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덴마크 얼려먹으니 더 좋은 우유’ 3종 출시

- 초코, 바나나, 수박맛 등 총 3종

2018-07-03     이효정 기자

동원F&B가 얼려먹는 가공유제품 ‘덴마크 얼려먹으니 더 좋은 우유’ 3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덴마크 얼려먹으니 더 좋은 우유’ 3종은 국내 최초로 얼려먹는 가공유 제품이다. 냉동실에 얼리면 영양만점의 우유 아이스크림으로 즐길 수 있다. 

얼리지 않고 냉장 상태 그대로 일반적인 우유로도 마실 수 있다. 국산 1등급 원유로 만들었으며, 색소를 넣지 않았다. 초코, 바나나, 수박 3종의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연옥 동원F&B 유가공본부 대리는 “여름철 남녀노소 누구나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가공유 제품”이라고 전했다.

‘덴마크 얼려먹으니 더 좋은 우유’ 3종의 용량은 100g이며, 가격은 12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