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신임 수석 부행장에 성주영 부행장

2019-01-01     황동현 기자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지난달 28일 효율적인 혁신성장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또, 이에 발맞춰 수석부행장과 집행부행장(부문장) 5명 등 총 6명의 임원을 신규 선임하고 부문장 업무분장 조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수석부행장 신규 선임 

수석부행장 : 성주영 (現 기업금융부문장 겸 구조조정부문장)

 

▲ 부행장(부문장) 신규 선임

    중소중견금융부문장 : 오진교 (現 강북지역본부장)
    혁신성장금융부문장 : 장병돈 (現 미래전략연구소장)
    리스크관리부문장 : 양기호 (現 혁신성장금융본부장)
    심사평가부문장 : 배영운 (現 해양산업금융본부장)
    기업금융부문장 : 최대현 (現 비서실장)

 ▲ 부행장(부문장) 전보

    자본시장부문장 : 임맹호 (現 심사평가부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