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올바른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한 '건전음주 전파' 캠페인 시행
전 임직원 동참해 '유해 음주를 하지 않겠다'는 서약식 가져
2018-09-14 안세준 기자
오비맥주가 책임 있는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오비맥주는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건전음주 전파'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비맥주는 본사, 생산공장, 영업 전 직원이 동참해 폭음, 음주운전, 미성년 음주 등 유해 음주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 서약 캠페인을 펼쳤다.
오비맥주 고동우 대표는 본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건전음주 봉사단’과 함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건전음주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을 받고 ‘건전음주 찾기’ 게임을 통해 올바른 음주 습관에 대해 알렸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건전음주는 주류 제조자, 판매자, 소비자가 모두 함께 만들어야 하는 문화”라며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건전음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우리 사회에 성숙한 음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