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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경제신문 - 인사이트녹경</title>
			<link>https://www.greened.kr</link>
			<description>녹색경제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https://www.greened.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6 20:38:13</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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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앤엠, 데이터센터·로봇·방산 사업 확대…오버행·지배력은 과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7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저희 씨앤엠은 45년에 축적된 모터 원천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회사가 제품과 사업을 다각화해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씨앤엠은 국내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모션 솔루션 역량을 갖춘 회사로 성장할 것입니다.”나민수 씨앤엠 전무 겸 연구소장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가전·자동차에서 쌓은 모터 기술을 데이터센터 냉각, 로봇 관절 구동장치, 방산 드론으로 넓히겠다고 밝혔다.다만 상장 후 지배력 안정과 잠재 매도물량(오버행) 부담 완화는 과제로 남는다. 상장 첫]]></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5:46:54</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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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에어로, 글로벌 항공 제조기업 도약…최대주주 엑시트는 변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6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치공구부터 부품·구조물까지 연결하는 제조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상장을 계기로 생산 인프라를 확충하고 복합재·우주·무인기로 사업영역을 넓혀 글로벌 항공우주 종합 제조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손창환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대표이사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항공기 제조역량을 바탕으로 공급 품목과 해외 고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헬리콥터 제조사 Bell과의 장기 거래를 성장 기반으로 삼고, 공모자금을 대형 판금설비와 공장에 투입해 부]]></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15:20:55</pubDate>
			</item>
			<item>
			<title>QCP그룹, 계열사 빚이 지배력으로…출자전환으로 강화된 상호출자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74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QCP그룹(옛 큐로그룹)이 계열사 간 반복적인 자금대여와 출자전환으로 상장사 지분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약 81억원의 채권을 주식으로 바꾸면서 큐로홀딩스와 크레오에스지가 서로의 최대주주가 됐다. 계열사 빚을 지분으로 바꿔 지배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기존 주주의 지분율은 낮아졌다. 계열사 간 자금거래와 상호출자가 반복되면서, 실질적인 현금 유입 없이 그룹 내 지배력만 강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81억 출자전환으로 최대주주 변경…강화된 상호출자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크레오에스지는 지난]]></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1-04 14:45:00</pubDate>
			</item>
			<item>
			<title>[인사이트칼럼]주식농부 박영옥, 태평양물산선 '경영참여'·조광피혁선 '단순투자'…왜 다른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368</link>
			<description><![CDATA[기업에 투명경영을 요구해 온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자신의 거래를 설명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조광피혁이 최근 박 대표를 상대로 5억원 규모의 단기매매차익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해서다. 관계회사와 가족 명의 계좌의 거래가 실제로는 박 대표의 계산으로 이뤄졌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한 차익을 회사에 돌려줘야 한다는 게 조광피혁의 주장이다.소송의 핵심 근거 중 하나는 증권선물위원회 의결서다. 조광피혁은 소장에서 의결서에 기재된 본인·차명계좌 이용 관련 지적을 인용하고, 주주명부와 법인 지배관계 등을 토대로 의심 계좌를 특정했]]></description>
			<author>최성남 기자</author>
			<pubDate>2026-11-02 09:05:00</pubDate>
			</item>
			<item>
			<title>비케이홀딩스, 새 투자자도 한계기업 인맥…반복된 투자손상 이력④</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43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최근 최대주주가 변경된 비케이홀딩스가 기업 인수를 위한 추가 자금조달에 나선 가운데, 새 투자자와 경영진 후보들도 상폐·한계기업의 경영과 투자 과정에서 활동했던 인물·법인들로 나타났다. 회사가 M&A 자금과 조달한도를 확대하는 반면, 기존 경영진과 새 참여자들이 과거 관여했던 기업에서는 외부기업 출자 후 투자손상이 반복된 것으로 확인된다.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비케이홀딩스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20억원 규모의 제8회 CB 발행을 결정했다. 온페이퍼크리에이티브가 5억원,]]></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30 07:00:00</pubDate>
			</item>
			<item>
			<title>루멘스 현금·CB로 우노까지…온성준 측 M&amp;A 투자손실 경계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882</link>
			<description><![CDATA[[편집자주] 상장사의 보유자금은 경영권 인수자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이 아니다. 경영권 변경 이후 M&A나 계열사 투자에 투입된 자금이 손실로 이어지면 그 부담은 해당 회사와 일반주주에게 돌아간다. 온성준 회장 측이 인수하거나 경영에 관여했던 일부 상장사에선 투자손실과 감사의견 문제가 발생한 전례가 있다. 때문에 새로 그룹에 편입된 루멘스바이오스와 인수를 추진 중인 폴라리스우노의 거래 구조와 보유자산을 살펴보고, 향후 자금 운용과 일반주주 보호를 위한 점검 과제를 짚어본다.[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온성준 로아앤코그룹 회장]]></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23 16:57:52</pubDate>
			</item>
			<item>
			<title>[공시해부] 에이프릴바이오 최대주주, TKG태광 차입금 322억 상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90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에이프릴바이오 최대주주인 아이엠엠헬스케어제8호 유한회사가 경영권 거래 때 TKG태광에서 빌린 480억원 가운데 322억원을 갚았다. 3개월 만기가 돌아오자 일부를 상환하고, 남은 158억원은 금리를 올려 만기를 두 달 연장하는 대신 금리를 연 4.6%에서 7%로 높였다. 에이프릴바이오의 최대주주는 IMM 측 투자목적회사(SPC)인 아이엠엠헬스케어제8호지만, 공동투자계약에 따라 경영권은 TKG휴켐스가 행사한다. TKG휴켐스의 최대주주인 TKG태광은 IMM SPC에 인수자금 일부를 빌려줬다. 이번에 상환]]></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23 16:41:53</pubDate>
			</item>
			<item>
			<title>[공시해부] 노을, 지구홀딩스에 27.5억 유증…최대주주 바뀐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89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코스닥 상장사 노을의 최대주주가 코스닥 상장사 지구홀딩스로 바뀐다. 임찬양 대표가 이끄는 MSEED가 환매조건부매매(RP) 계약으로 넘긴 주식 400만여 주가 대아인베스트먼트에 확정 귀속된 지 두 달 만이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을은 이날 지구홀딩스를 대상으로 27억5000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통주 110만주를 주당 2500원에 발행한다. 발행가는 액면가와 같다. 납입일은 다음달 9일이고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된다. 회사는 납입이 끝나면 최대주주가 지구홀딩]]></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23 15:59:14</pubDate>
			</item>
			<item>
			<title>폴라리스우노, 온성준 회장 품에…폴라리스 경영진 10개월 만에 ‘CB 잭팟’</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75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폴라리스우노가 온성준 로아앤코그룹 회장 측으로 넘어가면서 기존 폴라리스그룹 경영진 개인도 거액의 매각차익을 얻을 전망이다. 인수 주체인 루멘스바이오스가 경영진이 출자한 투자조합의 전환사채(CB)를 원금의 2.9배에 사들이기로 하면서다. 폴라리스우노 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았던 조성우 회장과 지준경 부회장도 조합을 통해 약 88억원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루멘스, 573억에 우노 인수…시가 대비 333% 프리미엄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루멘스바이오스는 폴라리스세원이 보유한 우노 주식]]></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22 15:09:35</pubDate>
			</item>
			<item>
			<title>빅텐츠, 옛 지배주주서 30억에 산 지분 10개월만에 '반값 매각'…고가 인수 의혹</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58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빅텐츠(전 캔버스엔)가 옛 지배주주인 LSK아이로봇(전 나노캠텍)으로부터 약 30억원에 사들인 한일오닉스 지분을 절반 가격에 되판다. LSK아이로봇은 매각했던 지분을 되찾으면서 거래대금 차액 약 15억원을 손에 쥐고, 빅텐츠는 투자원금 절반을 잃는 구조다.빅텐츠는 인수 당시 외부평가를 근거로 가격을 정했지만, 거래를 마무리한 직후 지분가치를 절반 이하로 낮춰 재무제표를 정정했다. 인수 규모를 줄인 최종 거래에서는 가격을 다시 평가받지도 않았다. 당시 지배주주 측으로부터 사들인 자산이라는 점에서 최초]]></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21 14:21:07</pubDate>
			</item>
			<item>
			<title>아이에이, ‘네오큐브 150억 매출’ 삭제…클라우드 지분평가 85.7억→5.1억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54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아이에이가 금감원 재정정 과정에서 신사업의 핵심 숫자를 잇따라 수정했다. 네오큐브 150억원 매출 전망은 객관적 근거가 없는 목표치라며 삭제했고, 네오큐브 사업의 주요 축인 아이에이클라우드 동일 지분은 출자전환 당시 85억7000만원에서 약 1년 뒤 담보평가 5억1000만원으로 크게 낮아졌다. 회사가 제시했던 주요 사업 수치의 근거가 잇따라 수정된 셈이다.150억 매출 전망 결국 삭제…“객관적 근거 없는 목표 마진”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이에이는 지난 15일 유상증자를 위한 정정 증권신]]></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20 15:18:20</pubDate>
			</item>
			<item>
			<title>뷰노, 딥카스 평가 지연에 313억 유증 일정 연기…262억 CB 상환재원 ‘변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41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뷰노가 영구전환사채(CB)의 금리 인상을 앞두고 추진한 유상증자 일정이 미뤄지면서 상환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딥카스 신의료기술평가 지연으로 유증 납입일을 12월10일에서 29일로 늦췄지만, 상환 대상인 제3회 영구CB의 금리는 이보다 이틀 앞선 27일부터 4%포인트 오른다. 회사가 보유자금으로 먼저 상환하지 않는다면 유증대금이 들어오기 전에 금리 가산이 적용되는 구조다. 평가 탈락 시 유증 자체가 철회될 가능성도 있어 200억원 규모의 사채 상환계획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다.납입일은 29일, CB]]></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20 14:01:29</pubDate>
			</item>
			<item>
			<title>구미현 상장사 인수에 '김용빈 인맥' 등장…김영대 과거 행보 '눈길'</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28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관련 기업의 경영과 자금조달에 관여했던 김영대 씨가 최근 구미현 회장 측의 상장사 투자에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씨싸이트 지분 인수계약에 참여한 데 이어 캔버스엔 경영지배인으로 선임됐고, 다른 상장사에서는 구 회장 측 인사들과 함께 경영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김 씨가 이사로 재직하거나 후보로 이름을 올렸던 기업 상당수는 이후 상장폐지됐다. 자본 100만원 조합의 51억원 인수…실제 자금주는 누구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씨싸이트 최대주주인 티에스 2018-]]></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16 17:57:55</pubDate>
			</item>
			<item>
			<title>BGF에코머티리얼즈, 주주 돈으로 산 KNW 327억 손실 안고 지주사에 매각…주주 이익 침해 논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03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BGF에코머티리얼즈가 2023년 유상증자로 인수한 케이엔더블유(KNW) 지분을 투자손실을 안은 채 지주사 비지에프(BGF)에 넘겨 논란이 일고 있다. 일반주주 자금이 들어간 자산을 경영권 프리미엄 없이 시가로 그룹 내부에 팔았기 때문이다. BGF에코머티리얼즈 주주 입장에선 매각에 따른 손실을 부담하면서도, 향후 반도체 사업 성장의 과실을 누릴 기회가 줄어든 셈이다.주주자금으로 인수한 KNW, 3년 만에 매각…327억 처분 손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BGF에코머티리얼즈는 보유하던 KNW 보]]></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14 17:06:55</pubDate>
			</item>
			<item>
			<title>디티에스, 4분기 900억 수주 목표…폐열발전·AI 냉각으로 성장축 확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1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디티에스는 27년간 열교환기 한 분야에 집중하며 쌓아온 기술력과 글로벌 EPC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번 상장을 계기로 기존 에너지 플랜트 사업의 수익성을 강화하고 신성장 사업을 본격적인 매출로 연결해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김중일 디티에스 대표이사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에너지 플랜트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냉각과 폐열회수발전 등 신사업을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디티에스는 올해 4분기 약 900]]></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08 17:42:31</pubDate>
			</item>
			<item>
			<title>비케이홀딩스, 상폐·한계기업 M&amp;A 인맥 경영권 선점 후 외부투자 '채비'③</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36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비케이홀딩스가 최대주주 변경을 앞두고 경영진을 먼저 교체한 데 이어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 여력을 대폭 확대하며 본격적인 경영권 재편에 나섰다. 새 경영진과 자금조달 구조에는 과거 성원에너텍을 비롯한 한계기업 인수합병(M&A)에 반복적으로 등장했던 인물과 법인이 다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회사가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상황에서 유증을 통한 신주 발행이 투자 재원 확보뿐 아니라 상장유지에 필요한 시가총액 확충과도 맞물리면서, 향후 조달 자금의 사용처와 경영권 재편 이후 행보에]]></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02 18:00:00</pubDate>
			</item>
			<item>
			<title>이렘, 12일 권리락→29일 '관리종목' 기로…113억 유증 '위태'②</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22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렘의 시가총액이 관리종목 지정 기준인 200억원을 밑돌면서 유상증자 철회 가능성도 점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오는 12일 권리락을 거치면 현재 주가 수준이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이론 시가총액이 약 140억원까지 낮아져,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한층 더 가중될 수 있다. 이렘의 시총 200억원 미달 상황이 지속될 경우 오는 29일 30거래일 연속 미달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권리락 이후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어 기존 주주들은 권리락에 따른 주가 하락에 더해 신주]]></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10-01 14:57:22</pubDate>
			</item>
			<item>
			<title>금감원, 아이에이 103억 유증 또 제동…대거 보완에도 재정정 요구④</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00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아이에이의 10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금융감독원이 또다시 제동을 걸었다. 앞선 정정요구에 따라 자회사 인수와 특수관계자 거래, 신규사업 위험 등을 대폭 보완했지만 재차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받으면서다.유증 일정이 다시 밀릴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주가 하락까지 겹치면서 자금조달 규모 축소 우려도 커지고 있다. 아이에이는 조달자금 대부분을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네오큐브’ 1호기 제작에 투입할 계획인 만큼, 당초 사업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이에이]]></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29 17:51:26</pubDate>
			</item>
			<item>
			<title>이렘 CB 떠안은 관계사, 대금 못 받고 최대주주에 주식 이전…배임 소지 ‘도마’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90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이렘의 전환사채(CB) 상환 부담을 재무여력이 취약한 관계사 이렘스틸이 떠안은 뒤, 현 최대주주 측에 넘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이렘스틸은 주식을 넘기고도 매각대금을 회수하지 못했다. 이에 매수인의 상환능력과 변제계획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채 상장주식을 이전한 이렘스틸의 거래 적정성 및 업무상배임 여부까지 도마에 오르고 있다.이렘 상환난 떠안은 관계사…전환주식은 최대주주 지분으로 편입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렘은 11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를 정정하면서 관계]]></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28 17:54:21</pubDate>
			</item>
			<item>
			<title>스모트로닉 M&amp;A, ‘미공개정보·65억 대여·차명매집’ 고발②</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75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스모트로닉(전 우수AMS)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미공개중요정보를 이용한 적대적 인수합병(M&A)과 차명 주식매집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고발장 접수를 통해 제기됐다. 고발인 측은 고진호 퓨트로닉 회장이 우수AMS와 사업협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지배구조 관련 미공개정보를 경영권 확보에 이용했고, 이 과정에서 차명 주식매입과 퓨트로닉에 손해를 끼친 배임 등 불법행위가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퓨트로닉 측은 본지의 관련 사실관계 확인과 반론 요청에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사업협력 논의 뒤 장]]></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23 12:53:28</pubDate>
			</item>
			<item>
			<title>스모트로닉, 특관자 지분 ‘고의 누락’ 의혹…자본시장법 위반 고발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58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스모트로닉(전 우수AMS) 최대주주 퓨트로닉과 고진호 회장이 ‘특수관계인 지분 은폐를 통한 적대적 M&A’ 의혹으로 고발됐다. 최근 퓨트로닉이 과거 대량보유보고를 무더기 정정하면서 누락됐던 지분이 뒤늦게 드러났고, 정정 기준으로는 5% 보고의무 발생 시점은 물론 최대주주 변경 시점까지 기존 공시와 달라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에 지분공시 위반뿐 아니라 최대주주 변경 관련 지연·누락 공시에 따른 불성실공시 논란도 불거지고 있다.‘특관자 지분 은폐·차명매집’ 의혹…고진호·퓨트로닉 검찰 고발21일 본지가]]></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21 17:08:05</pubDate>
			</item>
			<item>
			<title>한컴라이프케어, M&amp;A 매물로…원매자 접촉 정황</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48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한컴그룹이 한차례 매각을 철회했던 한컴라이프케어가 다시 인수합병(M&A) 시장에서 매물로 거론되고 있다. 한컴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긋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복수의 원매자가 한컴 측에 인수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컴라이프케어 경영권 인수를 검토하는 원매자들이 등장해 한컴 측과 거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구체적인 매각 규모나 가격 등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한 업계 관계자는 “원매자 측이 회계법인을 통해]]></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18 17:57:20</pubDate>
			</item>
			<item>
			<title>자본잠식 아토리서치, GPU 발주 위한 자금유치 속 '中 자본 유입설'…美 수출통제 우회?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13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아토리서치가 외부 자금 유치를 통해 국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기반 대규모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 구축에 나선 가운데, 중국계 자본 유입설이 제기됐다. 실제 중국 기업이 국내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GPU를 원격으로 이용하는 구조라면 미국의 대중국 첨단 GPU 수출통제를 우회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토리서치 측도 GPU가 재판매·재임대될 경우 실제 엔드유저(최종이용자)까지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아토리서치, GPU 발주·외부자금 협의 중…中 자본 유입설 제기17일 아]]></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18 06:00:00</pubDate>
			</item>
			<item>
			<title>비케이홀딩스 새 이사진, 신사업 뒤 손상·상폐 반복된 패턴②</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04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상장폐지된 기업들의 M&A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이름을 올렸던 인물들이 비케이홀딩스 이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들이 관여했던 상장사들은 신사업과 타법인 인수, 대규모 자금조달을 거친 뒤 잇따라 증시에서 퇴출됐다. 비케이홀딩스에서도 이사회 진입과 추가 투자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동시에 열리면서 같은 패턴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비케이홀딩스는 지난 11일 트러스트앤에쿼티투자조합을 대상으로 한 42억7000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15 15:25:07</pubDate>
			</item>
			<item>
			<title>네오오토 주식교환, 김선현 회장 지분 과반·FI 90% 차익…개미엔 '오버행 폭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79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네오오토가 최대주주 측 비상장사 오토인더스트리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가운데, 오토인더스트리의 기업가치가 1년여 전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확인된다. 높아진 기업가치를 토대로 최대주주는 네오오토 지분을 과반까지 확대하고, 재무적투자자(FI)는 수백억원대 평가차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반면 기존 주주는 FI 보유물량의 주식 전환에 따른 대규모 잠재적 매도물량(오버행) 부담이 남았다. 몸값 상승의 효과가 최대주주와 FI에는 이익으로, 기존 주주에게는 오버행으로 돌아간다는 지적이 나온다.10일 금융]]></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10 18:55:34</pubDate>
			</item>
			<item>
			<title>글로벌테크놀로지, '2029년 장밋빛 실적' 당겨온 '공모가 눈높이' 시험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77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앞으로 3년간 국내 1위를 넘어 세계 1위 목표로 회사를 키우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김민선 글로벌테크놀로지 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주력인 LED 구동 반도체(LDI)의 양산 확대를 발판으로 TV 중심의 사업 영역을 모니터와 자동차로 넓히고, Micro LED와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워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팹리스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다만 공모가 산정에 2029년 추정 실적이 반영된 만큼, 신규 사업의 양산 확대]]></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10 14:50:13</pubDate>
			</item>
			<item>
			<title>와이즈플래닛, 공모가 받친 116억 순익 이면…일회성 투자이익 '착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65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자체 브랜드 육성 역량을 앞세워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외부 차입에 의존하지 않고 13년 연속 흑자를 이어온 가운데, 상장 이후에도 무리한 외형 확대보다는 기존 브랜드의 수익성 강화와 미국 시장 진출, 전략적 브랜드 인수를 통해 ‘장기 복리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다만 공모가 산정에 활용된 최근 12개월(LTM) 순이익에는 금융자산 평가·처분 등 영업외 투자성과가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이익의 지속 가능성은 향후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주경민 와이즈플래]]></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09 15:17:03</pubDate>
			</item>
			<item>
			<title>비케이홀딩스, 경영권 이전 촉각…한계기업·상폐사 M&amp;A 인맥 집결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56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비케이홀딩스가 40억원대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이사회 개편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경영권 재편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신규 투자자와 이사 후보에는 과거 한계기업이나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상장사의 인수합병(M&A)·자금조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했던 인물들이 대거 포함됐다.중심에는 쌍방울그룹 출신 장석환 씨가 있다. 장 씨는 연이비앤티·엘아이에스 경영진을 거쳐 최근 유일에너테크 경영권 재편과 시큐레터 이사 선임에 잇달아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모두 경영난·상폐 위기 속에서도 자산과 자금조달 수단이]]></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08 16:38:17</pubDate>
			</item>
			<item>
			<title>네오사피엔스, 2년 뒤 해외 매출 16배 뛴다?…수요예측 '시험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42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글로벌 경쟁사들과 직접적인 경쟁은 피하면서도 저희만의 특화된 감정 연기와 음성이 필요한 분야에서 먼저 경쟁에 이겨나갈 것입니다. 2028년에는 글로벌 톱 보이스 AI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김태수 네오사피엔스 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음성 AI 시장 공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범용 음성 시장에서 글로벌 빅테크와 정면 승부하기보다는 감정 표현과 캐릭터성이 중요한 시장을 선점한 뒤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네오사피엔스는 생성형 AI 기반]]></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07 15:52:4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에이, 주주 돈으로 적자 자회사에 ‘내부 일감’…무수주 네오큐브 셈법③</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18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아이에이가 대규모 적자를 내고 투자주식까지 손상 처리한 자회사들을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네오큐브(Neo-Cube)’ 사업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확정된 외부 수주 없이 기존 주주에게 조달한 103억원으로 첫 제품을 제작하고, 손실 자회사들의 기술과 서비스를 투입한다는 구상이다.전력·소프트웨어를 담당할 두 자회사는 지난해 합계 257억원의 순손실을 냈고, 아이에이는 관련 투자주식 194억원을 손상 처리했다. 그럼에도 첫 제품에는 두 자회사의 제품과 서비스가 들어갈 예정이다. 외부 수요가 확인되기 전에]]></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03 17:00:44</pubDate>
			</item>
			<item>
			<title>52년 만에 입 연 전창옥 SY동아 회장 &quot;심각한 저평가, 로봇·방산으로 돌파&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08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회사의 내재가치와 잠재력에 비해 시장에서 너무 저평가받고 있습니다.”전창옥 SY동아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먼저 꺼낸 화두는 ‘저평가’였다. 1974년 설립된 SY동아(전 동아화성)가 공식 기자간담회를 연 것은 52년 역사상 처음이다. 지난해 SY그룹이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 시장과의 소통을 본격화하고 기업가치를 다시 평가받겠다는 새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됐다.전 회장은 “지난해 회사를 인수했는데 그동안 회사의 내재가치와 포텐셜보다 시장에서 너무 저평가받아 왔다”며 “우리]]></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02 15:35:54</pubDate>
			</item>
			<item>
			<title>뷰노, 232억 쥐고도 '200억 빚' 주주에 넘겨…최대주주는 '신주권 팔아 3억만' 청약 공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84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뷰노가 미사용 조달자금 175억원과 현금성자산 57억원을 보유하고도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00억원의 빚을 갚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최대주주인 이예하 대표는 배정물량의 7%만 청약하고, 이마저도 나머지 신주인수권을 팔아 마련한 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회사는 현금을 쥐고 최대주주는 지갑을 닫은 채, 빚 상환과 지분 희석 부담을 기존 주주에게 떠넘겼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최대주주 48억 배정받고 3억만 청약…재원은 신주권 매각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뷰노는 313억7400만원 규]]></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31 18:00:00</pubDate>
			</item>
			<item>
			<title>80억 넣고 나흘 뒤 105억 회수…아이에이 최대주주 비상장사 '고가 재인수' 터널링 논란②</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60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금융감독원이 아이에이의 10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제동을 건 가운데, 현재 최대주주인 디씨이의 비상장 계열사 디씨이솔루션을 상장사 안으로 옮긴 일련의 거래도 논란이 되고 있다.아이에이는 디씨이솔루션 최초 인수 당시 과반 지분을 살 수 있는 자금을 투입했지만 일부 지분만 직접 취득했다. 디씨이가 아이에이 최대주주에 오른 뒤 아이에이는 투자조합이 보유한 잔여 지분을 더 비싸게 되사기로 했다.최대주주 측 비상장사를 투자조합을 거쳐 상장사에 편입한 ‘단계적 우회상장’을 통해 조합은 수익을 얻고 회사]]></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28 18:00:00</pubDate>
			</item>
			<item>
			<title>금감원, 아이에이 103억 유증 제동…'수주 없는 신사업'에 잔금 공백 뇌관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49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금융감독원이 아이에이의 10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하며 제동을 걸었다. 아이에이는 연말까지 디씨이솔루션 인수잔금 약 182억원을 지급해야 하지만 별도 현금은 8억원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이번 유증대금은 인수잔금이 아닌 확정 수주가 없는 모듈형 데이터센터(MDC) 1기 제작에 전액 투입된다.구체적인 정정요구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미정산 M&A 대금을 남겨둔 상태에서 판매처가 확정되지 않은 제품 제작비를 주주에게 조달하는 자금계획이 투자자에게 충분히 설명됐는지가 쟁점으로]]></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28 17:48:25</pubDate>
			</item>
			<item>
			<title>덴티스, 실적 오기재 이어 최대주주 주담대 '뒷북 공시'…공시 신뢰도 '추락'</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17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덴티스의 기업 공시 신뢰도에 대한 의문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최대주주의 주식담보 계약과 관련해 각각 공시했어야 할 사유 3건을 제때 알리지 못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된 데 이어, 핵심 사업인 임플란트 수출 실적도 상반기 보고서에서 수치가 잘못 기재됐다.특히 최대주주 주식담보계약은 담보권이 실행될 경우 경영권 변동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대 사안이다. 그럼에도 회사가 복수의 공시사유가 발생하는 동안 관련 사실을 제때 파악하지 못했다고 시인하면서, 공시와 관련한 회사 내부통제 체계가 총체적으로 마비된]]></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21 19:24:23</pubDate>
			</item>
			<item>
			<title>피플바이오, 우려했던 대치동 ‘독박’ 현실화…627억 대환 리스크 전면에④</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06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피플바이오가 대치동 부동산 양수를 마무리하면서, 본지가 앞서 지적해온 ‘상장사 독박’ 우려가 현실화됐다. 특히 해당부동산의 경우 반기보고서상 금융기관 대환대출 약정도 완료되지 않은 상태여서, 피플바이오가 관련 차입금을 정상적으로 대환하거나 매각으로 해소할 수 있을지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이번 거래가 종결되면서 최대주주 측 특수관계법인인 휴먼데이타는 대치동 부동산 관련 채무 부담을 덜고 479억원 차익 효과를 보게됐다. 반면 피플바이오는 627억원 차입금과 대환 리스크를 떠안았다.조기 종결된 대치동]]></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20 15:04:46</pubDate>
			</item>
			<item>
			<title>주가 7배 뛴 본느의 '역설'…구원투수인 줄 알았던 구미현 M&amp;A의 ‘자충수’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89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의 인수 소식에 주가가 7배 넘게 치솟았던 본느가 내부통제 문제로 경영권 이전과 상장 유지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인수계약 전 본느의 시가총액은 약 100억원으로, 지난 7월 200억원으로 강화된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구미현발 인수합병(M&A)으로 시가총액 위험에서는 벗어났지만, 임직원 내부제보에 따른 외부조사와 포렌식 검토로 반기보고서 제출이 지연되면서 이번에는 M&A 자체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부를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 반기 검토의견 문제로 투]]></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18 17:35:05</pubDate>
			</item>
			<item>
			<title>덴티스, '오버행 완화'라더니…CB 차환에도 전환가능주식 45% 증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72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덴티스가 기존 전환사채(CB) 상환에 대비해 신규 CB를 발행하면서 오버행(잠재적 매도물량) 부담 완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새롭게 부여되는 잠재 주식 물량은 기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CB보다 신규 발행 규모는 25억원 줄었지만 전환가액이 절반 가까이 낮아지면서 전환가능주식 수는 177만주에서 258만주로 약 45% 증가했다.특히 주가 하락으로 전환 매력이 떨어진 기존 CB의 조기상환에 대응해 전환가액을 대폭 낮춘 새로운 CB를 발행한 구조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오버행 부담이 오]]></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14 15:01:33</pubDate>
			</item>
			<item>
			<title>썸에이지, 예고된 유증 철회…권리락 맞고 신주권 '공중분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51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썸에이지가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을 앞두고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구주주 청약을 불과 하루 앞둔 시점으로, 이미 권리락을 거치고 신주인수권증서까지 거래한 소액주주들에게는 손실 가능성이 남게 됐다. 여기에 유증 철회로 시가총액을 끌어올릴 수 있는 수단까지 사라지면서 상장폐지 위험은 한층 커졌다.특히 유증 철회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었음에도 사실상 마지막 단계까지 증자 절차를 진행하면서 투자자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본지는 앞서 썸에이지의 유상증자가 관리종목 지정]]></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12 15:42:05</pubDate>
			</item>
			<item>
			<title>[단독]'인터지스 로비' A 회계사, 과세망 무력화 시도…'60억대 증여세 회피' 주도 정황②</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40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최근 인터지스 세무조사 무마를 위한 국세청 공무원 뇌물수수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전 성현회계법인 회계사 A씨가 과거 또 다른 기업의 60억 원대 조세포탈 및 문서 위조를 주도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사실이 확인됐다.특히 이 과정에서 당시 세무조사를 담당했던 서울지방국세청 고위 간부가 실거래 내역 검증 없이 급조된 '소급 등기' 서류를 그대로 수용해 비과세 결정을 내렸다는 주장도 제기됐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께 A회계사와 형진우 전 우앤컴퍼니 대표, 당시 서울지방국세청 관계자 등이]]></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12 11:16:01</pubDate>
			</item>
			<item>
			<title>한앤코 '꽃놀이패 유증' 논란…금감원, SK디앤디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③</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691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금융감독원이 한앤컴퍼니의 SK디앤디 240% 유상증자에 제동을 걸었다. 이번 유증 결정 이후 소액주주와 달리 한앤컴퍼니의 경우 투자단가를 낮추고 지분율까지 높일 수 있는 '꽃놀이패'란 비판을 받아왔다.실제 정정 신고가 공시된 5일 소액주주 210명도 금감원에 증권신고서 중점심사와 정정공시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다만 금감원은 탄원서 제출과 정정요구 사이에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소액주주 210명 금감원 탄원…액트 결집 지분 10.43%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디앤디는 이날]]></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05 16:38:22</pubDate>
			</item>
			<item>
			<title>피플바이오, 상폐 방어용 대치동 건물 되팔기 난항… 627억 채무승계 또 연기③</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670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피플바이오가 상장폐지 리스크 방어를 위해 인수한 대치동 부동산의 채무승계 일정을 또 미뤘다.최대주주 측 부동산을 영구 전환사채(CB)와 채무승계 방식으로 넘겨받아 회계상 재무지표는 개선했지만, 정작 실질 현금 유입의 전제였던 부동산 재매각은 지연되는 모습이다. 부동산 매각이 지연되면서 피플바이오의 신사업 및 유동성 우려도 커지고 있다. 회사 측도 매수 후보자와 논의를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매각 전 627억원 규모 채무승계가 현실화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더불어 부동산 양수도와 영구 CB 발행]]></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05 14:42:44</pubDate>
			</item>
			<item>
			<title>[단독]검찰, 인터지스 '세무조사 로비 의혹' 수사… 추징세액 급감 배경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681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동국제강그룹 계열 물류사인 인터지스가 과거 세무조사 대응 과정에서 거론됐던 추징세액을 감액받은 배경을 두고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감액 배경으로 세무대리인 성현회계법인 측에 지급된 1억원의 성공보수가 국세청 공무원 대상 로비 자금으로 사용됐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해당 자금의 실질 용처와 성격이 수사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산지방검찰청은 인터지스의 2021년 부산지방국세청 세무조사 대응 과정에서 성현회계법인 측에 지급된 자금의 성격을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해당 자금이 부산지]]></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8-04 19:05:53</pubDate>
			</item>
			<item>
			<title>“비상장서 리스크 감당”한다더니…SK디앤디, 주주 유증으로 PF 수습②</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657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부동산 개발업의 장기성과 변동성을 감당하려면 비상장 경영이 적합하다며 자진상장폐지를 추진했던 SK디앤디가 정작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험이 현실화되자 상장시장의 주주들에게 손을 벌렸다. 1367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은 만기 도래 사모사채 상환과 군포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 관련 대위변제 등 기존 채무 수습에 전액 사용된다.유증 없으면 10월 현금 ‘마이너스’…채무불이행 방어용 수혈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디앤디는 주주배정 유증으로 조달하는 1367억원 전액을 사모사]]></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7-31 17:27:5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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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권주 미발행'의 역설…SK디앤디, 1367억 유증에 숨겨진 한앤코의 상폐 셈법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646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한앤컴퍼니(한앤코)의 자진상폐 시도가 무산된 SK디앤디가 136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섰다. 회사는 채무상환과 우발채무 대응을 위한 불가피한 자본 확충이라고 설명하지만, 시장에선 이번 유증이 한앤코의 기존 투자단가와 향후 상폐 재추진에 필요한 지분 확보 부담을 동시에 낮추는 ‘새 판’ 만들기 라는 지적이 나온다. 유증이 완료될 경우 한앤코의 주당 인수 가격은 1만2000원 대에서 5000원대로 낮아지며, 지분율도 최대 92.62%까지 높아질 수 있다.공개매수 실패 뒤 꺼낸 카드는 ‘유증’]]></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7-31 11:55:2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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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대문 평정' 딜리셔스, IPO 출사표…압도적 시장점유율 속 FI 오버행 이슈는 부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629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국내 패션 B2B 플랫폼 시장에서 일평균 사용자 점유율 97%를 확보한 딜리셔스가 광고·구독 사업 침투 확대와 글로벌 배송, 패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진출을 앞세워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딜리셔스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국내 사업의 수익성을 확대하고 글로벌 패션 B2B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최근 부진한 증시 여건에 더해 공모 후 재무적투자자(FI) 지분이 56.7%에 달하는 만큼 상장 이후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부담을]]></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7-29 15:49:3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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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젬백스, 최대주주 주담대 임계선…담보 소진에 반대매매 우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58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젬백스의 주가 부진이 이어지면서 최대주주 젬앤컴퍼니의 주식담보대출에 대한 반대매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가 하락에 대응해 대출금 일부를 상환하고 담보주식을 추가로 제공했지만, 주가가 100원가량만 하락하면 담보유지비율을 다시 하회할 수 있다. 일부 계약은 이미 담보주식 가치가 담보설정금액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젬앤컴퍼니가 보유한 젬백스 주식 대부분을 이미 담보로 제공한 상태여서 추가 대응 여력도 사실상 한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다.주가 100원만 내려도 유지비율 하회…추가 담보 여력도 ‘바]]></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7-22 14:22: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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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렘, 주가 급락에 유증 조달액 급감 우려…성공해도 퇴출 시총요건 ‘사정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25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이렘이 무상감자에 이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지만 주가 급락으로 자금조달 효과가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커졌다. 거래정지 직전 주가 수준을 적용하면 유상증자 모집액은 당초 계획한 113억원에서 42억원로 감소할 수 있다. 권리락 효과까지 반영할 경우 유상증자 신주가 전량 발행되더라도 이론상 시가총액이 코스닥 상장유지 기준인 200억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추산된다.더욱이 이번 유상증자는 실권주 일반공모와 대표주관사의 잔액인수도 없다. 결국 구주주와 초과청약에서 소화하지 못한 신주는 그대로 미발행]]></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7-16 15:52:5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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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썸에이지, 주가 급락에 반토막난 유증 규모…완주도 '불투명'</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03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썸에이지가 10대 1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를 연이어 추진하며 상장폐지 위험 방어에 나섰지만, 주가 급락으로 자금조달 효과가 크게 줄어든 데 이어 유상증자 완주 여부마저 불투명해졌다.현재 주가와 시가총액 수준이 이어질 경우 유상증자를 마친 뒤에도 시가총액과 동전주 관련 퇴출 요건 사정권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특히 유증 납입 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경우 회사나 대표주관사의 판단에 따라 증자가 철회될 가능성도 있다.90% 감자에도 다시 1000원 아래…유증 모집액도 반토막14일 한국거]]></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7-14 16:13:3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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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성머티리얼스, 우성금속 편입 '검토'…상장유지 부담 속 &quot;확정된 바 없어&quot;②</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92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우성머티리얼스가 550억원 규모 자금조달 장기 지연과 시가총액 요건 강화 압박 속에서 우성금속 편입 카드를 꺼내 들었다. 문제는 우성머티리얼스가 현재 우성금속 지분을 보유하지 않은 반면, 우성금속 지분은 임종찬 대표 및 특수관계자 측이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성금속을 편입하려면 결국 현물출자, 주식교환, 합병, 지분취득 등 특수관계인 간 거래가 필요한 구조다.때문에 우성금속 편입 과정에서는 가치평가 기준과 이해상충 방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우성금속 편입을 통해 임종찬 대표는 유동화가 어려]]></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7-14 06: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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