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겐다즈, 봄 시즌 한정 제품 ‘재스민 라즈베리’ 출시

'재스민 라즈베리’ 외 봄 한정판 ‘오렌지 블라썸 베르가못’ 한정 판매 예정

2019-03-12     이효정 기자

하겐다즈가 '재스민 라즈베리 포메그래니트’를 봄시즌 한정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재스민 라즈베리’는 재스민의 향을 구현한 향긋하고 부드러운 맛의 아이스크림에 새콤달콤한 석류와 라즈베리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번 시즌 봄에만 접할 수 있는 봄 한정 제품이다. 

재스민은 스트레스 해소 등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진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에 석류와 라즈베리 소스가 주는 새콤달콤함까지 더해져 일상에서의 맛있는 기분 전환에도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이번 봄 한정 신제품의 패키지는 현대 미술의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에디 페로테(Eddie Perotte)가 ‘재스민 라즈베리’의 맛을 형이상학적으로 구현, 사랑이 넘치는 봄을 연상시키는 핑크빛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봄 한정으로 선보이는 하겐다즈의 ‘재스민 라즈베리’는 전국 편의점 및 대형 마트, 슈퍼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인 하겐다즈 샵에서는 베르가못 주스와 오렌지 블라썸 추출물의 조화로 화사하게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봄 한정판 ‘오렌지 블라썸 베르가못’ 제품 또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