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김동현의 VR게임 '헌티드', VR엑스포 참가(영상)

2018-04-17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UFC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을 모델로 내세운 예쉬컴퍼니의 VRZONE이 19일부터 열리는 서울 VRAR EXPO 2018에 참가한다.

VRZONE 자체 개발 콘텐츠는 '헌티드' 시리즈와 '로스트 시티, 그리고 '스페이스 델타'의 3종으로, 행사장에서는 서울 VRZONE 매장에서 체험할 수 없는 예쉬컴퍼니의 두 번째 승마 레이싱 VR 게임인 ‘초속의 스프린트’를 처음 체험해 볼 수 있다. 기존 승마레이싱 VR에서 보다 현실성 있는 경험을 통해 교외에 위치한 승마장까지 가지 않고도 말을 타볼 수 있다.

또 자체 게임 콘텐츠 ‘헌티드 시리즈’는 VRZONE에서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다. VR기기를 착용하고 전용 총기 콘트롤러를 들고 좀비들을 무찌르며, ‘스페이스 델타’는 도심 속 놀이동산이라는 컨셉으로 VR기구에 탑승하여 롤러코스터나 바이킹을 VR을 통해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도티&잠뜰’과 협력해 만들 ‘도티&잠뜰 아케이드 VR’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기존의 키즈카페를 운영하는 창업주들에게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예쉬컴퍼니 남영시 부사장은 “VRZONE은 콘텐츠 기획부터 개발, 그리고 매장 설계 및 오픈까지 이 모든 것을 One Stop으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VR업체”라고 밝혔다.