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레이븐’ 업데이트 및 '페이트/그랜드 오더' 이벤트 실시
2018-04-27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최대레벨과 최대 강화 단계를 확장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상위 이용자들에게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대레벨이 기존 85에서 90으로 확장됐고 강화 단계 역시 기존 10강에서 11강으로 한 단계 추가됐다.
매일매일 다른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오늘의 상점’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신규 아이템인 레이븐 천사, 악마 각성석을 비롯해 다양한 아이템들을 매일 구매 가능하다. 일부 아이템은 하루에 한번 무료로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넷마블은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서도 '감옥탑에서 복수귀는 울부짖는다' 이벤트를 내달 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옥탑에서 복수귀는 울부짖는다'는 감옥탑으로 변한 칼데아를 탈옥하는 이벤트로, 스토리와 함께 매일 퀘스트가 하나씩 오픈된다. 이번 이벤트에 꾸준히 참여하면 총 호부(캐릭터 소환 아이템) 6개와 스킬 강화에 필요한 아이템(전승결정)을 얻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기존에 진행되었던 이벤트보다 난이도가 높으며, '제4특이점 사계마무도시 런던'을 완료한 이만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