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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경제신문 - 함께하는 ESG 경제</title>
			<link>https://www.greened.kr</link>
			<description>녹색경제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https://www.greened.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6 20:38:13</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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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홈쇼핑 시각장애 아동 지원 '드림보이스'에 배우 권유리 재능기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47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배우 권유리가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해 자신의 독특하고 선명한 목소리를 기부했다. 글로 써진 동화 대신 귀로 듣는 이야기 세상을 선물하며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선 것이다.롯데홈쇼핑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 프로젝트인 ‘드림보이스’에 배우 권유리가 자발적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은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유명 인사의 동참을 통해 시각장애 아동의 학습권 보장과 독서 환경 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크게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권유리는 롯데홈쇼핑의 ‘대한민국]]></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10-30 11:14:43</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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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관중과 함께 늘어난 야구장 쓰레기...야구장에도 필요한 ESG 바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31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국내 프로야구 리그(KBO)는 2024년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열고 지난해 처음으로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면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명암 역시 존재한다. 야구의 인기에 비례해 야구장을 찾는 관중이 늘어나면서 야구장 배출 쓰레기 역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에 KBO와 프로구단이 지속가능한 야구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description>
			<author>조아라 기자</author>
			<pubDate>2026-10-28 17:30:55</pubDate>
			</item>
			<item>
			<title>배당금 너머 '일상 혜택'으로... 롯데쇼핑, 주주환원 새 지평 연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89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현금 배당 중심에 머물던 국내 대기업의 주주환원 패러다임이 진화를 시작했다. 주식을 들고 있는 회사로부터 매달, 매분기 생활에 필요한 할인 쿠폰과 쇼핑 포인트를 받는 ‘주주 전용 멤버십’ 시대가 열린 것이다. 롯데쇼핑이 오는 11월 1일부터 국내 대기업 최초로 주주 우대 제도인 ‘엘.아너스 클럽(L.HONORS CLUB)’을 전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히면서, 자본시장에서는 자사 유통 플랫폼과 주주 혜택을 직접 결합한 선진형 주주환원 모델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그동안 국내 증시에서 주주환원은 자사주 매]]></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10-13 09:34:57</pubDate>
			</item>
			<item>
			<title>배민, 정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선정...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속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69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Green Transformation, 이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IT 플랫폼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국가전략에 발맞춰, 친환경 배달 생태계 확산을 위한 행보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우아한형제들은 정부가 민간의 실제 사업 및 투자 계획과 연계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발굴해 온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10-08 13:58:19</pubDate>
			</item>
			<item>
			<title>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 KCSI 고객만족도 각 부문 1위 석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21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국내 대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하며 서비스 역량을 입증했다.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각각 백화점 부문과 TV홈쇼핑·인터넷쇼핑몰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백화점은 2018년부터 9년 연속, 현대홈쇼핑은 TV홈쇼핑 부문에서 4년, 인터넷쇼핑몰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했다.이번 평가에서 양사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실효성 있]]></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10-01 11:30:54</pubDate>
			</item>
			<item>
			<title>40년 가까이 문학 저변 넓혀 온 동서식품... '동서문학상' 18회 접수 마감</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20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국내 대표 여성 신인 문학상인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이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동서식품은 지난달 29일로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작품 공모를 마감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989년 첫발을 뗀 이래 2년마다 개최되어 온 이 상은 4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여성 신인 작가들의 든든한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올해 역시 시, 소설, 수필, 아동문학 등 4개 부문에 걸쳐 총 1만80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예비 문인들의 뜨거운 창작 열기를 증명했다.한국문인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10-01 11:13:15</pubDate>
			</item>
			<item>
			<title>상미당홀딩스, 계열사와 함께 추석 맞아 전국 복지기관에 '온기' 전달</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32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상미당홀딩스가 추석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대규모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상미당홀딩스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국 사업장 인근 29개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제품 나눔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각 계열사의 업의 특성과 지역별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형태로 진행된다.이와 관련해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달달한 한가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초구]]></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09-17 12:53:25</pubDate>
			</item>
			<item>
			<title>'가을의 맛'... 롯데웰푸드, 대구 군위 사과 품은 상생 과자 15종 전격 출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21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가을의 문턱에서 롯데웰푸드가 지역 농가와 손을 잡고 달콤한 사과 향 가득한 신제품을 세상에 내놓았다.롯데웰푸드는 지난 3일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군위군과 함께 ‘지역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위 사과를 활용한 가을 시즌 한정 과자 시리즈 15종을 본격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훈 롯데웰푸드 빙과마케팅부문장과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 그리고 김진열 군위군수 등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앞서 큰 호응을 얻었던 부여 알밤과 고창 고구마에 이은 ‘맛있는 대한]]></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09-16 11:46:13</pubDate>
			</item>
			<item>
			<title>원영식 오션인더블유 회장, ‘희망기금’ 100억 약정…20년 나눔 확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20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원영식 오션인더블유 회장이 장애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Good way with us 희망기금’ 약정 규모를 100억원으로 확대했다. 지난 2021년 50억원 규모로 조성한 맞춤형 기금을 두 배로 늘리면서 장애인 의료·이동·학습·자립 지원과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장기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원영식 오션인더블유 회장이 ‘Good way with us 희망기금’ 100억원 기부 약정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 명예의전당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16 11:15:00</pubDate>
			</item>
			<item>
			<title>사각지대 미래세대의 힘찬 출발... 이랜드재단·두호코퍼레이션, '메이크오버 캠페인'</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19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이랜드재단과 두호코퍼레이션이 손을 잡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과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한 뜻깊은 동행에 나섰다.16일 이랜드재단(대표 정영일)은 종합 콘텐츠 기업 두호코퍼레이션(대표 임두호)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영케어러),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을 지원하는 ‘메이크오버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양사는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이랜드 글로벌 R&D센터에서 ‘사각지대 미래세대 메이크오버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랜드재단]]></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09-16 10:35:36</pubDate>
			</item>
			<item>
			<title>보람그룹, 7년 만에 전국 생활탁구대회 재개...생활체육 연계 '사회공헌' 보폭 확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004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나희재 기자] 보람그룹이 7년 만에 전국 규모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다시 연다. 실업탁구단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동호인 대회를 재개하는 한편, 파크골프와 배드민턴까지 지원 종목을 넓히며 생활체육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보람그룹은 내달 3일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제7회 보람상조배 전국 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보람그룹이 주최하고 아이핑클럽이 주관하며 인천영종구탁구협회와 티쥬가 후원한다. 전국 각지에서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 약 650]]></description>
			<author>나희재 기자</author>
			<pubDate>2026-09-14 18:13:12</pubDate>
			</item>
			<item>
			<title>[ESG 동향] '푸른 발걸음으로 그리는 상생'... 롯데, 제11회 슈퍼블루 마라톤 개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14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롯데가 오는 10월 9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제11회 슈퍼블루 마라톤’을 개최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형 ESG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슈퍼블루 마라톤은 장애인의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매고 사회적 장벽을 허무는 롯데의 대표적인 포용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5년 첫 출범 이후 매년 이어져 왔으며, 이번 제11회 대회까지 누적 참가자 수는 약 8만명에 이른다.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손을 잡고 완주하는 슈퍼블루 걷기(1.6k]]></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09-03 10:55:50</pubDate>
			</item>
			<item>
			<title>원영식 오션인더블유 회장, 중증 척수장애인 맞춤형 휠체어 지원</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05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오션인더블유 원영식 회장 가족이 4년째 이어온 ‘희망기금’을 통해 중증 척수장애인에게 맞춤형 수동휠체어와 욕창예방방석을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탰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중증 척수장애인의 이동권 증진을 위한 ‘맞춤형 수동휠체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오션인더블유 원영식 회장 가족의 후원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Good Way With Us 희망기금-중증장애인 의료 및 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9-02 13:41:18</pubDate>
			</item>
			<item>
			<title>[ESG 동향] 맥도날드-하나은행, ‘행운기부런 적금’ 통해 기부금 1억 조성</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882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금융권과의 이색 협업 상품을 통해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한국맥도날드는 하나은행과 함께 선보인 ‘행운기부런 적금’을 통해 최종 1억74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탄생한 ‘행운기부런 적금’은 적금 만기 시 고객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비영리 재단에 기부되도록 설계된 고객 참여형 금융 상품이다. 저축이라는 친숙하고 평범한 일상 속 금융 활동을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08-31 13:32:12</pubDate>
			</item>
			<item>
			<title>극한호우 상처 입은 경남에 온기 더한 농심</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95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기록적인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지역 이재민들과 복구 인력들을 돕기 위해 농심이 구원투수로 나섰다.농심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타격을 입은 거제 등 경남 지역에 라면과 백산수로 구성된 '이머전시 푸드팩' 1200세트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구호 물품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대피소에 머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소방관과 자원봉사자 등 피해 복구 작업에 동참한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농심 관계자는 이번 지원 배경에 대해 "극한호우]]></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08-19 11:37:45</pubDate>
			</item>
			<item>
			<title>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 3조 4천억 투입해 'K-해상풍력' 공급망 완성</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30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전남광주 신안군 해역에 총 390MW 규모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들어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오전 전남광주 신안군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태성 신안군수, 이재각 진도군수와 금융기관 및 주요 주주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전남광주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남동측 해상에 총 39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7-16 19:44:00</pubDate>
			</item>
			<item>
			<title>모햇 햇살그린, 누적 모집액 3100억 돌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31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의 핵심 조합인 '햇살그린협동조합'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16일 모햇에 따르면 햇살그린협동조합의 누적 모집 금액은 사상 최대치인 31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조합 측은 결산 공시를 통해 모집액 전액을 태양광 발전소 자산으로 전환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조합원 수 역시 전월 대비 3% 증가한 총 1만 3294명을 기록했다.세부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며 상업 운전 중인 발전소 자산은 전월 대비 105억 5200만 원 증가한 2294억 1300만 원(155.4MW) 규]]></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7-16 19:43:08</pubDate>
			</item>
			<item>
			<title>[ESG 동향] 탈플라스틱도 ‘혜택 경쟁’ 시대…F&amp;B업계, ESG 실천 방식 바뀐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99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서영광 기자] 카페와 패스트푸드, 제과업계가 탈플라스틱 실천에 힘을 모으면서 ESG 경영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규제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소비자에게 할인과 포인트 혜택을 제공해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친환경 활동이 비용 부담을 넘어 고객 경험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지난 13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커피·패스트푸드·제과업계와 ‘탈플라스틱 실천문화 확산 협약’을 체]]></description>
			<author>서영광 기자</author>
			<pubDate>2026-07-14 10:43:56</pubDate>
			</item>
			<item>
			<title>맥도날드의 진심, '한국의 맛' 5주년… '충주 찰옥수수'로 이어가는 지역 상생</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58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맥도날드의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가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며, 단순한 신메뉴 출시를 넘어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오는 9일,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머핀’을 선보이며 연속성을 이어간다.2021년 시작된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맥도날드가 국내 우수 농산물을 활용해 신메뉴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된 로컬 소싱 캠페인이다.​지난 5년간 맥도]]></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07-08 14:35:05</pubDate>
			</item>
			<item>
			<title>원영식 오션인더블유 회장, 한국장총 통해 신장장애인 전동스쿠터 후원</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13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오션인더블유 원영식 회장 가족과 서울사외복지공돔모금회 지원으로 운영되는 ‘Good way With us 희망기금’에서 정기 투석과 합병증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 신장장애인들에게 전동스쿠터를 지원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은 2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신장장애인복지대회’에서 중증 신장장애인을 위한 전동스쿠터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Good way With us 희망기금-중증장애인 의료 및 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원 회장 가족]]></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7-03 11:22:47</pubDate>
			</item>
			<item>
			<title>원영식 오션인더블유 회장, 사랑의 열매 누적 기부금 58억…저소득 환자 의료비 지원</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376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형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는 오션인더블유 원영식 회장 일가가 3억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 총 58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저소득 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원 회장은 지난 2021년 총 100억원 규모의 ‘Good way with us 희망기금’ 조성을 약정한 바 있다. 이번에 기탁된 3억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원 회장은 서울에서 세 번째로 아너 소사이어티 오플러스에 가입한 대표적인]]></description>
			<author>박준형 기자</author>
			<pubDate>2026-06-30 13:49:18</pubDate>
			</item>
			<item>
			<title>에이치에너지 ‘모햇’, 누적 모집액 5000억 돌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316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에이치에너지는 24일 협동조합 기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이 누적 모집금액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지난 2020년 출시된 모햇은 일반 시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출자 및 차입금을 납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렇게 모인 재원은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데 사용되며, 발전 수익은 조합원에게 약정된 이자 형태로 지급된다.현재 전국 2489개소에 총 308MW 규모의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발전량은 약 39만MWh, 누적 발전 매출은 846억 원에 달한다.이 같은]]></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6-24 10:34:25</pubDate>
			</item>
			<item>
			<title>'10년이상 바이오연료 외길' 제이씨케미칼, 실적으로 보여줘...팜 원료부터 바이오연료까지 수직 계열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293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바이오연료 업계에서 유일하게 팜 원료부터 바이오연료 생산까지 연결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한 친환경 바이오연료 전문기업 제이씨케미칼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연료 사업의 성패는 원료의 안정적인 조달과 원가 통제력에 달려 있다. 이 점에 이 회사의 장점이 있다. 제이씨케미칼은 일찌감치 지난 2012년과 2013년 인도네시아 현지 팜농장 법인들을 잇달아 인수하며 기초 체력을 다졌다. 원료 생산 및 팜유 착유라는 업스트림(Up-stream) 단계부터 바이오디젤·바이오중유 제조의 다운스트림(Down-strea]]></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06-19 15:37:38</pubDate>
			</item>
			<item>
			<title>우주 영토 확장 나서는 태양광 업체들… 한화솔루션, 우주 태양광 실증 프로젝트 참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212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국내 태양광 기업들이 우주 시장으로 영토 확장에 나섰다.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9일, 차세대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탠덤 셀’(이하 탠덤 셀)을 달에 보내는 우주 태양광 실증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지원하고 이지스 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화큐셀이 제작한 탠덤 셀 샘플은 달 탐사선 표면에 설치된다. 진공 상태와 극심한 온도 변화, 강력한 우주 방사선 등 극한의 환경 노출 속에서 실제 데이터를 확보하는 실증 임무를 수행할 예]]></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6-09 16:44:13</pubDate>
			</item>
			<item>
			<title>佛 EDF ‘보조금 딴지’ 끝났다…EU, 한수원 역외보조금 무혐의 결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209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을 비롯한 ‘팀코리아’가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 발전 건설 사업이 유럽연합(EU)의 역외보조금 규제라는 큰 고비를 넘겼다.8일 한수원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유럽집행위원회(EC)로부터 두코바니 원전 사업과 관련해 EU 역외보조금 규정에 따른 심층 조사를 개시하지 않겠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 이로써 계약 체결을 앞두고 발목을 잡았던 가장 큰 법적 불확실성과 사업 지연 우려가 전면 해소됐다.EU 역외보조금 규정(FSR)은 EU 회원국이 아닌 제3국이 자국 기업에 제공한]]></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6-08 19:52:22</pubDate>
			</item>
			<item>
			<title>세계 환경의 날, 산업계 친환경 캠페인 확산</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1921</link>
			<description><![CDATA[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에너지·산업계가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잇따라 진행하고 있다.한국서부발전은 5일부터 10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3감(減) 챌린지 위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전기 절약, 플라스틱 제로, 물 절약 등 3개 분야의 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불필요한 이메일과 파일을 삭제해 데이터 서버 전력 소모를 줄이는 '디지털 다이어트',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본사·사업소 단위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LS일렉트릭은 환경의 날을 전후해 사내 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 캔버스']]></description>
			<author>이충진 기자</author>
			<pubDate>2026-06-05 09:31:59</pubDate>
			</item>
			<item>
			<title>한국 주도 ‘원전 해체 국제표준’ 제정…첫 관문 통과</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083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정부가 세계 최초로 제안한 ‘원전 해체’ 표준안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신규작업표준안(NP)으로 최종 승인됐다. 이로써 향후 수백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18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지난 2023년 ISO에 제안한 원전 해체 표준안이 미국, 중국, 일본 등 9개 회원국의 찬성을 얻어 NP로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이번 표준안은 원전 해체 과정의 기본 용어 정의부터 계획 수립, 실행,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의 일]]></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5-18 13:53:37</pubDate>
			</item>
			<item>
			<title>“정치권 출신도 좋다” 가스공사 사장 재공모 마감… '14조 미수금' 위기 구할 구원투수 오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989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금일 신임 사장 재공모 접수를 마감했다. 지난해 11월 시작된 1차 공모가 '후보자 전원 부적격'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무산된 지 3개월 만이다. 이번 재공모의 성패는 단순히 수장을 뽑는 것을 넘어, 위기에 처한 공사의 운명을 결정지을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그간 가스공사의 사장 공석 사태는 우여곡절이었다. 당초 최연혜 사장의 임기는 지난해 12월까지였지만, 당시 1차 공모에 이인기 전 새누리당 의원을 비롯 총 5명의 후보군이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전원 부적격 판정을 받고, 재]]></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4-27 21:02:09</pubDate>
			</item>
			<item>
			<title>韓·체코, '두코바니 원전' 성공 위해 셔틀 점검 나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956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한국과 체코가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양국을 오가는 '셔틀 점검'에 나서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경영진의 체코 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체코 측 핵심 인사들이 대거 방한하며 사업 이행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우선, 지난 13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체코를 방문해 두코바니 원전 사업을 직접 챙겼다. 김 사장은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 겸 제1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2]]></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4-21 13:42:49</pubDate>
			</item>
			<item>
			<title>[ESG동향]폭우 혹은 폭열...널 뛰는 이상 기후, 놀이공원 풍경도 바뀐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945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하늘에 구멍이 난 것 마냥 폭우가 내리거나 타죽을 것 같은 폭염의 날씨에 타격을 입는 업계는 어딜까. 여러 곳을 꼽을 수 있겠지만 날씨에 방문객 수가 좌지우지되는 놀이공원도 그런 곳 중 하나다. 최근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이상 기후가 놀이공원의 풍경마저도 바뀌게 하고 있다. 기상청이 지난 3월 발표한 '2025년 이상기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적으로 일 최고·최저 기온이 모두 높았다. 기상청이 발표하는 이상기후 발생 분포도의 경우 가뭄과 강풍, 폭설, 건조 등도 표기했지만, 이상고온 현상과 집중]]></description>
			<author>조아라 기자</author>
			<pubDate>2026-04-17 16:47:22</pubDate>
			</item>
			<item>
			<title>&quot;수소연료전지, AX 시대 전력 해법이자 국가 전략산업... 고사 위기 막아야&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942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과 탄소중립이라는 거대한 전환기 속에서, 수소연료전지를 국가 차원의 핵심 인프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16일 국회에서 열린 ‘수소연료전지 산업 활성화를 통한 GX·AX 추진과 수출산업화’ 세미나에서는 수소연료전지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고사 위기에 처한 국내 산업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 결단을 촉구하는 논의가 이어졌다.발제에 나선 전문가들은 수소연료전지가 단순히 친환경 발전원을 넘어, AI 데이터센터(AIDC) 시대를 뒷받침할 최]]></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4-17 13:50:06</pubDate>
			</item>
			<item>
			<title>화장품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덜어서’ 구매 가능한 ‘제로웨이트 상점’ 확대될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907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화장품 조제 관리사만 화장품 소분 판매가 가능했던 기존 법안에서 교육받은 종업원으로 그 범위를 확대한 화장품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법안 통과로 제로웨이스트 상점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제로웨이스트 상점: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용기에 담아 제품을 판매하거나 구매자가 직접 용기를 가져와 ‘덜어서’ 구매가 가능한 가게.)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화장품법 개정안에 따라 단순 소분 업무만 하는 맞춤형 화장품 판매업소의 경우 맞춤형 화장품 조제 관리사만]]></description>
			<author>조아라 기자</author>
			<pubDate>2026-04-09 12:51:44</pubDate>
			</item>
			<item>
			<title>SK인텔릭스, 올해도 ‘사랑의 빵 나눔’…“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 노력”</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9060</link>
			<description><![CDATA[SK인텔릭스가 올해도 '사랑의 빵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를 이어간다.SK인텔릭스는 지난해에 이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사랑의 빵나눔’은 직접 제빵과 포장 활동에 참여해 완성된 빵을 지역 취약계층을 비롯한 저소득층 및 복지기관에 전달하는 SK인텔릭스의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으로 연중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해 전국 24개 지역에서 총국장 및 지국장 등 판매 전문직 구성원 240여 명이 참여한 데 이어, 특히 올해는 참여 인원이 2배 이상 늘어난 530여 명의 종합직 전 구성원]]></description>
			<author>이충진 기자</author>
			<pubDate>2026-04-09 08:37:40</pubDate>
			</item>
			<item>
			<title>지배구조 갈등에 불붙은 ‘내부거래 논란’…롯데홈쇼핑 VS 태광, 전면전 확산</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58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서영광 기자] 롯데홈쇼핑을 둘러싼 롯데와 태광 간 갈등이 내부거래 논란을 계기로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오랜 기간 누적된 지배구조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양측이 법적 대응까지 예고하는 ‘전면전’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이번 사태의 직접적인 발단은 내부거래를 둘러싼 위법성 공방이다.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 경영진이 이사회 사전 승인 없이 계열사와 거래를 진행했다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특히 “불법 내부거래를 인지했으면서도 아무런 문제 제기 없이 사후 추인에 가담한 사외이사들에 대해 손해]]></description>
			<author>서영광 기자</author>
			<pubDate>2026-03-27 11:51:04</pubDate>
			</item>
			<item>
			<title>해상풍력특별법 오늘부터 본격 시행… '국가 주도 계획입지'로 전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53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대한민국 해상풍력 발전의 패러다임을 바꿀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해상풍력특별법)’이 26일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민간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입지를 발굴하던 방식에서 정부가 입지 선정부터 인허가까지 주도하는 ‘계획입지’ 체제로의 전격 전환으로 바뀌면서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그동안 해상풍력 사업은 민간 사업자가 직접 적합한 부지를 찾아 28개 법령에 따른 42개의 인허가를 개별적으로 받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평균 10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됐고, 사업의 불확실성도 컸]]></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3-26 15:23:49</pubDate>
			</item>
			<item>
			<title>유가 불안에 불붙은 ‘그린 에너지’… 태양광·풍력, 닮은 듯 다른 질주</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50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 유가가 폭등하면서, 대안으로 신재생에너지 섹터가 주목받으며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는 화석 연료의 불안정성이 부각될 때마다 반복되는 현상이지만, 태양광과 풍력이 닮은 듯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3월 초 중동 분쟁 발발 이후 에너지 가격 급등에 가장 기민하게 반응한 것은 태양광이다. 유가 상승으로 화력 발전 단가가 높아지자 대체재인 태양광의 경제성이 즉각 부각된 결과다.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OCI 등 코스피 태양광 대]]></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3-25 19:35:56</pubDate>
			</item>
			<item>
			<title> “지역 주민, 주변 환경 염두에 없는 풍력발전 확대는 ESG 아니다&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45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김지문 기자] 지난 23일 벌어진 영덕 풍력발전소 화재 사건 이후 ‘팽창 제일주의’적으로 늘어난 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지역 주민과 인근 환경, 노동자들의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ESG를 표방하며 확장하던 정부주도 재생에너지 사업이 인근 환경(E), 주변 사회(S)등을 염두에 두지 못하는 경영(Governance)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낡아가는 풍력발전단지, '재생에너지'도 좋지만 발전노동자 안전, 환경 파괴 문제도 신경써야영덕풍력발전단지 화재는 ‘예견된 재앙’이었다. <녹색경제신문>은 인근 주민들과 환경단체,]]></description>
			<author>김지문 기자</author>
			<pubDate>2026-03-24 19:28:42</pubDate>
			</item>
			<item>
			<title>한전,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본격 착수… 2030년 1단계 완공 목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24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한국전력이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미래 전력망 구축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는 총 4개의 초고압직류송전(HVDC) 망으로 구성되며, 한전은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공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방침이다.19일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1단계 구간(새만금~수도권)의 완공 시점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긴 2030년으로 설정했으며, 경제성과 시공성, 에너지 안보를 고려해 송전망을 해저로 건설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또한, 통상 2년 이상 소요되는 기본설계를 연내 완료하여 내년 초]]></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3-19 17:45:29</pubDate>
			</item>
			<item>
			<title>6개월 공백 깨고 한수원 김회천 사장 취임...ʻʻ승풍파랑의 정신으로 나아가자ʼʼ</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18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제11대 사장이 취임했다. 18일 경북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사장은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가 세계 원자력발전 산업계에서 우뚝 서자”라고 강조했다.김 사장은 사업 추진 방향으로 ▲안전 최우선 ▲가동 중 설비의 안정적 운영 및 효율성 제고 ▲차질 없는 신규 원전 건설 추진 ▲방사성폐기물 관리와 사회적 수용성 확보 ▲원전 해체 안전성 및 기술력 강화로 신규 세계시장 선도 ▲에너지 전환 시대의 미래 경쟁력 확보 ▲해외 사업 수주와]]></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3-18 17:51:37</pubDate>
			</item>
			<item>
			<title>‘한전 출신’ 김회천 한수원 새 사장으로 추천… 노조 “단식 투쟁도 불사”</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96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6개월간 수장 공백 사태가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12일 오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이하 공운위)가 열려 한수원의 새 사장으로 한전 출신인 김회천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을 추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주주총회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제청, 대통령 재가 단계가 있지만, 김 후보자가 선임의 9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보인다.김 후보자는 1960년 강릉 출생으로 국민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한 이래 예산처장, 기획처장, 비서실장]]></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3-12 17:46:25</pubDate>
			</item>
			<item>
			<title>KG에코솔루션, 울산 신공장 준공… '블루오션' 바이오선박유 시장 공략 나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77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KG에코솔루션이 지난 6일 울산공장에서 글로벌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선박유 생산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공장 완공을 통해 KG에코솔루션은 글로벌 친환경 연료 시장에서 연간 36,000톤 규모의 바이오선박유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됐다. 울산공장의 가장 큰 경쟁력은 고가의 정제 원료를 혼합하는 기존 방식 대신에 200℃ 이상의 고온 탈산 공정을 통해 저가·고산가 미정제 원료를 직접 정제하는 ‘업사이클링 생산 구조’를 확립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원료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구조적인 마진을 확보하여 수익]]></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3-09 17:00:35</pubDate>
			</item>
			<item>
			<title>테라파워 美 최초 SMR 건설 승인… '협업' SK·한수원,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 </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66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SK이노베이션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투자한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첨단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최초로 승인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테라파워는 미국 와이오밍주에 세계 최초 상업용 SMR 플랜트 건설에 본격 착수하고 2030년 실증로 가동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한다. 테라파워와 협력 중인 SK이노베이션과 한수원의 글로벌 SMR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테라파워는 빌 게이츠가 2008년 설립한 SMR 선두기업으로, SK㈜와]]></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3-05 17:43:09</pubDate>
			</item>
			<item>
			<title>두산에너빌, '가스터빈·원전' 본업 주력… 자회사 부진과 원가 압박 넘는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41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체코 원전과 북미 가스터빈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연이어 따내며 전년 대비 성장을 이뤄냈지만, 자회사 실적 둔화와 원가 상승 여파로 연결 영업이익은 하락했다. 올해 SMR과 가스터빈 본업을 주력으로 중장기 이익 향상에 도전하면서 관심이 쏠린다.최근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자체 사업 부문)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4조 7천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6.5%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로 전망치를 웃돌았다. 체코 신규 원전 수주와 북미 지역 가스터빈 공급]]></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2-26 20:13:11</pubDate>
			</item>
			<item>
			<title>&quot;EU 탄소규제는 기회&quot;... KG에코솔루션, 올해 바이오선박유 시장 '독보적 지위' 노린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33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국내 발전용 바이오중유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KG에코솔루션이 2026년을 기점으로 바이오 선박유 시장에 진출, 독보적인 지위를 굳히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올해 1월 취임한 박생근 KG에코솔루션 대표이사는 2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ESG 경영 확산에 따라 바이오 선박 연료 시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 EU 탄소배출권 거래제가 해운업에 100% 의무 적용되면서 해운사들의 바이오 선박유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하지만 해당 시장은 국내외 대형 정유사들도 뛰어들어 각축전을 벌이고 있]]></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2-26 10:00:00</pubDate>
			</item>
			<item>
			<title>“허가 먼저, 수습은 나중”… 李대통령 질책 이후 더 커진 전국 풍력 후폭풍</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28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순구 기자]“허가 먼저, 수습은 나중”… 李대통령 질책 이후 더 커진 전국 풍력 후폭풍전국 곳곳에서 풍력발전 사업을 둘러싼 갈등과 사고, 사업 철수 논란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와 해상풍력 특별법을 앞세워 속도를 내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주민 반발과 군 작전 우려, 수익성 악화, 송전 인프라 한계 등이 복합적으로 얽히며 혼란이 확산되는 모습이다.특히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 재생에너지 계획을 공개적으로 질책한 이후, 해상풍력 전반에 대한 정책 신뢰도 역시 시험대]]></description>
			<author>한순구 기자</author>
			<pubDate>2026-02-26 06:00:00</pubDate>
			</item>
			<item>
			<title>겨울 끝에 볕 들어오나… K-태양광, 연초부터 규제 대못 뽑고 '우주 기술' 주목</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03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세와 고금리 기조, 국내 규제 등 3중고 속에서 지난해 침체기를 겪었던 국내 태양광 업계가 연초부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다. 국회에서 이격거리 규제 철폐법안이 통과되고 글로벌 수급여건이 개선되면서 업황 회복 기대감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지난해만해도 국내 태양광 업계의 표정은 어두웠다. 전 세계적인 중국산 공급 과잉으로 인한 치킨게임은 수익성을 악화시켰고,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인 고금리는 신규 프로젝트의 발을 묶었다. 여기에 지자체별로 천차만별이었던 이격거리]]></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2-13 18:42:41</pubDate>
			</item>
			<item>
			<title>[ESG 동향] 게눈 감추듯 사라진 탕후루 가게...사장님들 어디로 향했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624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서영광 기자] 한때 역세권과 학교 앞 및 번화가를 빠르게 점령했던 탕후루 가게들이 최근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SNS를 중심으로 ‘반짝 유행’처럼 번졌던 탕후루 열풍이 식으면서, 짧은 기간 동안 창업에 뛰어들었던 자영업자들의 행보 역시 갈림길에 섰다.서울과 수도권에서 탕후루 가게를 운영했던 전직 사장들은 커뮤니티 등에서 “유행이 꺼지는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빨랐다”고 입을 모은다.실제로 서울에서 탕후루 전문점을 운영했던 A씨는 <녹색경제신문>에 “개점 초기에는 줄을 서서 사 먹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지만, 비슷한]]></description>
			<author>서영광 기자</author>
			<pubDate>2026-01-28 13:33:14</pubDate>
			</item>
			<item>
			<title>[ESG 동향]화장품 공병 재활용 안된다? 순환율 높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화장품 업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621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버릴 때 재활용 문제가 고민되는 중 대표적인 것이 ‘화장품 용기’다.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내용물을 다 사용하고 버릴 때 여간 고민되는 것이 아니다. 특히, 용기가 복잡하거나 내용물이 크림과 오일 같이 단순 액체류가 아닐 경우 더 그렇다.몇몇 화장품 기업들은 이런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자원 순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화장품 용기 수거를 진행한다.대표적으로 올리브영은 ‘뷰티사이클’이라는 이름의 캠페인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화장품 용기를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수거 중이다. 일]]></description>
			<author>조아라 기자</author>
			<pubDate>2026-01-27 16:25:38</pubDate>
			</item>
			<item>
			<title>잠잠하던 알래스카 청구서, 다시 수면 위로… 부담스런 가스공사</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601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알래스카 천연가스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을 선언하며 한국과 일본의 투자를 언급했다. 지난해 여름 관세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되다 한동안 잠잠하던 ‘알래스카 청구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양새다.현지시간 20일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일본의 투자를 바탕으로 알래스카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 발표했다. 알래스카 북부 포인트 톰슨의 석유‧천연가스를 남쪽 니키스키까지 1,300km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동시켜 아시아로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인]]></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1-22 20:52:25</pubDate>
			</item>
			<item>
			<title>한수원 사장 임명, 내부 진통 계속...3월로 넘어갈 듯</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593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차기 사장 임명 작업이 늦춰지면서 노조 반발 등 내부 진통도 장기화할 전망이다. 지난 20일 한수원 노동조합(위원장 강창호)은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원자력 지키기·한수원 사장 원자력 전문가 선임 촉구‘ 상경 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노조는 차기 사장 인선과 관련해 "과거 탈원전에 앞장서 원전 생태계를 파괴한 인사나 원자력 비전문가가 수장을 맡아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전휘수(전 한수원 부사장) 후보자에 대해서 강 위원장은 "월성 1호기를 안전하다고 평가했]]></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01-21 19:46:43</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