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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경제신문 - ESG 기획</title>
			<link>https://www.greened.kr</link>
			<description>녹색경제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https://www.greened.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6 20:38:13</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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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도경영' 선포한 하이트진로그룹, 내부거래 사전통제 및 준법경영 강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3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하이트진로그룹이 법과 원칙 준수, 공정거래 강화를 골자로 한 ‘정도경영’을 공식 선포하며 그룹 차원의 준법·투명경영 체계 구축에 나섰다.하이트진로그룹은 지난 5일 서초사옥에서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각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도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영진의 솔선수범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고, 정도경영을 그룹 전반의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공개된 정도경영 선언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 ▲공정·투명한]]></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1:48:4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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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태원 회장, 서울대 특강 'AI 시대, 세계 경제 패러다임 변화와 대한민국 비전'...뉴 캐피탈리즘 등 해법 4가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9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것과 관련 "중간선거 하나에도 시장이 와장창 반응하는 상황이 계속 생긴다"며 "롤러코스터가 계속된다는 걸 머릿속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최태원 회장은 5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김종섭홀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시대, 세계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대한민국의 비전'을 주제로 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는 서울대 경제학부 재학생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최태원 회장이 서울대 경제학부 학생들과 만난 것은 2022년 4월]]></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06:30:57</pubDate>
			</item>
			<item>
			<title>최태원 SK그룹 회장, 미국 AI 투자법인 'HYAICO 코퍼레이션' 이사회 의장...송현종 SK하이닉스 사장, CEO 맡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89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SK하이닉스가 미국 인공지능(AI) 전문 투자법인 이름을 'HYAICO 코퍼레이션'으로 결정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아 직접 AI 팩토리 등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전략 실행에 나선다. AI 반도체는 물론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 등 글로벌 AI 인프라 생태계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SK의 구상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SK하이닉스가 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지분 대량보유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 SK하이닉스가 "AI 전문 투자법인(]]></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06:44:06</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코스피 상위 50개 종목 하반기에만 시총 1900조 사라져…SK이노베이션·HMM·메리츠금융지주, 최근 4개월 새 시총 20% 넘게 증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87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코스피 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1900조 원 넘게 사라졌다. 이 기간 시총 감소율만 해도 32% 수준이었다. 코스피 대장주들도 시총 하락이라는 유탄을 맞은 셈이다. 조사 대상 50곳 중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에서만 시총이 1300조 넘게 감소했고, SK스퀘어도 올 하반기 시총이 100조 이상 감소했다. 반면 SK이노베이션은 5조 원 이상 시총이 늘었고, HMM·메리츠금융지주·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4조 원 넘게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4 17:06:53</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코스닥 상위 50개 종목 하반기에만 시총 80조 증발…50곳 중 피에스케이홀딩스·로보티즈 단 2곳만 4개월 새 시총 증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79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코스닥 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80조 원 넘게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총 하락률만 해도 34%를 넘어섰다. 한마디로 올 하반기 코스닥 업체의 시총은 죽을 쑨 셈이다. 특히 조사 대상 50곳 중 피에스케이홀딩스와 로보티즈 2곳을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은 모두 시총이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총이 감소한 종목 중에서도 코오롱티슈진이 6조 원대 수준으로 가장 많이 감소했고, 알테오젠과 에코프로비엠는 4조 원 이상 시총이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다.이 같은]]></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4 11:10:31</pubDate>
			</item>
			<item>
			<title>최태원 회장 &quot;한국·일본 AI·반도체 등 경제 협력, 최소 1340조원 시너지 효과&quot;...고령화 저출산 등 문제 해결</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76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한국과 일본이 인공지능(AI)·반도체 등 경제 협력과 공통의 비용 절감으로 최소 1조 달러 이상(약 1340조원)의 시너지 효과를 내자"고 제안했다.최태원 회장은 3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주최로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2026 미래경제포럼' 축사를 통해 "그동안 양국은 경제 연대라는 다리를 충분히 두들겨봤고, 이제 함께 건널 때"라고 강조했다.'2026 미래경제포럼'은 '분절화하는 글로벌 경제, 하나로 잇는 한일 시장'을 주제로 열]]></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1-04 07:10:35</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금융業 40개 종목 중 67% 올 하반기 시총 내리막길…메리츠금융·DB손해보험 3조 넘게 늘 때 삼성생명·미래에셋증권 시총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75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금융 업체 40곳의 올 7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40조 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총 하락률만 해도 10%를 넘어섰다. 조사 대상 40곳 중 삼성생명과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4개월 새 시총 외형이 10조 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메리츠금융과 DB손해보험은 3조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 대상 40곳 중 70%에 가까운 종목이 올 하반기 시총이 하락해 울상을 지은 것으로 조사됐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국내 금융 업체 관련 업체]]></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3 17:45:56</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섬유패션 업종 40개 주식종목 하반기 시총 7%대 하락…F&amp;F 4개월 새 시총 5000억 넘게 증발할 때 100% 넘게 증가한 두 종목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70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섬유패션 업체 40곳의 올 7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7%대 수준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한 시총 금액으로 치면 5000억 원대 수준이다. 조사 대상 40곳 중 F&F는 최근 4개월 새 시총이 5000억 원 이상으로 가장 많이 감소했다. 한섬과 나인앤컴퍼니, 형지엘리트, LF 종목도 올 하반기 시총이 100억 원 넘게 줄었다. 반면 조광피혁은 400억 원 가까이 시총이 늘었다. 또 씨싸이트와 인디에프는 올 하반기 시총이 100% 넘게 증가해 주목을 끌었다. 특히]]></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3 10:42:40</pubDate>
			</item>
			<item>
			<title>'2조5000억 이혼소송' 권혁빈, 항소심 재판에 최태원·구광모 대리한 '법무법인 율촌' 선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68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가 이혼소송 항소심 법률 대리인으로 법무법인 율촌을 추가 선임했다.법무법인 율촌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에서 최태원 회장을 대리해 대법원 파기환송을 이끌었으며,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상속 사건에서 구광모 회장을 대리해 1심 승소를 이끌었다.국내 최대 규모인 2조5000억원대 재산분할이 걸린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부부의 이혼소송이 항소심에서 새 국면을 맞았다는 분석이다. 항소심은 이혼 성립 여부부터 스마일]]></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1-03 07:40:28</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고무플라스틱 업종 50개 주식종목 하반기 시총 1조 줄어…펌텍코리아 시총 3000억 늘고 vs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7000억 줄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66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고무플라스틱 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1조 원 가까이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총 하락률은 6%대 수준이다. 조사 대상 50곳 중 펌텍코리아는 최근 4개월 새 시총이 3000억 원 넘게 증가했다. 반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7000억 원 이상 시총이 줄었고, PI첨단소재는 1000억 원 넘게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진양화학과 진양폴리우레탄은 시총 상승률만 해도 80%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국내 고무플라스틱 업체 관련]]></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2 17:06:37</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기계 업종 50개 주식종목 하반기 시총 33% 증발에 울상…두산에너빌리티 4개월 새 시총 21조 감소할 때 HD건설기계·한화엔진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64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기계 및 장비 제조 관련(이하 기계) 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30% 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하반기에 줄어든 시총 증가액만 해도 50조 원을 넘었다. 동종 업종 주식 종목 중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20조 원 넘게 시총이 감소한 것을 포함해 한미반도체, 원익IPS, HD건설기계, 한화엔진 등 11곳은 올 하반기에만 시총이 조(兆) 단위로 증발했다. 반면 엠앤씨솔루션은 1000억 원 넘게 시총이 증가했는데, 시총 증가율만 해도 40%를 넘어 주]]></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2 13:55:39</pubDate>
			</item>
			<item>
			<title>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본 현지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방문...최태원 SK그룹 회장, 오픈AI CEO와 오찬</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57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본 요코하마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을 찾아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오찬을 함께했다.이재용 회장의 경우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선 개별 칩 성능뿐 아니라 여러 칩을 연결하는 패키징 기술력이 중요해진만큼, 일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려는 글로벌 현장 행보다.이재용 회장은 국내 첨단 연구개발(R&D) 단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1-02 07:30:07</pubDate>
			</item>
			<item>
			<title>[ESG 리더스] K-뷰티 선봉장 한국콜마, 친환경으로 화장품 시장 선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569</link>
			<description><![CDATA[화학기업과 손잡고 미세플라스틱 대체 천연 재생 소재를 개발중국내업계 최초 자외선차단제 해양 산호 안전성 검증 시스템 구축자회사 패키징 회사 '연우' 핵심 친환경 기술로 경쟁력 확보 재계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ESG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제 ESG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ESG는 환경적 건전성(Environment)과 사회적 책임(Social),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발전을 추구하는 경영 전략이다. ESG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이에 <녹색경]]></description>
			<author>조아라 기자</author>
			<pubDate>2026-10-31 00:00:00</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정보통신 업종 50개 주식종목 하반기 시총 17조 사라져…삼성에스디에스 시총 늘고 vs 현대오토에버 줄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54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정보통신 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10% 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하반기에 줄어든 시총 증가액만 해도 17조 원 정도였다. 동종 업종 주식 종목 중에서는 현대오토에버를 포함해 네이버, 크레프톤, SK텔레콤, 카카오, KT 등은 올 하반기에만 시총이 조(兆) 단위로 증발했다. 반면 삼성에스디에스는 거꾸로 조(兆) 단위로 시총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대상 주식 종목 중에서는 안랩이 최근 4개월 새 시총이 100% 넘게 증가해 주목을 끌었다]]></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30 19:41:47</pubDate>
			</item>
			<item>
			<title>최태원 SK그룹 회장, 11월 5일 서울대 경제학부 특강...AI시대 시장경제 변화 및 기업 인재상</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45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서 약 4년 만에 특강에 나선다.인공지능(AI) 시대의 시장경제 변화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등을 놓고 대학생들과 소통한다.30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경제학부는 11월 5일 오후 4시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16동 1층 중앙홀에서 최태원 회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연다.서울대 경제학부가 마련한 '자유와 시장' 특강 시리즈의 일환이다. 경제학 이론을 현실 경제의 흐름과 연결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기업 경영의 주요 과제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이정민 서울대]]></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30 06:44:24</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에너지 업종 50개 주식종목 하반기 시총 50조 증발…LG엔솔 10조 육박 시총 증가할 때 삼성SDI·가온전선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44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에너지(전기·가스·축전지·전기장비 제조사 外)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16% 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하반기에 줄어든 시총 증가액만 해도 50조 원을 넘어섰다. 동종 업종 주식 종목 중에서는 HD현대일렉트릭을 포함해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은 올 하반기에만 시총이 10조 넘게 증발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해 삼성SDI와 가온전선은 조(兆) 단위로 시총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국내 에너지 업체 관련 업체 50곳]]></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29 16:52:11</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운송 업종 50개 주식종목 하반기 시총 100조 육박 사라져…HMM 시총 3조 넘게 증가할 때 10조 넘게 감소한 4개 종목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33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운송 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30% 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하반기에 줄어든 시총 증가액만 해도 96조 원을 넘어섰다. 동종 업종 주식 종목 중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올 하반기에만 시총이 30조 넘게 증발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한화오션, 현대로템은 시총이 10조 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HMM은 올 하반기 시총이 3조 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에어부산은 올 하반기 시총 상승률이 30%를 넘어 주목을 끌었다.이]]></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29 09:17:39</pubDate>
			</item>
			<item>
			<title>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건희 6주기' 추모음악회 참석...전영현·노태문·최주선 등 삼성 경영진과 만찬</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33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6주기(25일)를 맞아 추모음악회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렸다.'이건희 6주기' 추모음악회는 '인공지능(AI) 시대, 당신이 먼저 물었던 미래'를 주제로 28일 오후 6시 40분부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회장을 비롯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등 삼성 총수 일가와 삼성 사장단 및 임직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수혜 학생, 협력회사 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이재용 회장은 행사 시작 전 먼]]></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29 07:28:16</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유통상사 업종 50개 주식종목 하반기 시총 35조 증발…삼성물산 21조 시총 감소할 때 신세계·롯데쇼핑·현대백화점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32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유통상사 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이달 27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30% 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하반기에 줄어든 시총 증가액만 해도 35조 원을 넘어섰다. 동종 업종 주식 종목 중에서는 삼성물산이 올 하반기에만 시총이 20조 넘게 증발했고, 신세계를 비롯해 롯데쇼핑, 현대백화점은 시총이 조 단위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BGF리테일을 포함해 LX인터내셔널과 유니퀘스트는 시총이 1000억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유니퀘스트는 올 하반기 시총 상승률이]]></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28 20:17:1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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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올해 5조원 주식 순취득 1위...정기선·이동섭·방준혁·정경선·김동선·구형모 '2~7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20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올해 들어 국내 대기업 오너 일가 222명이 계열사 주식을 취득하거나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약 5조원 규모의 주식을 순취득하며 대기업 오너 일가 가운데 주식 순취득 규모 1위를 기록했다.2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2026년 지정 공시대상기업집단 오너 일가 가운데 지분 변동이 확인된 222명의 주식 거래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재용 회장의 주식 순취득 규모는 4조9524억원으로 집계됐다.CEO스코어는 지난 22일까지 제출된 공시를 기준으로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28 07:08:02</pubDate>
			</item>
			<item>
			<title>'기업상속공제 강화' 세제개편안에 주목받는 '세라젬'...이환성 회장, '입양 양자' 이경수 대표를 경영 후계자로 지목</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07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정부가 가업승계 요건 강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홈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의 창업주 이환성 회장이 이경수 대표를 양자로 입양해 후계자로 경영권을 승계해 관심이 집중된다. 중소기업계에서는 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시행되면 상속세 부담에 원활한 가업승계가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가업상속공제를 적용받기 위한 피상속인의 경영 기간 요건을 현행 10년에서 30년 이상으로 늘리기로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또 상속 이후 기업이 지켜야 하는 사후]]></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27 07:33:32</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식품 업종 50개 주식종목 올 하반기 시총 성적에 희비 엇갈려…농심·롯데웰푸드 시총 늘고 vs 오리온·CJ제일제당 줄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01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식품업체 50곳의 올 7월 1일 이후 이달 23일 기준 하반기 시총은 1% 미만 수준에서 소폭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 하반기에 감소한 시총 감소액으로 살펴보면 1700억 원 정도였다. 50곳 중 24곳은 시총이 오르고 26곳은 내려 희비는 크게 교차했다. 조사 대상 종목 중에서는 삼양식품을 비롯해 농심, 롯데웰푸드가 올 하반기 시총이 1000억 원 넘게 증가했다. 반면 오리온은 1조 원 넘게 감소했고, CJ제일제당도 2000억 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26 14:08:49</pubDate>
			</item>
			<item>
			<title>[진단] 이재용 회장 취임 4주년 성과와 과제 &quot;경쟁력 회복 마지막 기회&quot;...'원삼성' 비전과 리더십 쇄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94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반도체 초호황을 맞은 삼성전자의 실적 기록 행진 속에 27일 취임 4주년을 맞는 가운데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삼성그룹의 맏형 역할인 삼성전자는 글로벌 빅테크 최초의 분기 100조원대 영업이익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앞으로 이재용 회장은 삼성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기술 투자와 인수·합병(M&A)을 이어가는 동시에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원삼성'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구상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2]]></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26 06:49:02</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철강 업종 50개 주식종목 올 하반기 시총 9조 증발…삼아알미늄·동국산업, 하반기 시총 50%대 상승</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94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철강업체 50곳의 올 7월 1일 이후 이달 23일 기준 하반기 시총은 14% 넘게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 하반기에 감소한 시총 감소액만 9조 원을 상회했다. 50곳 중 17곳만 시총이 올 하반기에 증가했다. 조사 대상 종목 중에서는 고려아연과 포스코홀딩스가 조 단위로 시총이 증발한 반면 삼아알미늄은 3000억 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삼아알미늄과 함께 동국산업은 시총 증가율이 50%를 상회해 주목을 끌었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국내 철강업체 관련 업체 50곳의 2026년]]></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25 17:11:58</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제약 업종 50개 주식종목 올 하반기 시총 희비 교차…셀트리온 미소 vs 휴젤 한숨</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91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제약업체 50곳의 올 7월 1일 이후 이달 22일 기준 하반기 시총은 0.5% 정도 소폭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 하반기에 증가한 시총 증가액은 6000억 원을 상회했다. 50곳 중 17곳은 시총이 늘었지만, 33곳은 시총이 감소했다. 올 하반기에 시총이 감소한 곳이 증가한 곳보다 2배 정도 많았다. 조사 대상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이 최근 4개월 새 4조 5000억 원 넘게 시총이 늘어난 반면 휴젤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조 원 넘게 줄어 희비가 엇갈렸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국내]]></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23 18:13:37</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건설 업종 50개 주식종목 중 8곳만 시총 증가…IPARK현대산업개발 시총 1000억 넘게 증가 vs 현대건설·대우건설, 조 단위 하락</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84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건설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18% 정도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 하반기에 줄어든 시총 감소액만 해도 6조 5000억 원 이상됐다. 이 중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올 하반기 시총만 해도 조(兆) 단위로 떨어졌다. 반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 하반기 시총이 1000억 원 넘게 증가해 주목을 끌었다. 시총 증가율로 보면 서한이 20% 넘게 증가했고, 남화토건은 40%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국내 건설업체 관련 업체 50곳의]]></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23 10:38:32</pubDate>
			</item>
			<item>
			<title>이재용 회장, 사우디아라비아·이란 등 중동 9개국 파견 직원에 감사 편지 이어 UAE 방문해 직접 격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82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과 이란 전쟁 확전 등으로 지정학적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중동 지역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지 파견 직원과 가족에게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편지를 보낸 지 5일 만이다. 이재용 회장은 현지 주요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인공지능(AI) 등 사업 진출 방안 등을 모색했다.삼성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이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를 방문해 알 다프라(Al Dhafra)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점검했다.이재용 회장은 현장 직원들과 함께 주요 시]]></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23 07:06:03</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석화 업종 50개 주식종목 하반기 시총 8%대 상승…SK이노베이션 4개월 새 시총 9조 넘게 늘 때, S-Oil·아모레퍼시픽·코스맥스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78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석유화학(석화) 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8%대 수준으로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하반기에 늘어난 시총 증가액만 해도 9조 원을 넘어섰다. 석화 업종 주식 종목 중에서는 SK이노베이션을 포함해 S-Oil,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는 조(兆) 단위로 시총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스맥스는 올 하반기 시총 증가율이 60%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국내 석화업체 관련 업체 50곳의 2026년 7월 1일 대비 10월 21일 기준]]></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22 15:56:29</pubDate>
			</item>
			<item>
			<title>최태원 SK그룹 회장, 서울 을지로 맛집에서 회식 모습 잇달아 포착...젊은 직원들과 격의없는 소통 '관심'</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9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을지로의 한 음식점에서 직원들과 술자리 회식 장면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잇달아 올라와 대중들의 관심을 끈다.인스타그램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이 지난 21일 저녁 서울 을지로 서울 달맞이광장 바베큐 본점에서 젊은 직원들과 웃으며 대화하고 있는 사진과 동영상이 다수 올라왔다. '서울 달맞이광장 바베큐'는 야외 좌석과 복고풍 분위기를 갖춘 외식 브랜드이며 소금바베큐, 산청 흑돼지 소시지와 매쉬감자, 골뱅이 쫄면 등을 판매한다. 최태원 회장은 흰색 셔츠에]]></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22 07:37:53</pubDate>
			</item>
			<item>
			<title>민주당, 주 52시간제 예외 등 노동특례 담은 '초광역특구법' 발의...경제계 &quot;환영&quot; vs 노동계 &quot;반발&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58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여당(더불어민주당)이 초광역특구(메가특구) 내 노동시간 규제 완화 등 노동특례를 담은 특별법을 20일 발의한 것을 두고 재계가 환영 입장을 밝혔다. 다만 노동특례를 제외한 법안이 함께 발표된 것에 대해선 유감스럽다는 목소리를 냈다.국회에 따르면 박상혁 민주당 의원은 20일 주52시간제 예외와 기간제 근로자 사용 기간 연장뿐 아니라 무급휴일 허용과 파견근로 규제 완화 등 광범위한 노동특례를 담은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초광역권 전략산업 특구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특히 외국인투자]]></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21 07:44:32</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車업종 50개 주식종목 올 하반기에만 시총 30% 사라져…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3개 종목 시총만 60조 넘게 증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49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車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30% 정도 증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 하반기에 줄어든 시총 감소액만 해도 63조 원을 넘어섰다. 이 중 현대차를 비롯해 기아, 현대모비스에서 감소한 시총 금액만 해도 61조 원을 상회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금호에이치티는 같은 기간 시총 증가율이 50%를 넘어섰고, 명신산업은 400억 원 넘게 시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국내 車업체 관련 업체 50곳의 2026년 7월 1일 대비 10월 16일 기준]]></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20 09:56:26</pubDate>
			</item>
			<item>
			<title>최태원 회장 방문 후 김정관·강신철·홍지선 장관 잇단 현장 점검...광주 반도체 팹 부지 산단 조성 '속도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48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전남광주시에 위치한 호남 반도체 팹(fab) 부지를 둘러본 후 홍지선 국토교통부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등 3명의 장관이 잇달아 현장 챙기기에 나섰다.앞서 최태원 회장은 지난 9일 전남광주 군공항 현장을 둘러본 뒤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겠다"며 팹 건설 의지를 강조했다. 앞으로 반도체 팹 부지와 전력·용수 공급, 군부대 이전 등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의 전남광주 방문 후 12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14일 강신철]]></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20 07:33:43</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전자 50社 올 상반기 이후 시총 1500조 넘게 증발에 울상…SFA반도체 시총 5000억 넘게 증가할 때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42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전자업체 50곳의 올 7월 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하반기 시총은 40% 정도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총 감소액만 해도 1570조 원을 넘어섰다. 이 중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시총 하락액만 1470조 원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상황에서도 11곳은 최근 하반기에 시총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SFA반도체를 비롯해 한화시스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은 시총이 1000억 원 넘게 증가해 주목을 끌었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국내 전자 업체 관련 업체 50곳의 2026년 7월]]></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19 15:18:13</pubDate>
			</item>
			<item>
			<title>'이건희 6주기' 맞아 삼성 오너 일가 추모 행사 잇달아...'이재용 취임 4주년' 맞물려 경영 메시지 '관심'</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34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선대회장의 6주기를 맞아 삼성 오너 일가와 주요 경영진이 고인의 뜻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잇달아 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사장단과 함께 수원 선영(先塋)을 참배하고 용인에서 열리는 추모 음악회에도 참석할 것으로 관측된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이건희 선대회장의 6주기 기일인 25일을 전후해 여러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23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에 위치한 선영에서 6주기 추도식을 거행한다. 기일인 25일이 올해는 일요일인 점을 고려해 추도식을 이틀 앞당긴 것으]]></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19 06:43:14</pubDate>
			</item>
			<item>
			<title>한국·미국 경제계 회의, 조선·반도체·배터리·AI·에너지·바이오 등 협력 강화...&quot;미래 산업 생태계, 믿음직한 파트너&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22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한국과 미국 경제계가 조선, 반도체, 배터리, 인공지능(AI) 인프라 및 에너지, 바이오 등 전략·첨단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한국경제인협회는 15일 미국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36차 한미재계회의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양국 재계 및 정계 고위 인사와 전문가 60여 명이 참석했다.한국측에서는 류진 한경협 회장(한국측 위원장)을 비롯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등 삼성·SK·현대자동차·L]]></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16 07:26:40</pubDate>
			</item>
			<item>
			<title>[ESG 리더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은행·증권 묶어 탄소금융 키운다…전환금융 석 달 새 18배</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008</link>
			<description><![CDATA[재계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ESG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제 ESG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ESG는 환경적 건전성(Environment)과 사회적 책임(Social),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발전을 추구하는 경영 전략이다. ESG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이에 <녹색경제신문>은 ESG를 이끄는 사람들을 연중 기획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註)>[녹색경제신문 = 박지안 기자]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농업·농촌 상생을 기반으로 한 ESG 경]]></description>
			<author>박지안 기자</author>
			<pubDate>2026-10-16 03:00:00</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금융 및 지주사 50곳 올 상반기 임원 평균 보수 2억 6000만 원 넘어…NH투자증권 업계 미등기임원 올 상반기 평균 보수 最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19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금융 및 지주사(이하 금융) 50곳의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이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2억 6000만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월급으로 치면 매월 4400만 원이 넘는 수준이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에게 지급한 인건비 규모로 보면 미래에셋증권이 500억 원을 넘어 가장 많았고,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200억 원을 상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로 살펴보면 NH투자증권이 5억 원대로 가장 높았고, 한국토지신탁과 키움증권은 4억 원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이]]></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15 15:47:31</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섬유패션 업체 50곳 올 상반기 임원 보수 짜다(?), 평균 급여 얼마길래?…LF·한섬·F&amp;F, 임원 급여 1억 5000만원 넘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11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섬유패션 업체 50곳의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이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8500만 원 수준으로 타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에 속했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에게 지급한 인건비 규모도 한섬과 LF가 30억 원대로 상위권에 속할 정도로 100억 원 넘게 지급한 회사는 한 군데도 없었다. 임원이 10명 이상 있는 기업 중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로 살펴보면 LF와 한섬, F&F가 1억 5000만 원을 상회한 것으로 파악됐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섬유패션 업체 주요 50개 회사의 202]]></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15 09:09:07</pubDate>
			</item>
			<item>
			<title>최태원 SK그룹 회장, 미국 앤디 김 상원의원 만나 반도체 등 한미 경제협력 논의...유정준 SK하이닉스 부회장 배석</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10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앤디 김 뉴저지주 상원의원(민주당 소속)과 만나 한국-미국 경제 협력 방안과 지역 혁신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내 반도체 생산 압박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최태원 회장이 미국 의회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최근 워싱턴 DC에서 앤디 김 의원과 만나 한·미 경제 협력에 SK그룹이 기여할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유정준 SK하이닉스 부회장도 배석했다. 유정준 부회장은 지난 9월 SK㈜에서 SK하이]]></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15 06:46:35</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고무플라스틱 업체 50곳 중 11곳 올 상반기 임원 보수 억대 넘어…LX하우시스 올 상반기 임원 보수 2억원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208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고무플라스틱 업체 50곳의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이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9400만 원 수준으로 1억 원에 못 미쳤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에게 지급한 인건비 규모로 보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유일하게 100억 원을 넘어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금호타이어는 50억 원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로 살펴보면 LX하우시스가 유일하게 관련 업계에서 2억 원대 급여를 올 상반기 중에 지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래나노텍과 PI첨단소재는 1억 5000만 원을]]></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14 17:40:59</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정보통신 업체 50곳 올 상반기 임원 보수 2억 넘어…LG유플러스·KT·SK텔레콤, 통신3社 올 6개월 간 3억 원대 급여 받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99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정보통신 업체 50곳의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이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2억 2800만 원 수준으로 2억 원을 상회했다. 월급으로 치면 3800만 원 정도였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에게 지급한 인건비 규모로 보면 네이버가 600억 원을 넘어서 가장 많은 가운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200억 원대 수준을 보였다.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로 살펴보면 네이버와 한국정보통신이 4억 원대로 높은 편에 속했고, 통신 주요 3사는 3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14 09:17:18</pubDate>
			</item>
			<item>
			<title>한화·HD현대 이어 빨라지는 재계 사장단 인사...삼성·SK·현대차·LG 등 주요 그룹 언제 발표하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99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한화와 HD현대가 예년보다 앞당겨 정기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주요 대기업도 연말 인사를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주요 대기업의 인사는 통상 11월 말에서 12월 중순에 집중됐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년보다 다소 빨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11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그룹과 HD현대그룹은 올해 경영진 인사를 앞당겨 실시했다.한화는 지난 8월 김동관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주요 경영진과]]></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14 07:17:46</pubDate>
			</item>
			<item>
			<title>[ESG 리더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채용부터 탄소금융까지...'생활 속 ESG' 전방위 확장</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052</link>
			<description><![CDATA[재계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ESG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제 ESG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ESG는 환경적 건전성(Environment)과 사회적 책임(Social),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발전을 추구하는 경영 전략이다. ESG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이에 <녹색경제신문>은 ESG를 이끄는 사람들을 연중 기획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註)>[녹색경제신문 = 나희재 기자]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범위를 금융]]></description>
			<author>나희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14 00:00:00</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기계 업체 50곳 중 절반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 평균 급여 억대 클럽…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 4억 원대 기록</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89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기계 및 장비 제조(이하 기계) 업체 50곳의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이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1억 4900만 원 수준으로, 월급으로 치면 2500만 원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에게 지급한 인건비 규모로 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300억 원을 넘어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현대엘리베이터, 테스, 원익IPS, 두산밥캣 등은 50억 원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 1인당 평균 보수가 4억 원대인 곳은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 두 곳이 포함됐다.이 같은 내용]]></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13 09:08:32</pubDate>
			</item>
			<item>
			<title>최태원, 대법원에 상고이유서 제출...'노태우 비자금' 빼고도 노소영 몫 33% '부당'</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88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하면서 67대 33으로 산정된 재산분할비율에 문제를 제기했다.'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기여'를 제외하고도 재산분할비율 33%는 부당하다는 것.최태원 회장 측은 12일 노소영 관장과의 재산분할 사건 재상고심을 심리하는 대법원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했다.최태원 회장 측은 상고이유서에서 파기환송심의 재산분할비율 '최태원 회장 66.6% 대 노소영 관장 33.3%'가 적절했는지를 주요 쟁점으로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앞서]]></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13 06:30:01</pubDate>
			</item>
			<item>
			<title>[EGS 리더스] KGM 평택공장, '휴먼 ESG'로 생산과 안전을 함께 세우다</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70</link>
			<description><![CDATA[재계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ESG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제 ESG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ESG는 환경적 건전성(Environment)과 사회적 책임(Social),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발전을 추구하는 경영 전략이다. ESG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이에 <녹색경제신문>은 ESG를 이끄는 사람들을 연중 기획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註)>[녹색경제신문 = 장창환 기자]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이 전동화와 친환경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장창환 기자</author>
			<pubDate>2026-10-13 00:00:00</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식품 업체 50곳 중 14곳만 올 상반기 임원 보수 억대 클럽…오리온·빙그레·CJ제일제당, 올 상반기 임원 보수 2억 넘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9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식품 업체 50곳의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이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1억 2000만 원 수준으로, 월급으로 치면 2000만 원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에게 지급한 인건비 규모로 보면 CJ제일제당이 200억 원을 넘어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롯데웰푸드, 오리온, 대상 등은 50억 원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오리온이 가장 높은 가운데 빙그레와 CJ제일제당도 2억 원대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식품 업체 주요]]></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12 09:27:53</pubDate>
			</item>
			<item>
			<title>최태원 회장, 미국·중국 'AI붐' 대응 &quot;한국도 반도체 증설에 속도를 내야 한다&quot;...&quot;일본 공장 스터디 중&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8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과 관련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이나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빠른 추격을 우려하며 "한국도 민관이 더 힘을 모아 반도체 팹 증설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생산능력을 제 때 확보하지 못하면 시장점유율을 빼앗길 수 있다는 것.최태원 회장은 1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38회 상하이시 시장(市長) 국제기업가 자문회의' 행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익스팬션(확장]]></description>
			<author>박근우 기자</author>
			<pubDate>2026-10-12 07:22:08</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운송 업체 50곳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 평균 급여 1억 3940만원…대한항공 2억 원 넘는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HMM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6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운송(항공·해운·육상 물류 등) 업체 50곳의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이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1억 3940만 원 수준으로, 월급으로 치면 2320만 원을 상회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에게 지급한 인건비 규모로 보면 대한항공을 비롯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00억 원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 10명 넘는 기업 중 1인당 평균 보수가 2억 원대인 곳은 대한항공이 유일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HMM, 동양고속,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등은]]></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11 15:49:44</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터 뉴스룸] 금속철강 업체 50곳 중 20곳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 평균 급여 1억 넘어…한국철강 3억 원대인데, 포스코·고려아연은 얼마?</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0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국내 주요 금속·철강(이하 철강) 업체 50곳의 올 상반기 미등기임원(이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1억 3000만 원 수준으로, 월급으로 치면 2100만 원을 상회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에게 지급한 인건비 규모로 보면 포스코를 비롯해 고려아연과 현대제철이 100억 원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기준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로 보면 한국철강이 3억 원대로 가장 높았고, 포스코·고려아연·DSR제강 등 5곳은 2억 원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이 같은 내용은 본지가 ‘철강 업]]></description>
			<author>한익재 기자</author>
			<pubDate>2026-10-08 14:31:4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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