하원 의원들과 협력할 여지가 많다고 덧붙여, 사실상 이번 중간선거 경합을 마무리졌다.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패배 인정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미국 월가 증시는 리테일]]></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5:39:50</pubDate>
			</item>
			<item>
			<title>[AI+IT 보안] 유럽 여러 나라 슈퍼마켓, 사이버공격 피해 입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76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11월 2일(월요일=유럽 시간) 유럽 대륙 최소 5개국의 여러 슈퍼마켓에서 냉장고와 냉동고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발생해 대량의 신선식품과 포장 식품이 폐기됐다고 로이터 통신 등 해외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인 10월 중순 프랑스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 수백 개 지점을 상대로 자행된 해킹 사건에 이어 유사한 수법의 원격 사이버 공격으로 추측돼 유럽 리테일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2일 오후 현지 시간 기준, 일부 슈퍼마켓의 냉장고 및 냉동고 설정 온도가 최고 섭씨 50도까지 높게 비정상]]></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1-04 12:24:05</pubDate>
			</item>
			<item>
			<title>[EU 그린딜 정책] EU의회, 메탄 배출 규제 수입 의무 3년 유예하기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90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유럽의회(European Parliament)가 10일 22일(목요일=벨기에 브뤼셀 시간 기준) 본회의에서 ‚EU 메탄 배출 규제안(EU Methane Regulation (EU) 2024/1787) 중 메탄 수입업자 대상 의무의 시행을 3년 유예하자는 입장을 채택한다는 발표가 나오자, 유럽에 화석연료를 수출하는 글로벌 에너지 업계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이날 유럽 의회에서 안건 표결에서 찬성 341표, 반대 225표, 기권 6표로 EU 의회 회원 중 과반이 유예안에 찬성했다.당초 EU]]></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28 17:22:05</pubDate>
			</item>
			<item>
			<title>브라질 룰라 대통령 연임 확정···한국 수출기업 불확실성 관리 ‘청신호’</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99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김지문 기자]최근 치러진 브라질 대선에서 현직 룰라 대통령의 연임이 확정됐다. 이에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의 정책·관세 불확실성 문제가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 브라질 고등선거재판소는 현지시간 25일 현직 대통령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노동자당 대선후보의 승리를 발표했다. 룰라 대통령은 1차 투표에서 상대 후보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에게 크게 밀렸지만, 결선투표에서 51.76%의 득표율로, 48.24%를 받은 보우소나루 후보를 약 4%p 제치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연임 제한이 없는 브라질에서도 4선]]></description>
			<author>김지문 기자</author>
			<pubDate>2026-10-26 16:27:45</pubDate>
			</item>
			<item>
			<title>[글로벌 E-모빌리티] 독일 대형 트럭 제조업체들, ‚중국행’ 서두른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79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그룹(Volkswagen Group, 이하 VW그룹) 산하 대형 트럭 제조사 스카니아(Scania AB)가 중국 현지 공장에서 전기 트럭(e-truck) 생산을 시작하기 위한 계획을 서두르고 있다.10월 20일 스웨덴 쇠데르텔리에(Södertälje)에 위치한 스카니아 본사에서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한 크리스티안 레빈(Christian Levin) 스카니아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당국으로부터 생산 허가를 받는 즉시 중국 장쑤성 루가오(如皋)시의 현지 공장에서]]></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23 10:46:35</pubDate>
			</item>
			<item>
			<title>[환경+소비문화 이슈] 현대인들의 ‚패스트테크‘ 중독, 신중히 구매하고 분리수거・재활용하자</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57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지난 10월 14일은 해마다 기념하는 ‚세계 E-폐기물의 날(International E-Waste Day)이었다. 2022년 기준 전 세계에서 한 해 배출된 전자 폐기물(E-waste)은 약 620억 kg에 이른다. 폐기물이 환경 오염에 끼치는 악영향에 경종을 울리고, 다 쓰고 필요 없어진 전자제품을 재활용해 자원 낭비를 줄이자는 취지로 2018년 WEEE 포럼(WEEE Forum)이 제정한 후 올해로 9회째 기념 행사를 가졌다.올해 2026년 판 ‚세계 E-폐기물의 날’의 주제는 ‚패스트]]></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21 09:46:26</pubDate>
			</item>
			<item>
			<title>[소비재+환경규제] 세계 판매 1위 주방용품 테팔, ‚인체 유해 성분 빼라’ 통첩 받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30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환경단체 세 곳이 세계 판매 1위 글로벌 주방용품 거물 기업 테팔(Tefal)을 상대로, 주방용품 제조에 사용하는 인공 영속적 화학물질(forever chemical)의 사용을 중단하라는 법적 최후통첩 서한을 10월 9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서한을 받은 테팔 브랜드 소유주 그룹 SEB 측은 환경단체들의 PFAS에 대해 시대에 뒤떨어진 지식에 바탕해 부당한 요구를 한다며 즉각 반발했다.테팔은 프랑스의 주방용품 및 가정용품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컨소시엄 ‚그룹 SEB(Groupe SEB, So]]></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20 08:36:05</pubDate>
			</item>
			<item>
			<title>[리테일+ e-모빌리티] 재규어 첫 전용 플랫폼 전기 GT 공개…미국 젊은 부유층 정조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98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재규어(Jaguar, 모회사 재규오 랜드로버)가 2년 전 핑크색 일색의 리브랜딩 논란을 뒤로하고 기업 역사 상 첫 양산 전용 전기차 ‚타입 01(Type 01)’을 뉴욕에서 공개하며 전시차 시대로의 본격 진입을 선언했다. 재규어가 2018년 상용 ‚I-페이스(I-Pace)’ EV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업체 전용 플랫폼인 ‚재규어 일렉트릭 아키텍처(JEA)‘를 적용한 모델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공개는 올해 2026년 5월 25일 로마에서 이탈리아의 명품 스포츠카]]></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16 12:48:44</pubDate>
			</item>
			<item>
			<title>[AI+인문] ‚AI는 창조계급을 없애지 못한다‘ — 창조계급론 전문가 리처드 플로리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08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미국 밴더빌트 대학 교수이자 크레스지 재단 연구원인 리처드 플로리다(Richar Florida)가 지난 10월 12일 자 파이낸셜 타임스(FT) 오피니언 면에 게재한 기고글 ‚AI가 창조 계급을 파괴할 수 없는 이유(Why AI won’t kill the creative class)‘에서, AI 기술을 잘 활용하면 인간의 창의력을 파괴하기는커녕 오하려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도시 연구 이론가인 플로리다는 2000년대 초 ⟪창조계급의 부상⟫(2002년),⟪창조계급의 비상⟫(200]]></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16 12:48:43</pubDate>
			</item>
			<item>
			<title>[TECH meets DESGIN] 사막 태양광 발전소 패널, 물 없이 로봇이 청소한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20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이스라엘의 한 로봇 스타트업이 사막 지대 태양광 발전 단지에서 밤 마다 물 없이 먼지를 제거하는 패널 청소 로봇으로 물 100억 리터를 아꼈다고 주장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태양광 발전 사업이 가장 주목 받는 신재생에너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혁신적 태양광 집전 패널의 유지 및 관리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함께 급증하고 있다.사막 태양광 발전소에서 물 한 방울 없이 패널 청소를 대신해주는 로봇을 개발한 주인공은 이스라엘 테크 스타트업 에코피아(Ecop]]></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16 12:48:42</pubDate>
			</item>
			<item>
			<title>[AI+리테일] 맥도널드, 외식업계 AI 가격 변동제 선도에 성공할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39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미국 다국적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널드(McDonald’s)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해 매장마다 메뉴 가격을 달리 책정하도록 가맹점을 독려하고 때로는 압박해 왔다고 최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로이터는 가맹점주 9명으로 구성된 취재원 진술과 올해 8월 촬영된 AI 가격 책정 도구(tool) 화면 자료를 토대로 이 같은 실태를 전하고, 맥도널드의 이 같은 사업 행태는 장차 업체가 추후 소비자들의 불만과 독과점 금지법 위반 의혹을 초래할 수 있다고 논평했다.이 AI 가]]></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13 17:12:49</pubDate>
			</item>
			<item>
			<title>[EU+e-모빌리티 이슈] 유럽 트럭제조업체들, ‚우리는 전기차 출시 준비됐지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53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유럽의 트럭 제조업체들이 2030년 이산화탄소(CO2) 감축 목표 준수 시점을 3년 늦춰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10월 7일(수요일=브뤼셀 시간) 유럽의회 의원 회의에서 트레일러를 견인하는 대형 전기 화물 운송 트럭의 CO2 배출 분류 방식과 그 분류가 도로 통행료 부과에 반영되는 방식을 규정하는 새 규칙 및 도로상 전기 충전망 등에 대한 안건 표결을 앞두고 유럽 모빌리티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유럽의 화물 운반용 대형 트럭 제조업체들은 파리기후조약과 EU 그린딜이 요구하는 단계적 CO]]></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13 17:12:48</pubDate>
			</item>
			<item>
			<title>[TECH meets DESIGN] e-트랙터, '중소 영세농가 위한 에너지 비용 절감 해법' 주목</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2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이른 새벽 디젤 트랙터를 몰아 본 농부라면 누구나 아는 고충이 있다. 엔진 시동을 걸자마자 울려퍼지는 요란한 엔진 소음과 함께 맑은 아침 공기 속으로 뿜어져 나오는 진하고 매캐한 배기가스가 바로 그것. 대기오염은 물론 트랙터를 운전하는 농부의 건강에도 해롭다.여기에 최근 지솟은 디젤 가격은 농가의 또 다른 시름거리다.배기가스와 연료비 부담을 한꺼번에 덜어 줄 소형 전기 구동식 트랙터가 북미 농기계 시장에 새로 출시됐다.미국 ‚고썬(GoSun)‘이 8월 20일 공개한 ‚문라이더 27(Moonr]]></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13 17:12:17</pubDate>
			</item>
			<item>
			<title>[글로벌 에너지] 디젤값 폭등에 백악관이 행정명령까지… ‚레드 디젤’은 무엇?</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5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디젤 가격 안정을 위해 9월 5일 (월요일=미국 현지시간 늦은 밤) 이른바 ‚레드 디젤’로 불리는 붉은색 디젤 연료를 일반에서도 쓸 수 있도록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명령은 재무부・교통부・농무부 장관에게 레드 디젤은 비도로 전용 요건을 면제하도록 지시하는 내용으로, 이 소식이 미국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새삼 일반 소비자 사이에서 관심과 화재로 떠오르고 있어 주목된다.이란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봉쇄・해제가 반복되고, 중동과 러시아의 핵심 정유]]></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10-13 17:12:13</pubDate>
			</item>
			<item>
			<title>[EU 순환경제정책] EU 역내 물품 배송비, 이렇게 비싸면 소규모 사업자 어떻게 장사하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49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유럽연합(EU)이 올해 8월 12일부터 '포장재 및 포장재폐기물 규정(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 줄여서 PPWR)‘을 EU 역내 전역에서 본격 시행에 들어간 후, EU 역내외 국가의 영세 수출업자들이 규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EU 시장에 제품을 수출하지 못하게 되는 등 예상치 못한 무역상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9월 16일 오후 (수요일=벨기에 브뤼셀 현지시간) 유럽의회(European Parliment)에서는 새로 시행된 PPWR 규제로]]></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30 09:51:20</pubDate>
			</item>
			<item>
			<title>[지속가능한 소비생활] 종이형 세탁세제, 액상・분말・캡슐형 밀어낼 주류 세제로 잡리 잡을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93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다국적 소비자 생활용품 기업들이 자체 개발한 신제품 종이형 세탁세제를 앞다퉈 출시하며 전 세계 세제시장에 새 세제 카테고리 시장 선점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세탁세제 시트는 생태계 보호와 지속가능성을 내세운 친환경 세제 시장에서 처음 출시된 이래 니시 시장으로 머물러있었다. 생태친화주의 세제 브랜드 어스 브리즈(Earth Breeze), 트루 어스(True Earth), 카인드 런드리(Kind Laundry)가 대표적인 예다. 세탁세재 시트(laundry]]></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30 09:51:18</pubDate>
			</item>
			<item>
			<title>[글로벌 모빌리티] 사우디, ‚전기차 제조국 되겠다’의 꿈 실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79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원유 생산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자국산 전기차(EV) 제조국으로 변신을 본격화하고 있다.사우디아라비아는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이자 베네수엘라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석유 매장량을 보유한 산유 부국, 정작 자국을 대표하는 완성차 자동차 제조업은 갖지 못했다. 이런 공백을 메우기 위해 9월 21일(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경제도시 시간 기준) 사우디 국부펀드 공공투자기금(PIF, Public Investment Fund)과 대만의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폭스콘(Fox]]></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28 10:11:47</pubDate>
			</item>
			<item>
			<title>[의료+테크] 의료 로봇 다리로 신체 마비 장애자 ‚집 안에서 서서 활동'하는 일상 열린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80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척추 부상으로 인해 거동 시 보조 기구에 의존해야 하는 수많은 신체 마비 장애자들에게 움직임의 자유를 제공할 새 의료 보조기구가 의료기구 시장에 시판에 들어갔다.프랑스 본사를 둔 로봇기업 완더크래프트(Wandercraft) 사는 최근인 8월 11일(금요일=뉴욕 시간) 회사가 개발한 개인용 엑소스켈레튼(exoskeleton) 또는 외골격 로봇 ‚이브(Ev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의 시판 허가를 받고 9월 17일 미국 시장에]]></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28 10:11:43</pubDate>
			</item>
			<item>
			<title>[AI+제약] 오젬픽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 앤트로픽 클로드 도입해 AI 신약 개발 본격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35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세마클루타이드(semaglutide, GLP-1 수용체 작용제) 성분 기반 제2형 당뇨병 치료용 의약품 오젬픽(Ozempic)과 비만치료제 위고비(Wegovy)를 개발한 덴마크의 거물 제약회사 노보 노디스크가 향후 신약 개발에 인공지능(AI)을 전면 도입하기 위해 AI 개발 기업 앤트로픽과 사업 협력을 맺었다고 9월 16일(수요일=덴마크 현지시간) 발표했다.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본사: 덴마크 박스베르)는 앤트로픽(Anthropic)이 개발한 과학 및 생명과학 연구용 AI 워]]></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21 15:44:13</pubDate>
			</item>
			<item>
			<title>[EU 모빌리티 업계] 유럽 트럭업계, ‚EU 2030년 탄소 감축 목표 시행 3년 연기해달라’ 호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25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유럽의 주요 트럭 제조 기업들이 다가오는 2030년까지의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감축 목표 시행 시기를 3년 연기해달라고 9월 14일(월요일=벨기에 브뤼셀 시간 기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에 공식 요청했다.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 회원사 소속 트럭・버스 등 대형 상용차 제조업체 최고경영자(CEO)들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족과 높은 에너지 비용으로 인해 대형차 구매 바이어들이 탄소배출 제로(0) 트럭 및 버스를 구매할 인센티브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21 15:44:08</pubDate>
			</item>
			<item>
			<title>[테크+마케팅] 일런 머스크의 반항기 자녀와 패션 광고의 만남</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90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스페인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데시구알(Desigual)이 일런 머스크의 딸 비비안 윌슨을 모델로 내세운 파격적 2026년 추동시즌 패션 광고 캠페인을 인스타그램에 론칭해 화재를 모으고 있다.9월 8일(화요일=미국 서부 시간 기준) 비비안 윌슨이 주인공 모델로 등장한 이 SNS 광고 캠페인은 최근 새로 결성된 ‚PSG‘ 3인조 영상 감독팀 — 폴 로페즈(Paul López), 쇼다 유키히로(Shoda ‚Sho‘ Yukihiro), 제라르도 델 이에로(Gerardo del Hierro) —이 지]]></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16 10:52:13</pubDate>
			</item>
			<item>
			<title>[차세대 이통통신] 미국 스타트업, ‚하늘의 기지국’ 시대 열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16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항공우주 신소재 기업 스카이(Sceye)가 지난 8월 9일 발사한 비행 성층권 통신 시스템 항공기의 실용성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최근인 9월 5일 발사 지점으로 무사히 귀환 착륙시키면서 이동통신 업계가 차세대 인프라로 주목해온 성층권 통신망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는 지구 고고도 대기에 부유하는 이동 비행체를 기지국 삼아 스마트폰을 비롯한 이동통신 기기에 통신망을 제공할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한 사건이라는 점에서 차세대 기술을 모색하는 글로벌 이동통]]></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16 10:52:05</pubDate>
			</item>
			<item>
			<title>[유로 비즈] 폭스바겐 생산 공장, 차 대신 첨단 군사 장비 만드는 시설로 전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57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경영난으로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를 겪고 있는 독일의 거물 자동체 제조업체 폭스바겐(Volkswagen Group, 이하 VW)이 공장 중 한 곳을 매각하고, 그동안 이어오던 자동차 조립을 중단한 뒤 국방・방위용 장비 생산 체제로 개조해 운영하게 될 것이라고 AFT 통신이 9월 7일(월요일=독일 프랑크푸르트 시간 기준) 보도했다.이는 지난 9월 3일 유럽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인 VW가 실적 부진에 따른 심각한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 회생(턴어라운드) 계획의 일환으로, 이미 추진 중이]]></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11 13:29:59</pubDate>
			</item>
			<item>
			<title>[모빌리티 비즈] 아우디, 프리미엄 2륜 브랜드 두카티 매각 고려 중…서둘러 팔 생각 없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69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모터사이클계의 페라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고성능 프리미엄 모터사이클(2륜차) 브랜드 두카티(Ducati)가 모회사인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Volkswagen Group, 이하 VW)의 품을 떠날 가능성이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월 8일(화요일=유럽 시간 기준) 보도했다.이 기사는 게르노트 돌너(Gernot Döllner) 아우디 최고경영자(CEO)와 가진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폭스바겐 그룹 경영진은 최근 기업이 대대적으로 추진 중인 ‚미래 계획 2030(F]]></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11 13:29:54</pubDate>
			</item>
			<item>
			<title>[AI 비즈니스] 엔비디아, AI 개발자 플랫폼 ‚허깅페이스‘ 전격 인수 — 오픈소스 역량 키운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30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엔비디아(Nvidia)가 AI계의 깃허브(GitHub)로 불리는 글로벌 오픈소스 인공지능(AI) 개발자 공유 및 협업 플랫폼인 허깅 페이스(Hugging Face)를 미화 129억 3,030만 원(우리 돈 약 17조 7,000억 원)에 인수했다고 9월 3일(수요일=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시간 기준) 공식 발표했다.미국 테크 업계에서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플랫폼 인수설은 7월부터 나돌기 시작했다. 그 후 8월 26일(수요일) 실리콘밸리 특종 뉴스 사이트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08 15:29:50</pubDate>
			</item>
			<item>
			<title>[핀테크] ‚X머니’ 결제 서비스 출시 한 달 만에 피싱 공격 당해…계정 침해 흔적은 없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20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일런 머스크가 이끄는 소셜미디어 서비스(SNS) 플랫폼 X(前 트위터(Twitter))가 자산 간편결제 서비스 ‚X 머니(X Money)‘ 론칭 한 달 만에 이메일 피싱(phishing) 공격을 받았다고 9월 2일(수요일=텍사스 배스트롭 시간 기준) 밝혔다.X에 따르면 일부 유료 X 프리미엄 구독자들이 사용자 ID를 입력해 로그인 비밀번호를 재설정하라는 내용의 수상한 이메일을 받았다는 신고했으며, 회사는 즉각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 X 플랫폼 자체에 대한 보안 침입이나 정보 유출 정황은]]></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9-04 14:54:15</pubDate>
			</item>
			<item>
			<title>네팔 발전소 터널서 시신 3구 수습… 네팔 정부 &quot;100명 이상 생존 가능성&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876</link>
			<description><![CDATA[네팔 대홍수로 매몰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시신 3구가 수습됐다. 네팔 정부는 여러 터널 내부에 100명 이상이 생존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31일 AFP에 따르면 구조대는 이날 진흙으로 뒤덮인 두 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시신 3구를 수습했다.이 중 한 곳은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어퍼트리슐리-1(UT-1) 터널로, 네팔군 발표에 따르면 이 곳에 투입된 중국 구조팀은 UT-1 터널 내부 약 300m 지점까지 진입해 시신 1구를 찾아냈다. 인도 구조팀은 칠리메 수력발전소 터널 약 100m 지점에서 시신]]></description>
			<author>이충진 기자</author>
			<pubDate>2026-08-31 21:55:00</pubDate>
			</item>
			<item>
			<title>두산, 네팔 실종자 수색에 자체 헬기 첫 투입… 민간 헬기 직접 임차</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874</link>
			<description><![CDATA[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에 자체 확보한 헬기를 31일 처음 투입했다. 사고 나흘 만이다.31일 두산에너빌리티 등에 따르면 회사가 확보한 민간 헬기 1대가 이날 오전 11시3분(현지시간) 이륙했다.두산에너빌리티 등에 따르면 헬기는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상부 위어댐과 사무동 일대를 약 1시간 동안 수색했다. 현장 접근이 어려워 착륙은 못 했다. 육안수색과 영상 촬영으로 대신했다.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사고 직후인 지난 27일부터 네팔 현지 민간 헬기 사업자를 통해 기체 확보에 나섰다. 31일 기준 확보한 헬기는 2대]]></description>
			<author>이충진 기자</author>
			<pubDate>2026-08-31 21:42:11</pubDate>
			</item>
			<item>
			<title>[리테일 트렌드] ‚위고비・마운자로 효과'? — 패션업계 빅사이즈 없애기 성공할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63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전 세계에서 과체중 인구가 가장 많은 미국와 영국의 패션 어패럴 시장에서 이른바 ‚플러스 사이즈(plus size)‘로 불리는 빅사이즈 기성복이 점점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있다.8월 26일 자 블룸버그 통신은 스웨덴 본사의 다국적 글로벌 SPA 기업 H&M이 올해 2026년 추동 시즌 여성복 컬렉션부터 3XL 및 4XL의 플러스 사이즈 의류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마운자로(Mounjaro), 젭바운드(Zepbound) 등의 제약품 명으]]></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28 10:10:14</pubDate>
			</item>
			<item>
			<title>[E-모빌리티 트렌드] 올여름 유럽 차 시장, EV 매출 껑충 뛰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41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유럽 차 시장에서 전기차(EV)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휘발유 가격 인상이 유럽 소비자들의 EV 구매를 부추기는 주된 원인으로 꼽히며, 이 같은 EV 매출 증가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B2B 자동차 전문 주간지 ‚오토모티브 뉴스‘ 유럽판이 보도했다.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5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2월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이란 간 전쟁 마저 장기화 조짐이 짙어지면서 유럽 소비자들은 디젤과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고통받고 있다. 데이터 분석 기관 데이터포스(Data]]></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27 09:16:35</pubDate>
			</item>
			<item>
			<title>[신재생에너지] 일런 머스크, 테슬라 ‚솔라 루프’ 태양광 사업 조용히 접었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51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일런 머스크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체 ‚테슬라 에너지(Tesla Energy)‘가 창업된지 11년차 만에 ‚솔라 루프’ 납품을 중단한 것으로으로 추정된다고 e-모빌리티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뉴스 사이트 ‚일렉트렉(Electrek)‘이 최근 보도했다.테슬라가 지정한 제3자 태양광 설치업자들에게 테슬라의 지붕 기와・태양광 집전 일체형 타일 공급을 중단한다고 통지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업계 인사이더들을 인용해 전했다. 한 소식통은 주택용 태양광 모듈 사업이 만족스러운 수익을 내지 못한 것이 테슬라가 이]]></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27 09:16:27</pubDate>
			</item>
			<item>
			<title>[테크+리테일] 아마존, 드론 날려 배달한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19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미국의 글로벌 이커머스 및 IT 기업 아마존(amazon.com)이 올해 안에 미국 내 500개 도시에서 드론으로 물품을 배송하는 ‚아마존 프라임 에어(Amazon Prime Air)‘ 프로그램을 확대 론칭한다고 8월 19일(수요일=미국 시애틀 시간) 아마존 뉴스(Amazon News)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아마존은 2022년부터 아마존 프라임 에어를 론칭해 현재 미국 7개 주 — 애리조나,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미시간, 네브래스카, 텍사스 —의 11개 주요 도시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24 16:47:52</pubDate>
			</item>
			<item>
			<title>[TECH meets DESIGN] 세계에서 제일 큰 배터리 전기 비행기, 처녀 비행에 성공</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10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최근 8월 12일(수요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 배터리 구동식 여객기가 시험 처녀 비행에 성공하며 전기 항공기(e-항공기) 상업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그동안 전기 항공기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낮은 연료 에너지 밀도와 무거운 중량 때문에 개발이 어렵다고 여겨져 왔으나, 이번 세계 최대 e-항공기의 시험비행 성공으로 단거리 여객 운송용 항공기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입증되면서 e-모빌리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전기 항공기 처녀비행을 성사시킨 기업은 미국 로스앤젤레스(]]></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21 09:43:09</pubDate>
			</item>
			<item>
			<title>[EU 환경정책] EU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 수출기업이 알아야 할 것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64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8월 12일(수요일=유럽 시간 기준)부터 유럽연합(EU)이 제정한 엄격한 포장 및 포장폐기물 처리 규제 법안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EU 이사회(European Council)는 이날 PPWR 본격 시행을 발표하면서 무려 71개 조항이 포함된 124쪽 분량의 방대한 PPWR 법안 문헌을 공개하고, 약 5년 후인 오는 2030년까지 극소수 예외적 경우를 제외한 EU 내 포장 용기와 포장 쓰레기 대부분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 규정을 내놓을 계획도 추가로 밝혔다.개정된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20 10:04:22</pubDate>
			</item>
			<item>
			<title>[박진아의 유럽이야기] 폭스바겐 차량 소유주, 로고 도난 조심하세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79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당분간 독일 명차 브래드 폭스바겐(Volkswagen) 차주들는 특히 영국에서 시작돼 유럽으로 확산 중인 괴이한 도난 사건을 당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영국에서는 폭스바겐 브랜드 자동차 앞면에서 부착된 ‚VW’ 엠블렘 만을 떼어가는 절도 사건이 7월 15~19일 나흘 동안 70건 이상 집중적으로 발생해 런던시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다.강도의 입장에서 볼 때 자동차 통채를 훔쳐가는 것보다 로고 엠블렘만 떼어가는 편이 훨씬 쉽다는 것은 두 말 할 필요도 없는 사실이다. 짧은 시일 내]]></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20 10:04:18</pubDate>
			</item>
			<item>
			<title>[유럽 핀테크] 유럽판 페이팔 ‚위로(Wero)‚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01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유럽연합(EU)은 미국 실리콘밸리가 주도하는 첨단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 독자의 디지털 기술 역량을 확대함으로써 기술 주권 확보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EU가 디지털 시장법(DMA)과 디지털 서비스법(DSA)에 이어 클라우드・AI 개발법(CADA) 등 일련의 규제 법안을 시행하며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유럽의 핵심 기관 운영, 금융 및 상거래, 빅테이터 접근성 등에서 누려온 압도적 우위를 견제하는 한편, 유럽 자체의 토종 기술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추진하는]]></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20 10:03:48</pubDate>
			</item>
			<item>
			<title>[AI 규제] AI 챗봇이 써준 문서, 함부로 썼다간 ‚AI산‘ 표시 영원히 못 지운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53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앞으로 클로드 AI 챗봇을 사용해 텍스트 문서를 작성하는 사용자는 AI로 작성했다는 흔적을 영원히 지울 수 없게 될 전망이어서, 분별 있는 활용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글로벌 인공지능(AI) 챗봇 시장에서 전 세계 사용 자 수 3위(10%)를 차지하고 있는 첨단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AI 챗봇 ‚클로드(Claude)’를 개발한 앤트로픽(Anthropic)은, 가장 최근 출시된 플래그십 ‚클로드 5‘ 모델(클로드 페이블 5, 클로드 오퍼스 5, 7월 20일 출시)이 생성한 텍스트에 사용자]]></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13 09:46:31</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폭염사태] 유럽 폭염, 경제적 손실 남길 것, 전망</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39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2026년 7월은 관측 이래 유럽 대륙에서 제일 더운 한 달이었다고 유럽 기후변화 관측 및 데이터 제공 기관 코페르니쿠스(Copernicus)의 자료를 인용해 AFP 통신이 최근 분석 보도했다.올해 2026년 6월과 7월에 이어 8월까지, 서유럽은 석달째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 2주 사이에는 스위스와 이탈리아에서 출발, 오스트리아와 헝거리를 포함한 중유럽은 물론 남동부 유럽까지 연일 섭씨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주요 강 수위가 위험 수준까지 낮아졌다.♢ 경제의 혈관]]></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12 15:11:20</pubDate>
			</item>
			<item>
			<title>[E- 항공 모빌리티] 유럽, 2030년부터 대도시 간 노선에 전기 항공기 운항 본격화한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7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향후 4년도 안되는 가까운 미래, 유럽에서 항공편을 이용한 비행기 탑승객들은 전기 및 하이브리드 구동 여객기를 탈 수 있게 되는 등 유럽의 대중 교통망의 전기화 추세가 본격화될 전망이다.유럽 교통 환경 연맹(European Federation for Transport & Environment, 이하 줄여서 T&E)에 따르면, 빠르면 오는 2030년 초부터 유럽에서 항공편으로 여행하는 여행자들은 전기 구동 또는 하이브리드 연료로 추진되는 항공기로 유럽 내 주요 대도시 또는 인기 도착지를 방문하]]></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10 10:34:43</pubDate>
			</item>
			<item>
			<title>[지속가능성+혁신] 물 내주는 하마? — 공기에서 물 추출해내는 기술 나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682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공기 중에 떠다니는 습기를 포착해 식수나 생활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전 세계적인 폭염 기후 추세 속에서 가뭄과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한 현실이 된 가운데, 최근 대기로부터 물을 추출해내는 기술이 소개돼 물 부족 사태에 처한 지구촌 일부 지역에 새로운 희망이 될 것으로 보여 주목받고 있다.미국 일류 대학 연구소에서 유럽의 기후산업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환경관련 기술 분야에서는 대기 중에서 물을 추출해내는 기술에 대한 연구가 지난 10년 넘게 진행돼왔다. 그런 가운데 영국]]></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06 16:02:51</pubDate>
			</item>
			<item>
			<title>[TECH meets DESGIN] 몸통・날개 일체형 비행기, 여객기 디자인 패러다임 바꿀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693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70년 넘도록 상업 항공업계를 지배해 온 ‚ 튜브형 동체에 날개 두 개를 붙인‘ 표준 여객기 디자인이 21세기 기술 수준에 맞게 업그레이드될 때가 왔다?미국 경제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7월 29일, 미국 행정부가 신행 항공 스타트업 젯제로(JetZero)를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그동안 미국의 유일한 상업용 민간 항공기 제조사로 독보적 입지를 지켜온 보잉(Boeing)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이튿날인 7월 30일(영국 런던 시간), 세계 3대 항공우주・방위산업 박람회로 꼽히는]]></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8-06 16:02:47</pubDate>
			</item>
			<item>
			<title>[TECH meets DESIGN] 잠수복 입은 사이보그 바퀴벌레, 자연재해 피해자 구조 현장 누빈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82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보기에 징그럽고 식중독이나 전염병까지 옮기는 위해해중으로 인식되는 바퀴벌레가 최근에는 인간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난 현장에서 탐색 임무를 수행하는 ‚사이보그 곤충’으로 활용하는 연구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화재다.국제적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의 최신호(2026.6.29 刊, 제17호)에 발표된 연구에서 중국 산둥과학기술대학교(Shand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DUST) 연구진은 살아 있는 바퀴]]></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7-30 09:56:25</pubDate>
			</item>
			<item>
			<title>“트럼프에게 관세 빌미 준 '이주노동자 차별'··· 지금이라도 바뀌어야”</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87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김지문 기자] 미국 무역대표부가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을 차단한다는 명목으로 60개국에 최대 12.5% 관세를 부과했다. 한국 국내 강제노동과 이주민 노동자 차별이 경제적 타격으로 돌아온 것이다.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24일 한국에 외국인 노동자 인권탄압, 성매매, 염전 노예 사건 등을 이유로 최대 관세인 12.5%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번 관세 부과는 지난 2월 미 연방대법원이 위법으로 판결한 트럼프 행정부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 상호관세를 대체하려는 의도로 평가된다.다만 미국이 부과 예정인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규제]]></description>
			<author>김지문 기자</author>
			<pubDate>2026-07-24 15:22:31</pubDate>
			</item>
			<item>
			<title>[신재생에너지] 철도 선로를 태양광 발전소로 활용하는 법</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72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유럽의 한 신재생에너지 테크 기업이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로 철도 선로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전력을 자가 공급하는 교통 기술을 자체 개발하고 실효성 검증 실험을 마친 뒤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국립 철도 기업들과 사업 협력을 체결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기반 철도 교통 시스템 혁신 사례를 보여주고 있어 주목된다.이 화제의 스타트업은 2022년 스위스 서부 로잔 인근 도시 에퀴블랑(Ecublens)에서 창업된 선웨이즈(Sun-Ways)라는 태양광 에너지 기술 개발업체다.선웨이즈는 지금으로부터 약 1]]></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7-23 16:32:16</pubDate>
			</item>
			<item>
			<title>[금융 정책] 스웨덴, 돌연 무현금 사회 추진 늦추고 ‚현금거래 하라’ 법제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82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세계 최고 무현금 사회의 본보기격 국가인 스웨덴이 이달부터 식음료품과 의약품 등 소비자 기초 생존과 관련된 물품을 판매하는 매장에서 반드시 현금을 받도록 하는 새 법안 시행에 돌입했다.스웨덴에서는 슈퍼마켓, 레스토랑과 카페, 일반 상점은 물론 심지어 거리 동냥을 할 때에도 스웨덴 국민 모바일 결제 앱 ‚스위시(Swish)‘나 신용카드로 대금 결제를 하는 것이 일상화돼있을 뿐만 아니라, 스웨덴 고유의 기본 계약법인 아브탈스라겐(Avtalslagen)에 따라 매장 사업자 또는 상점 주인은 편의에]]></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7-23 16:32:12</pubDate>
			</item>
			<item>
			<title>[EU AI정책] EU의회가 재입법화한 ‚챗 콘트롤 1.0 챗 콘트롤 2.0으로 업그레이드될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33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유럽연합 의회(European Parliament)가 유럽인들이 여름 휴가철에 접어들기 직전인 7월 9일(목요일=스트라스부르그 시간), ‚챗 콘트롤 1.0‘ 법안을 전격 통과시킨 후 유럽 내 언론과 여론이 찬반 의견으로 들끓고 있다.이 법안은 지금부터 꼭 5년 전인 2021년 7월 6일 최초 임시 법안이 첫 시행에 들어간 후 올 4월 연장 법안 통과에 실패해 자동 폐기된 상태였으나, 9일 유럽의회에서 열린 법안 표결 결과 찬성표 413, 반대표 276, 기권표 17이라는 근소한 과반수 차이로]]></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7-23 16:32:08</pubDate>
			</item>
			<item>
			<title>[바이오테크] 구글, 유전자 편집 모기로 모기 퇴치 기술 시험한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60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구글이 정보기술(IT) 기업을 넘어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세계 1위 검색엔진 ‚구글 서치(Google Search, 모회사: 알파벳(Alphabet Inc.)‘를 제공하는 구글(Google LLC)은 지난 6월 1일(현지시간 기준 수요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와 플로리다 주에서 중성화시킨 모기 3200만 마리를 방사하는 ‚디버그(Debug)‘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미 환경보호청(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USEPA)에 승인 신청을 제출한]]></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7-09 09:55:36</pubDate>
			</item>
			<item>
			<title>[박진아의 유럽이야기] 폭염을 둘러싼 유럽의 냉방 전쟁</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23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5월 말부터 시작된 이상 고온이 6월 중순 이후부터 유럽 대륙을 다시 덮쳤다. 프랑스, 스페인을 비롯한 서유럽 곳곳에서 섭씨 40도를 웃도는 사상 초유의 폭염이 이어졌고, 열기는 7월 들어 동유럽과 발칸 지역으로 옮겨가는 양상이다.폭염은 대중의 분노와 공격성을 키우고 사회적 마찰과 혐오 범죄 증가로 이어지는 만큼, 가국 정부와 환경 당국은 연일 폭염 적색경보를 발령하며 대중의 불쾌 지수 관리와 사회적 동요를 막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파리를 방문하는 미국인 광관객과 SNS 이용자들이 에어컨]]></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7-06 17:26:27</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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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 meets DESIGN] 바르셀로나 명소 '사그라다 파밀리아’ 완성의 비밀 무기는 접착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349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종교적 건축물이 바르셀로나에서 탄생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Sagrada Família Basílica)이다. 이 위대한 유산이 예수 그리스도 대 첨탑을 완공하고 대중 관객을 맞이하기 시작했다.고금(古今)의 눈부신 건축 유산이 박물관처럼 늘어서 있어 건축 학도와 애호가들이 한번쯤 다녀가는 건축 순례지, 바르셀로나. 이 도시가 속한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 지방 주민들의 영혼적 구심점이자 동시에 고수익 효자 관광 상품이기도 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은 착공(1882년]]></description>
			<author>박진아 유럽 주재기자</author>
			<pubDate>2026-06-30 09:36:45</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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