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전체 패권을 노린다” 검은사막 모바일, 공성전 업데이트

2018-05-04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펄어비스가 3일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장비 공명’, ‘장신구 공명’ 시스템과 대규모 전투 콘텐츠인 ‘공성전’을 업데이트했다.

공명시스템 추가로 ‘국민 전투력’ 상승이 가능해졌다. ‘장비 공명’은 장신구를 제외하고 착용한 장비 중 가장 낮은 단계의 잠재력 돌파를 기준으로 추가 효과가 부여되는 시스템이다. 강화단계 21부터 효과가 발휘된다.

‘장신구 공명’ 시스템은 잠재력 돌파 3단계 부터 추가 효과를 부여받고 ‘장비 공명’과는 따로 집계되며, 유물은 제외된다. ‘공명 시스템’의 도입으로 이용자들은 성장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검은사막 모바일 월드 대부분의 지역은 모두 ‘거점’으로 분류된다. 펄어비스는 거점의 소유권을 두고 길드 단위의 전투를 벌이는 ‘거점전’의 업데이트에 이어, 영지 전체의 패권을 두고 전투를 벌이는 ‘공성전’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다.

리허설로 진행될 ‘공성전’은 길드의 단합된 힘을 보여줄 수 있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로 토요일 저녁에 벌어진다. 각 길드는 대포와 코끼리 등 전략 자원을 활용할 수 있으며 승패는 본성 전투의 결과에 따라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