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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경제신문 - 경제</title>
			<link>https://www.greened.kr</link>
			<description>녹색경제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https://www.greened.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6 20:38:13</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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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보 &quot;유니콘 도약 돕겠다&quot;…혁신아이콘 16기 4곳에 3년간 200억씩 보증</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8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최정윤 기자]리벨리온과 업스테이지, 딥엑스가 거쳐 간 신용보증기금의 '혁신아이콘'이 16기 멤버 4곳을 새로 받았다. 각각 3년간 최대 200억원의 보증을 받는다.6일 <녹색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신보가 이번에 뽑은 기업은 네 곳이다. 뉴라이즌은 정전기와 나노 기술을 결합한 친환경 필터를, 라피끄는 원료와 제형을 자체 기술로 개발한 고기능성 화장품을 만든다. 위밋모빌리티는 물류 분야에 AI 솔루션을 공급하고, 이엠엘은 특수합금을 비롯한 첨단 금속소재 솔루션을 다룬다.혁신아이콘은 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비상장 기]]></description>
			<author>최정윤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20:34:22</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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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건설, 서산간척지 45m 사일로에 초대형 그래픽 조성…기업 역사 담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0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문홍주 기자]현대건설이 충남 서산간척지의 미곡종합처리시설에 기업의 역사와 성장 과정을 담은 초대형 그래픽을 조성했다. 노후 시설의 외관을 개선해 지역의 상징적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가운데, 일반 시민의 관람 가능 여부와 다른 노후 시설로의 확대 적용 계획에도 관심이 모인다.현대건설은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현대서산농장 내 미곡종합처리시설(RPC)의 사일로 외관에 슈퍼 그래픽을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녹색경제신문은 현대건설에 이번 그래픽을 일반 시민도 시설 외부에서 관람할 수 있는지, 향후 유사한 외관 개선 사업을 다]]></description>
			<author>문홍주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44:49</pubDate>
			</item>
			<item>
			<title>&quot;기술력과 가치 믿고 선택&quot;…BYD 싸라이언6, 출시 3개월만 1천대 돌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1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장창환 기자]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중형 SUV '씨라이언 6 DM-i'가 국내 시장에 출시된 지 3개월 만에 누적 출고량 1000대를 넘어섰다.5일 BYD Auto 서초 전시장에서는 류쉐량 BYD 아태지역 총경리와 딩하이미아오 BYD코리아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0번째 차량 인도식이 열렸다. 공식 딜러사인 DT네트웍스 권혁민 대표이사 이날 "씨라이언 6 DM-i 1000대 출고라는 성과는 BYD의 기술력과 제품의 가치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 한 분]]></description>
			<author>장창환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44:42</pubDate>
			</item>
			<item>
			<title>삼성 ‘제6노조’ 준비위 최초 인터뷰 …&quot;노동3법 실무경력 보탤 것&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3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김지문 기자]삼성전자에 여섯 번째 노조, ‘유니온샵노조’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녹색경제신문>은 6일 언론 최초로 유니온샵노조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한문석 유니온샵노조 준비위원장, 윤주용 부위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2021년부터 노동운동 시작, 풍부한 노동현장 지식으로 직원들에게 보탬될 노조 만들겠다”유니온샵노조 설립을 추진하는 한문석, 윤주용 준비위원은 2021년부터 삼성 노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한 준비위원장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과 동행노조에서 주요 직책을 담당한 경력이 있었으며, 윤 부위원장은 초]]></description>
			<author>김지문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43:55</pubDate>
			</item>
			<item>
			<title>분양시장 전망 악화에도 GS건설 1만3744가구 공급…대우건설·IPARK현산 뒤이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4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문홍주 기자]국내 아파트 분양시장에 대한 전망이 3개월 연속 악화한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의 올해 누적 분양실적에도 차이가 나타났다.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비교한 결과 GS건설이 1만3744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을 공급했으며, 대우건설과 IPARK현대산업개발이 뒤를 이었다.6일 녹색경제신문이 주요 건설사의 실적 발표자료와 증권사 분석자료를 확인한 결과,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분양물량이 파악된 3개사는 GS건설 1만3744가구, 대우건설 1만948가구, IPARK현대산업개발 7700가구 순으로 집계됐다.이번 비교는]]></description>
			<author>문홍주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43:49</pubDate>
			</item>
			<item>
			<title>BIXPO 2026서 차세대 전력망 기술 총출동…HVDC·AI로 전력 인프라 혁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6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승진 기자]국내 전력업계가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차세대 전력망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 한전KDN 등 주요 기업들은 'BIXPO 2026'에서 송전 용량 확대와 전력망 운영 효율화를 위한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6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지난 4일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XPO 2026에서 한국전력과 공동 개발 중인 345kV급 대용량 송전 케이블을 최초 공개했다. 기존 2500㎟였던 도체 단면적을 3200㎟로 확대해 송전 용량을 높인 제품이다]]></description>
			<author>한승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43:38</pubDate>
			</item>
			<item>
			<title>금호석유화학, 매출 늘었지만 208억 적자 전환…中 공급과잉에 수익성 악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6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승진 기자]금호석유화학이 올해 3분기 매출 증가에도 중국발 공급과잉과 원재료 가격 부담으로 적자 전환했다.6일 금호석유화학이 발표한 실적자료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92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20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45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직전 분기 영업이익 3390억원과 비교해도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당기순손실은 220억원을 기록했다.사업별로는 페놀유도체 부문이 62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합성고무 부문 영업이익도 23억원으로]]></description>
			<author>한승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43:30</pubDate>
			</item>
			<item>
			<title>美서 터진 '코나·벨로스터' 3.8만대 에어백 리콜…국내 상황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8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장창환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코나 일렉트릭'과 '벨로스터 N' 3만8000여 대를 대상으로 자발적 리콜 조치에 나섰다. 현대차 국내 본사에서도 6일 관련 소식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5일(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따르면 현대차 북미법인은 2019~2023년형 코나 일렉트릭 2만9058대와 2019~2022년형 벨로스터 N 8843대 등 총 3만7901대를 대상으로 무상 ACU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차량 전원 차단이나 재부팅 과정에서 발생할 수]]></description>
			<author>장창환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43:20</pubDate>
			</item>
			<item>
			<title>핵잠 개발 첫발 뗀 방사청…이용철 청장은 법무장관 후보로 이동 수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8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핵추진잠수함 국내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내년 사업에 착수해 2030년대 후반 이후 전력화한다는 계획이다. 방사청은 6일 국방부에서 제17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를 열고 '장보고 N(KSS-Ⅲ Batch-Ⅲ)'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장보고 N사업은 기존 잠수함보다 장기간 잠항이 가능하고 기동성 등 작전 능력이 향상된 핵추진잠수함을 국내 연구개발로 확보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2027년 시작해 2030년대]]></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43:12</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증시 급락에 반대매매 완화 조치...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규제 3개월 면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5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나희재 기자] 정부가 국내외 주식시장 급락에 대응해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를 3개월간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5000선까지 밀리자 반대매매에 따른 추가 매도 압력을 줄이고 시장 변동성 확대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6일 오전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미국 중간선거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description>
			<author>나희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40:37</pubDate>
			</item>
			<item>
			<title>중동발 물가 압박에...영국, 3년3개월 만에 기준금리 연 4%로 인상</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6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이준성 기자]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3년 3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영란은행은 내년 중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열어뒀다.6일 <녹색경제신문>의 취재를 종합하면 영란은행은 지난 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기존 연 3.75%에서 4.00%로 0.25%포인트(p) 인상한다고 밝혔다. 영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2023년 8월 이후 처음이다.이번 결정에는 통화정책]]></description>
			<author>이준성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37:49</pubDate>
			</item>
			<item>
			<title>SK네트웍스 3분기 매출 소폭 감소한 1.9조원... 선제적 구조개편 속 '내실 다지기'</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8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AI 중심 사업지주사로의 체질 개선을 추진 중인 SK네트웍스가 선제적 조직 개편과 인력 효율화 작업 속에 3분기 내실을 다졌다. 일회성 커리어 전환 비용이 반영되며 매출과 이익 규모는 소폭 줄었으나, 워커힐을 비롯한 주요 사업 부문과 투자 기업들의 성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을 유지했다.​6일 SK네트웍스는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9357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세전이익 1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69억원(1.9%), 영업이익은 22억]]></description>
			<author>양현석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7:35:03</pubDate>
			</item>
			<item>
			<title>[실적+] 인바디, 고마진 제품·북미 성장에 3분기 수익성 '껑충'</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1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민보영 기자] 체성분 분석 기업 인바디가 3분기에도 글로벌 사업 확대와 고마진 제품 판매 증가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북미 시장에서 고가 전문가용 제품 판매가 늘어나며 영업이익률은 27%를 기록했다. 6일 인바디에 따르면 3분기 연결 매출은 712억7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했다. 전분기 732억5400만원과 비교하면 2.7%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93억2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5%, 전분기 대비 8.9% 증가했다.영업이익률은 27.1%로 전분기 24.2%에서 2.]]></description>
			<author>민보영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6:25:59</pubDate>
			</item>
			<item>
			<title>씨젠, 3분기 영업익 21.2% 증가···비호흡기 제품 성장세 지속</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7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민보영 기자]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 씨젠이 비호흡기 제품군의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씨젠은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231억원, 영업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4%, 영업이익은 21.2% 증가했다.비호흡기 제품군의 성장세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비호흡기 제품 매출은 6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다. 제품별로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19.7%, 소화기(GI) 12.6%, 성매개감염(STI) 6.7% 각각 증가했다.]]></description>
			<author>민보영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6:16:01</pubDate>
			</item>
			<item>
			<title>오아시스마켓 물류센터 '주 52시간 초과근무' 의혹…회사,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불가능한 구조”</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7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서영광 기자] 오아시스마켓 물류센터에서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근무가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를 피하기 위해 근무시간을 실제와 다르게 입력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오아시스마켓은 물류센터 근무시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이 같은 일은 발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연장근무 승인 절차를 강화한 이후 내부 불만이 제기됐을 가능성도 언급했다.앞서 일각에선 오아시스마켓 물류센터에서 법정 근로시간인 주 52시간을 넘겨 일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제보가 <녹색경제신문>에]]></description>
			<author>서영광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5:40:56</pubDate>
			</item>
			<item>
			<title>임종룡, MSCI 회장과 10년 만에 재회…ESG금융 '67조' 쌓았지만 '질적 관리' 숙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4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지안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헨리 페르난데스 MSCI 회장을 만나 기후변화와 인공지능(AI)이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MSCI는 우리금융에 3년 연속 ESG 최고등급을 준 평가기관이다. 한국 증시의 선진지수 편입 여부를 결정하는 지수 산출기관이기도 하다. 정부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한 지 한 달 만에 이뤄진 만남이라는 점에서, 우리금융이 ESG금융 100조원 목표를 어떻게 채워갈지에 관심이 쏠린다.6일 <녹색경제신문>의 취재를 종합하면 임 회장은 전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description>
			<author>박지안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3:49:29</pubDate>
			</item>
			<item>
			<title>김건희에 1억 금품 건넨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유죄 확정에도 4부녀 경영 유지, 자사주 소각에 지분율 74% 전망</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4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순구 기자] 김건희 여사에게 맏사위의 공직 인사를 청탁하며 1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제공한 혐의로 유죄판결이 확정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세 딸과 함께 경영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서희건설과 계열사 유성티엔에스가 동시에 대규모 자기주식 소각과 배당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서희건설은 올해 7월에 이어 내년 2월까지 추가로 2222만주가량의 자기주식을 소각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진행되고 최대주주 측 보유주식 수가 유지된다면 이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명목 지분율은 기존 66.24%에서 약 74.2%까지 상승하게 된다]]></description>
			<author>한순구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3:42:37</pubDate>
			</item>
			<item>
			<title>금융지주 해외 익스포저 반년 새 11% 늘었다…신한, 해외 비중 처음 10% 넘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5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지안 기자] 국내 금융지주의 무게중심이 조금씩 해외로 옮겨가고 있다. 신한금융은 일본과 홍콩을 발판으로 해외 비중을 빠르게 키웠고, 하나·우리금융은 미국과 중국을 두고 서로 다른 선택을 했다. 원화 약세 효과를 걷어내면 실제 확대 폭은 이보다 작지만, 해외 노출이 커지는 흐름 자체는 이어질 것으로 보여 환율·지정학 위험 관리가 주요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6일 녹색경제신문이 각 금융지주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 중 경기대응완충자본 항목을 분석한 결과 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 4곳의 해외 민간부문 신용 익스]]></description>
			<author>박지안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3:38:41</pubDate>
			</item>
			<item>
			<title>5대 손보사 사회공헌 실적 '온도차'...현대해상 기부액 최다·KB손보 증가율 최고</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5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이준성 기자] 국내 5대 손해보험사(삼성·DB·현대·메리츠·KB)의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 실적이 회사별로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KB손해보험과 DB손해보험은 기부금을 늘린 반면 나머지 3개사는 줄였다. 임직원 봉사활동에서도 업체별 편차가 확인됐다.6일 <녹색경제신문>이 5대 손보사의 2025·2026년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이들 손보사의 올해 상반기 기부금 합계는 212억685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221억7700만원) 대비 4.1%(9억850만원) 감소한 규모다.전체 기부금은 줄었지만 회사별 증]]></description>
			<author>이준성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3:35:04</pubDate>
			</item>
			<item>
			<title>한미약품, 두 번째 'Bio Innovation Day' 개최···신약·AI 헬스케어 교류의 장</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49</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민보영 기자] 한미약품이 삼성증권과 손잡고 신약·AI 헬스케어 분야 유망 바이오벤처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자리를 마련한다.한미약품은 삼성증권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27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 스퀘어에서 '한미×삼성증권 Bio Innovation Day'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 7월 키움증권과 공동 개최한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신약과 AI가 여는 헬스케어의 내일'을 주제로 진행된다. 유망 바이오벤처의 기술과 사업 전략을 투자업계에 소개하고 실질적인 투자 및 협력 기회를 확대한다는]]></description>
			<author>민보영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3:30:17</pubDate>
			</item>
			<item>
			<title>메타비아 DA-1726, 간 지방 감소·체중 감량 효과 확인···ALD로 적응증 확대</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2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민보영 기자] 동아에스티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가 개발 중인 비만 및 대사이상 관련 치료제 'DA-1726'이 임상 1상에서 간 지방 감소와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 메타비아는 이번 데이터를 바탕으로 DA-1726의 개발 영역을 비만에서 대사이상 및 알코올 관련 간질환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메타비아는 지난 4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Precision Liver Symposium 2026'에서 DA-1726 임상 1상 Part 3B 중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발표는 사라 브라운(]]></description>
			<author>민보영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3:26:03</pubDate>
			</item>
			<item>
			<title>동국제약 센텔리안24, 미국·일본 이어 유럽시장 공략 가속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1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민보영 기자] 동국제약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미국과 일본에 이어 유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영국을 유럽 진출 거점으로 삼아 주요 헬스앤뷰티(H&B) 및 드럭스토어 체인에 입점하는 등 현지 유통망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6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센텔리안24는 지난 7월 영국 대표 H&B 스토어 '부츠(Boots)'의 70여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했다.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을 비롯해 총 8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영국 드럭스토어 체인 '슈퍼드러그(Superdrug)' 온라인몰]]></description>
			<author>민보영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3:10:33</pubDate>
			</item>
			<item>
			<title>선제적으로 판매 줄인 우리은행...홍콩ELS 과징금 3억원에 그쳐</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1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금재 기자] 같은 상품을 팔았는데 제재는 갈렸다. 우리은행이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 연계 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로 받은 과징금은 3억3100만원이다. 국민은행 1723억3400만원의 520분의 1 수준이다.6일 금융위원회가 전날 의결한 제재 내역을 보면 은행 7곳에 부과된 과징금은 모두 3619억6000만원이다. 국민은행이 1723억3400만원으로 47.6%를 차지했고 하나은행 924억7500만원, 농협은행 401억7500만원, 신한은행 387억4500만원, SC제일은행 179억원이 뒤를 이었다. 우리은행은 3억3]]></description>
			<author>박금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2:35:32</pubDate>
			</item>
			<item>
			<title>하나금융, 창사 첫 개인주주 초청 간담회…ROE 12% 목표·자사주 9490억 소각 설명</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2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금재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개인주주를 본사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밸류업 계획과 주주환원 정책을 직접 설명했다. 기관·해외투자자 중심으로 이뤄지던 투자자 소통 창구를 개인주주로 넓히겠다는 취지다. 하나금융은 간담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례화하겠다는 방침이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전날인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Place1’에서 '제1회 개인주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장기 보유 개인주주 30여 명과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박종무 재무부문 부사장이 참석자]]></description>
			<author>박금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1:38:04</pubDate>
			</item>
			<item>
			<title>한국금융지주, 증권주 중 최대 20% 급락...업종 평균 웃도는 낙폭에 '촉각'</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0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나희재 기자] 한국금융지주가 국내 증시 급락 여파로 장중 20% 가까이 하락하며 주요 증권주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미국발 증시 충격으로 증권업종 전반에 매도세가 집중된 가운데 전날 발표한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돈 점도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른 증권사보다 하락폭이 두드러지면서 단기 낙폭 과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6일 한국금융지주는 오전 장중 전 거래일 대비 2만9600원(20.12%) 내린 11만7500원에 거래됐다. 거래량은 25만166주, 거래대금은 304억원을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나희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1:36:51</pubDate>
			</item>
			<item>
			<title>반도체주 또 폭락, 지금 팔아야 하나...증권가 &quot;단기 악재, 저가 매수 기회&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02</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정수진 기자]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블루웨이브' 충격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급락하고 있다. 두 종목 모두 올해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인공지능(AI) 투자 둔화 우려가 과도하다며 중장기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고점 대비 50~60% 급락…투자자 불안 고조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1분 기준 삼성전자는 18만4400원, SK하이닉스는 1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description>
			<author>정수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1:36:02</pubDate>
			</item>
			<item>
			<title>보험GA, 커진 덩치에 걸맞는 법적 위상 강조...김용태 협회장 &quot;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시급&quot;</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2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윤덕제 기자]법인보험대리점(GA)업계의 보험판매시장 영향력에 걸맞는 법적 지위 격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6일 김용태 한국보험대리점협회장은 "대형 GA가 보험 판매의 핵심 유통구조로 자리매김했다"며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을 통해 책임소재를 명확히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판매전문회사는 보험계약체결을 대리만 하는 기존 GA와 달리, 보험계약체결을 중개하는 회사다. 보험사를 상대로 보험료 협상권과 지급권이 허용되지만 영업행위의 규제가 강화되는 등의 책임 여부도 부과된다.일각에서는 제도 도입]]></description>
			<author>윤덕제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1:19:00</pubDate>
			</item>
			<item>
			<title>농협금융, NH투자증권 주식 334억원 매입…1500억원 목표의 22% 집행</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9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강신후 기자] 농협금융지주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NH투자증권 지분 추가 매입이 지난달 말 기준 목표액의 22%가량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금융은 지난 9월 NH투자증권 주식 1500억원어치를 장내에서 매입하겠다고 밝혔지만, 지난달 30일 결제일 기준 실제 매입액은 334억원이었다. 매입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농협금융의 이중레버리지비율은 6월 말 기준 115.58%에서 116.22%로 상승할 것으로 추산됐다. 농협금융은 자체 보유 여유자금을 활용해 내년 3월까지 분할 매수한다는 계획이다.6일 농협금융]]></description>
			<author>강신후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10:07:30</pubDate>
			</item>
			<item>
			<title>소비자중심경영에 두 팔 걷은 생보사...신한라이프·한화생명·교보생명, '현장중심·사전예방' 실천 가속</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0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윤덕제 기자]주요 보험사들이 소비자 신뢰 회복을 넘어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해 고객중심경영 실천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고객의 민원 해결 개선뿐만 아니라 사전 예방을 위한 소비자보호 정책 강화에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한라이프는 소비자보호 정책을 강화하고자 외부 전문가들을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앞서 신한라이프 전 임원들이 콜센터를 방문하는 등 현장 의견을 서비스와 제도에 담기 위해 소비자보호 실천력을 높이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외부 위원은 법률·의료·소비자경]]></description>
			<author>윤덕제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09:47:00</pubDate>
			</item>
			<item>
			<title>코스피, 4900선까지 추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9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정수진 기자] 코스피가 6일 장 초반 8% 넘게 폭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급락한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거래 시작 3분여 만에 유가증권시장 매매가 중단됐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1단계 서킷브레이커(CB)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5383.80) 대비 8.52%(459.19포인트) 하락한 4924.61을 기록했다.코스피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description>
			<author>정수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09:31:26</pubDate>
			</item>
			<item>
			<title>블프 직구, '6.5% 적립'보다 '3.5% 할인'이 유리할 때는?…월 80만원서 역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2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지안 기자]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결제 혜택 카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카드사가 내세운 할인·적립률과 실제 소비자가 누리는 혜택에는 차이가 있다. 해외결제 수수료와 적립 한도를 반영하면 혜택이 줄어들고, 월 결제 규모에 따라 카드별 유불리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표면적인 할인·적립률보다 수수료를 차감한 실질 혜택과 이용 조건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5일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는 해외직구 피해에 대비하는 신용카드 활용법과 함께 해외결제 혜택 카드 3종을 소개했다. 삼성카드의]]></description>
			<author>박지안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09:06:57</pubDate>
			</item>
			<item>
			<title>유한양행, 강황 더한 '콘드로이친1200 골드스틱' 출시···온라인 시장 출격</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9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민보영 기자] 유한양행이 개별인정형 콘드로이친황산염에 강황·보스웰리아·히알루론산 등을 더한 관절·연골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온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유한양행은 관절·연골 건강기능식품 '유한 콘드로이친1200 골드스틱'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유한 콘드로이친1200 골드스틱'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콘드로이친황산염(제2025-63호)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1포당 일일섭취량인 1200mg을 함유해 하루 한 포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description>
			<author>민보영 기자</author>
			<pubDate>2026-11-06 08:41:31</pubDate>
			</item>
			<item>
			<title>신월시영·대치우성1차쌍용2차, 2차 현장설명회 대우·삼성만 참석…수의계약 가능성 커져</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6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문홍주 기자]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장인 '신월시영'과 '대치우성1차쌍용2차'가 두 번째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서도 기존 단독 참여 구도를 이어갔다. 신월시영에는 대우건설, 대치우성1차·쌍용2차에는 삼성물산만 참석하면서 두 사업장 모두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5일 녹색경제신문이 신월시영 재건축정비사업위원회와 대치우성1차쌍용2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각각 확인한 결과, 이날 열린 2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이 각 사업장에 단독 참석했다. 두 곳 모두 기존 참여 건설사 외에 추]]></description>
			<author>문홍주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2:4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건설, AI 품질관리 시스템 전 현장 고도화…기존·신규 현장 순차 적용</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1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문홍주 기자]현대건설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콘크리트 품질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기존 공사 현장과 신규 착공 현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현재 모든 현장에서 사용 중인 '큐콘(QCON)'의 기능을 확대하는 것으로, 전체 현장에 개선된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한 내부 목표 시점도 수립한 상태다.현대건설은 2021년 개발한 스마트 통합 검측 시스템 '큐포켓(Q-Pocket)'의 기능을 품질관리 전 영역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녹색경제신문은 현대건설에 개선된 시스템의 적용 일정과 도입 범위를 질의했다.현]]></description>
			<author>문홍주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2:28</pubDate>
			</item>
			<item>
			<title>해운업계, 내년 전망 '먹구름'…이란 전쟁 특수 사라지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2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승진 기자]국내 해운업계가 내년에는 올해보다 어려운 경영환경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란 전쟁으로 급등한 해상운임의 상승 효과가 약해질 수 있는 데다 선박 공급과잉까지 겹칠 것으로 예상된다.S&P글로벌은 4일 글로벌 유조선 선복량이 올해 7억4356만DWT에서 내년 7억7835만DWT로 약 4.7%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영국 해운시장 분석기관 드류리도 지난달 26일 내년 컨테이너선 공급이 8.8%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특히 중동 지역의 운송 차질이 완화될 경우 선박 공급과잉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 그동]]></description>
			<author>한승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2:11</pubDate>
			</item>
			<item>
			<title>美 민주당 승리에 LG엔솔·삼성SDI·SK온…데이터센터 규제 '변수'</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4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승진 기자]미국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정책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는 ESS 수요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와 조지아에서 민주당 주지사 당선인들이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텍사스의 지나 이노호사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주민 보호를 위한 법률이 마련될 때까지 신규 데이터센터 승인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조지아의 키샤 랜스 보텀스 당선인도 "지역사회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충]]></description>
			<author>한승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2:08</pubDate>
			</item>
			<item>
			<title>'중국산 배터리 은폐' 400만원 배상 판결…벤츠코리아 '15일의 결단'</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5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장창환 기자]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배터리 정보 기만 행위를 인정하고 1인당 400만원 배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해 벤츠코리아는 관련 내용을 접수하고 향후 대응 방안 검토에 나섰다.벤츠코리아 관계자는 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소비자원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접수했다"며 "현재 관련 결정문 내용과 향후 대응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 중인 단계"라고 말했다.다만 딜러사 영업 지침 누락 및 본사 책임 판단 등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관련 내용을 전해 듣지 못했다고 했다.핵심은 결정서를 받은]]></description>
			<author>장창환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2:03</pubDate>
			</item>
			<item>
			<title>한화오션, ABB와 손잡고 부유식 데이터센터 사업 속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7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한화오션이 글로벌 전력·자동화 기업 ABB와 손잡고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핵심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AI 산업 성장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해양플랜트 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한화오션은 5일 ABB와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전력·제어 시스템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부유식 데이터센터는 해상 구조물에 서버와 발전·냉각 설비 등을 탑재한 시설로, 육상 데이터센터의 부지와 전력 확보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화오]]></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1:56</pubDate>
			</item>
			<item>
			<title>구글 AI, 우주에서 첫 시 썼다…한화큐셀도 '우주 태양광' 개발 속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6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한승진 기자]Blue marble below / Data streams in silent grace / Starlight feeds my core아래엔 푸른 구슬 / 고요한 우아함 속에 흐르는 데이터 / 별빛이 내 코어를 채운다.구글이 우주에 띄운 인공지능(AI)이 지구로 보내온 첫 시다.우주 데이터센터의 핵심 전력원인 태양광이 주목받는 가운데 한화큐셀도 우주 태양광 후보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구글은 지난달 31일 '프로젝트 선캐처' 위성에서 자체 AI 반도체 텐서처리장치(TPU)를 활용해 '젬마4'가 작성한]]></description>
			<author>한승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1:52</pubDate>
			</item>
			<item>
			<title>LS, 실적 이끈 CEO 대부분 유임… '3세 경영' 구본규, 부회장 승진</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7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LS그룹이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시키는 2027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호황에 따른 성장세를 내년에도 이어가기 위해 경영 연속성 확보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동시에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해 세대교체와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도 추진한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되는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1:49</pubDate>
			</item>
			<item>
			<title>테슬라, 단종된 '모델 S' 디자인 '철통 보호'…미국 특허 취득</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80</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장창환 기자]테슬라가 플래그십 세단 '모델 S'가 디자인 특허를 획득했다. 생산이 끝난 뒤에도 고유의 외형 자산을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다.5일 낫 어 테슬라앱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특허상표청은 최근 테슬라의 '자동차 차체' 디자인 특허를 승인했다. 도면 속 차량은 모델 S의 최신 외형이다.이번 특허는 지난해 5월 출원됐다. 테슬라의 수석 디자이너 프란츠 본 홀츠하우젠이 발명자로 이름을 올렸다. 효력은 15년간 유지돼 오는 2041년까지다. 타 완성차 업체가 모델 S 디자인을 모방하는 것을 차단한다.앞서 일론]]></description>
			<author>장창환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1:45</pubDate>
			</item>
			<item>
			<title>GS, 정유·윤활유 호조에 영업익 46% 증가…재고효과에 전분기比 감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8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GS가 올해 3분기 정유·윤활유 사업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다만 국제유가와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 관련 손익 악화로 전분기보다는 영업이익이 26% 감소했다. 높은 정제마진이 실적을 뒷받침했지만 정유 부문의 수익성이 전분기보다 둔화되면서 전체 이익도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GS는 5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2706억원, 영업이익 1조2748억원, 당기순이익 68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2%, 46.4%, 66.9%]]></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1:41</pubDate>
			</item>
			<item>
			<title>최태원, SK 지분 165만주 처분…9440억원 확보</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8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에 따른 재산분할금 마련을 위해 추진한 SK㈜ 지분 매각을 마무리했다. 총 9440억원 규모의 주식을 처분하면서 개인 지분율은 15%대로 낮아졌지만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했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일 계약결제일 기준 SK㈜ 보통주 165만 3924주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처분했다. 매각 대금은 총 9440억원이다.이번 거래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최 회장은 SK㈜ 주식 97만 2493주를 주당 55만]]></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1:37</pubDate>
			</item>
			<item>
			<title>한화에어로, 폴란드에 첫 해외 유도미사일 공장 착공…유럽 방산 거점 구축</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83</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성진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에서 다연장로켓 천무의 유도미사일 생산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K9 자주포와 천무 수출을 통해 확보한 폴란드와의 방산 협력 관계를 현지 생산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단순 무기 수출을 넘어 기술이전과 생산·공급망 구축을 통해 폴란드를 유럽 방산시장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폴란드 고주프 비엘코폴스키에서 현지 방산기업 WB그룹과 설립한 합작법인 HWBAS의 유도미사일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장은 한화]]></description>
			<author>박성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21:34</pubDate>
			</item>
			<item>
			<title>[운용사 CEO 인사 시계③]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ETF·TDF 순위 하락에도…분사 추진에 연임 무게</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57</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정수진 기자]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올해 상반기 호실적에도 상장지수펀드(ETF)와 타깃데이트펀드(TDF) 시장에서 경쟁사에 순위를 내주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여기에 스페이스X 관련 ETF 논란까지 겹쳤지만, 내년 1월 예정된 조직 재편을 계기로 장기 경영체제를 이어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상반기 순이익 54% 증가에도…ETF 3위·TDF 4위 자리 내줘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배 대표는 2022년 2월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로 취임한 이후 올해 3월 네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현재 임기는]]></description>
			<author>정수진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06:39</pubDate>
			</item>
			<item>
			<title>2030세대가 바라보는 평화·통일은…14일 국회서 청년 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86</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규 기자]2030세대의 평화·통일 인식을 살펴보고 청년들이 바라보는 한반도의 미래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14일 국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년세대의 시각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관련 논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조용술목사기념사업회는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 '청년이 다시 묻는 대한민국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조용술 목사 22주기 추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청년세대가 평화와 통일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description>
			<author>박준규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2:0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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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보, 국민은행과도 청년창업 '보증료 0원' 협약…하나·우리 이어 석달 새 3번째</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78</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최정윤 기자]신용보증기금이 청년 창업가의 보증료를 은행이 대신 내주는 '보증료 0원' 협약을 KB국민은행까지 넓혔다. 8월 하나은행, 9월 우리은행에 이어 석 달 새 세 번째다. 지난달 수출입은행·우리은행 협약까지 더하면 은행 돈을 받아 보증 문턱과 비용을 낮추는 신보의 '생산적 금융' 행보가 하반기 들어 잇따르고 있다.5일 <녹색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신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관에서 국민은행과 '청년창업 희망사다리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국민은행이 특별출연금 50억원과 보증료 지원금 9억원을]]></description>
			<author>최정윤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20:00:04</pubDate>
			</item>
			<item>
			<title>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 3.0' 조직개편 단행...AI·디지털·금융보안 리더십 강화</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84</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나희재 기자] 미래에셋그룹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중심으로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AI전환(AX)과 정보보호 분야의 전문 인력을 주요 보직에 배치하고 40대 및 여성 리더의 승진을 확대했다. 디지털자산과 에너지 인프라 부문의 대표이사도 교체하며 신사업 추진체계를 정비했다.5일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 3.0' 전략을 사업 전반에 구체화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올해를 미래에셋 3.0 시대의 원년으로 정하고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를 출범시킨 데 이어 AI와 디지털 기술을]]></description>
			<author>나희재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19:57:12</pubDate>
			</item>
			<item>
			<title>충북 이주노동자 사망…시민단체 “李대통령 이주노동자 홀대 멈춰야”</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85</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김지문 기자]충청북도에 위치한 콘크리트 업체에서 30대 이주민 노동자가 사망했다.본지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5시 충청북도 소재 콘크리트 업체에서 운영하는 제조공장에서 30대 인도네시아 국적 노동자 A씨가 작업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양한웅 위원장은 “고인의 가족분들이 외국에 계셔서 제대로 장례를 치르기 어렵고, 연락이 닿을 수 없는 상태에서 조계종 스님들과 사회노동위원회가 최소한의 예를 바치고 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해당 업체는 “작업 중지를 포함해 노동부의]]></description>
			<author>김지문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17:56:29</pubDate>
			</item>
			<item>
			<title>美 중간선거 후폭풍... 한국 기업 대미투자, 이제는 '주(州)별 변수' 살펴야</title>
			<link>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71</link>
			<description><![CDATA[[녹색경제신문 = 박준규 기자]미국 중간선거 이후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 전략에도 각 주(州)별 정치·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정교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방 정부의 정책 기조 뿐만 아니라, 투자 대상 주의 정치적 성향과 규제환경, 산업 인프라, 지역사회의 이해관계 등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임은정 공주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는 녹색경제신문에 "트럼프가 거부권도 계속 쓰겠지만 미국에 투자하는 기업 입장에선 그 주의 지역 상황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임 교수는 민주당의 의회 장악이 미국]]></description>
			<author>박준규 기자</author>
			<pubDate>2026-11-05 16:55:44</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